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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코스닥 시장 심리적인 진단

2013.10.16 19:27:29 조회9003

 

 

1.거칠게 거래가 되는 시장

 

 

 

오늘 거래 상황을 대충 정리하여 보면 ,코스닥시장에서는 CJE&M이 기관들이 100만주를 순식간에 매도하면

 

서 코스닥시장이 투매가 발생하였고,기관들은 오늘만 코스닥시장에서 900억이상을 매도하였다. 코스닥시장

 

에서 900억정도 매도 규모면 거래소에서 대형주시장에서는 5000억원에 버금가는 매도규모이다. 이 매도량은

 

펀드환매액중에서 코스닥종목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매도하였다고 본다.  거래소에서도 대형주들이 장중에

 

잘 상승하다가 갑자기 급락한 종목들이 나오면서 시장의 심리는 매우 좋지 못하였다.

 

필자는 한가지 문제를 제기하고 싶은 것은  펀드환매 물량을 어쩔수가 없이 매도한다고 하지만 ,오늘처럼

 

매도기술을 투박하게 구사할 필요가 있는가이다.  좀더 세련되게 매도하여 시장을 심리를 오늘처럼 흔들필요

 

가 있는가이다.    국내 기관투가가들은 프로는 프로답게 세련된 매매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2. 코스닥시장은 왜 어려운가?

 

 

 

오늘은 그래프를 생략하는데,코스닥시장이 매우 어렵다.  필자는 올해 7월달부터 코스닥시장은 올해 11월이

 

넘고 12월달은 되어서야 매매다운 매매를 할수가 있다고 여러번 강조드렸다.

 

왜 그럼 코스닥시장이 어려운가?   정답은 쉽다.  에너지충전이다.

 

올해 1월달부터 5월까지 코스닥시장과 거래소 중소형주는 매우 좋았다. 반면에 대형주는 매우 좋지 못하였다.

 

코스닥시장은 5월까지 상승하면서  2009년부터 만들어진 5년짜리 장기 추세를 돌파하고 지금은 정상적으로

 

쉬는 중이다. 당연히 쉬어갈 자리이다.  코스닥업종지수에서 월봉과주간을 자세히 보기 바란다.  

 

중소형주도 동일하다.  오늘은 코스닥지수가 다시 20일선을 깨면서 종목들이 거칠게 움직였는데 , 

 

업종지수를 보면  매집과정으로 보고 싶다. 신용물량 , 주식담보 대출 물량을 소진시키는 작업이 조금은 더

 

필요하다.     대형주는 2012년 4월부터 지금까지 죽음의 하락후에 이제 바닥을 탈출하는 과정으로 보인다.

 

 

코스닥시장은 2012년1월달부터 선거 테마 각종테마가 난무하면서 큰 시세를 냈다. 따라서 당연히 쉬어가는

 

과정이다.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는 한방을 노리는 전략보다는 꾸준하게 수익을 노리는 전략이 필요하다.

 

코스닥시장은 10월말경까지 추가 바닥을 다지고 11월달에는 5개월선이 돌아서면서 좋은 투자게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주까지는 밀고 다음주부터는 새로운 싹을 튀울 것으로 보인다.실망하지

 

마시고 힘을 내십시오.

 

 

 

 

3. 종합지수와 대형주는 지속 상승중이다.

 

필자는 내년 월드컵이전인 2014년4월말경까지 종합지수 2700를 제시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연속 34일간

 

대형주 몇개만 매수하는 상황을 보면 충분하게 가능한 일이다.  외국인들이 업종대표주만 매수하면서

 

종합지수와 대형주만 올리면 심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외국인 장세에서 서둘지 말자.  진정한

 

수익률게임은 종합지수가 2200---2231를 돌파하고 나서 눌림목후에 기관화장세에서 큰 수익률 게임이

 

나온다. 지금은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대형주나 실적유망주로 대응하자 .  상 상 상한가 한방을 노리다가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지말고 합리적으로 생각하자.

 

개인들이여 !!!시장의 거대한 판이 짜지고 있다.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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