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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디폴트우려 곧 끝난다. 두려워할것은 없다!

2013.10.16 18:10:15 조회2662

안녕하세요. 팍스넷 유일 5개월 연속 수익클럽인 상한클럽을 운영하는 상한과하한입니다.

 

미국 디폴트 우려 D-1 디폴트 될것인가?

 

미국 예산안 협상과 디폴트 우려가 결과마감시점의 1일차를 남겨 놓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난항이 거듭된다는 소식이 들어오고 있다. 과연 미국은 디폴트에 빠질것인가?

 

시리아 문제로 시작된 미국 하원장악당인 공화당과 상원 장악당인 민주당의 공방! 여기에 민주당 소속대통령인 오바마의 하원 의제거부지속! 결과적으로 핑퐁게임의 지속이다. 시리아 문제를 필두로 갈등관계를 나타낸 상하원의 공방은 결국 2기 오바마행정부의 케어예산안을 가지고 2차전을 가졌다.

 

공화당에서는 그렇치 않아도 반대했었던 법안인 만큼 편들어주기가 상당히 껄꾸러우며 이에 따른 예산안수정과 케어예산 삭제를 가지고 공방을 거듭했다. 하원의 법안표결제출 상원의 무시와 수정법안 제시등으로 예산안 협의가 실패한 상태에서 오바마대통령의 거부권행사에 의한 부담이 지속된 시점이다.

 

막바지에 다다른 디폴트 우려는 예산안 협상이 진행되지 않으면서 공화당의 부채상한선 상향마감시점을 앞두고 마지막 조율을 거치고 있는데 오바마대통령의 막판 거부도 거센시점이다. 내년 예산안과 관련된 절충안과 임시방편의 부채상한선을 제시했지만 만족스러운 성과를 나타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결과적으로 미국 디폴트시 나타나게될 미국내의 국가적 손실과 이로인해서 나타나게될 대량실업률 상승을 고려해 본다면 막바지 협상으로 미국 디폴트사태는 깜짝합의가 이루어질것으로 판단한다. 이에 따른 글로벌 유수의 증권사및 해지펀드들 역시 포지션 자체를 상향으로 잡고 있다는 점 역시 미국의 디폴트 가능성에 무게를 두지 않고 있다는 점에 힘을 실을수 있다.

 

세계2대 경제국가로 올라선 중국을 보면 알수 있다.

 

미국 디폴트 우려에 중국은 지속적인 국채매입중

 

중국은 미국의 디폴트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속해서 미국국채를 사들이고 있다. 전날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발표한 통계를 보면 중국은 지난3분기 외환보유액이 1600억달러이상 증가하면서 2011년 상반기 이후 분기별 최대증가를 나타냈다. 이러한 부분은 중국이 지속적으로 미국 국채를 사고 있다는 증거이다.

 

국제 3대신용평가사에서 미국이 디폴트에 빠질경우 미국 신용등급을 트리플AAA에서 하향조정할수 있다는 판단할 하고 있는 가운데 등급인하시 발생되게 되는 국채신용도 하락과 투자손실확대를 가만한다면 중국은 미국이 디폴트에 빠지지 않을 부분을 강하게 기대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7월말 중국의 미국국채보유량은 1조3000억에 가까우면 작년말 대비 600억달러가량이 증가했다. 추가자료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앞선 외환보유액증가분을 고려할때 중국이 그동안 가장 많이 사들인 국채가 미국국채인만큼 미국 국채를 지속매입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상태다.

 

중국사학원 부주임 역시 중국이 미국 국채보유량을 줄이는 방향성이 없다고 하며 미국이 확실한 디폴트에 빠지지 않는한 중국에서는 국채매입을 줄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 신규 연준 의장의 버냉키 심복도 미국경제의 청신호!

 

미국 연방준비위원회의장인 버냉키의 심복인 옐런 부의장이 지속되면서 부양책 지속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금융위기이후 부양책에 의한 경기지표회복및 지속적인 물가관리와 실업률 축소를 안정적으로 진행하면서 미국 경기회복을 이끈 버냉키의장의 심복으로 지속적인 동일 정책을 할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다.

 

이에 따른 우리나라와 신흥국들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새 의장이 옐런 부의장으로 지명되면서 긍정적인 경기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으며 옐런이 상원 인준을 통과하면 1913년 연준 창설 이후 첫 여성 의장에 취임한다. 옐런은 대통령 경제자문위원장, 샌프란시스코 연준 총재를 거쳐 연준 부의장에 오른만큼 정석적인 경기방향성을 만들어 갈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를 반증하는바 이미 연방준비위원회는 양적 완화 축소시기를 올 연말 또는 내년 초로 일단 미뤘다. 벤 버냉키 연준 의장과 함께 양적완화 정책을 주도해온 옐런은 출구전략의 시기를 추가적으로 미룰 가능성이 농후하며 이는 미국경기를 필두로한 글로벌 증시 상승추세가 지속될수 있음을 의미한다.

 

옐런은 또한 실업률 회복에 도움이 되는 일자리창출을 최우선과제로 생각하고 있는바 이에 반하는 정책을 쉽게 펼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미국의 경기성장이 완전히 안정권으로 오르기 전까지는 부양의지를 지속할수 있다는 점에 강한 의미를 실어볼수 있는 대목이다.

 

그렇다면 장세는?

 

5월부터  무한 하방수익으로 6월 동시만기 확정수익을 챙긴 외국인이 7~8월부터 구사한 무한상방수익포지션으로 9월을 마감한 시점! 외국인은 현재도 여전히 무한상방수익포지션으로 방향성을 구상하고 있는 중이다.

 

아직까지 11월 옵션만기 포지션이 확정되지 않은 시점이지만 현재 추세대로라면 외국인대의 선물 옵션의 포지션은 여전히 무한 상승방향성이다. 주가에 악제가 될만한 중기적 요인이 없는 시점에서 하방전략을 크게 취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점 역시 장세의 상승을 낙관할수 있는 내용이다.

 

사상최대치에 근접한 외국인 현물 순매수 포지션!

 

또한 9월초부터 거래소로 유입된 외국인의 현물 순매수 강도는 10조원이상에 해당하며 대부분의 매수가 거래소에 집중되어 있는데 주요 전차운을 매집하고 있다. 대세상승초입이나 진행중에 나타나는 이러한 외국인의 거래소 대량매수 지속현상과 2달반동안의 연속순매수 현상은 증시의 지속상승에 대한 낙관을 할수 있는 구간이다.

 

코스닥에서도 근래 보기드물게 지속순매수 강도가 유입되고 있는데 1달반동안 유입된 순매수 금액이 3700억이상으로써 코스닥 장세의 정체구간을 고려해본다면 다량의 바닥권 매집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이는 앞으로 코스닥 시장랠리 움직임이 거래소와 동반적으로 나오기 충분한 구간이라는 점을 의미한다.

 

따라서 현재는 기회의 시기가 도래하기전 마지막 필사 매집찬스가 제공되는 구간으로 볼수 있으며 2013년전체기간중 가장 큰 수익률이 달성될수 있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적극적이고 강력한 선취매를 시작해서 최고의 수익을 챙겨야하며 이미 반등폭이 많은 거래소 우량주군보다는 눌림목 대량매집이 들어오고 있는 코스닥 시장트렌드군에 대한 공략에 집중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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