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29 18:48:47 조회1821
안녕하세요. 상한클럽을 운영하는 시장트렌드매매의 1인자 상한과하한입니다. 9월달 글로벌 악제해소국면이 지속되면서 시장이 변동성을 크게 주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거래소의 뚜렷한 변화가 상승쪽으로 나오는 현상은 지극히 긍정적이었으며 이는 시리아사태의 안정화와 버냉키의장의 출구전략시기 조절전략이 성공한 것이 원인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시장의 동시만기 포지션을 무한상방수익포지션으로 취한 것 역시 거래소의 강한 반등을 이끈 원동력이 되었다고 판단됩니다. 6월 시장급락을 유도했던 무한하방수익포지션과는 정반대의 방향성 이었습니다. 이미 필자는 8월 후반부터 9월달 지수의 거침없는 반등을 외국인 포지션과 연계지어 설명드린것으로 기억하며 수조원대의 외국인 대량매수가 9월 본격화되면서 시장은 2000포인트돌파라는 기록적인 상승추세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코스닥 시장의 정체현상과 부족한 수급강도는 시장트렌드매매의 변동성을 약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며 대부분의 개인투자자의 관심영역인 코스닥 시장의 수급변동성 그리고 이에 따른 탄력적 파동은 약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일부 정책관련주로 분류되는 신정책주와 북한연계종목들만이 단발적 파동을 만드는 모습을 형성했던 시점입니다. 하지만 현재 시점 그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거래소의 무리한 반등으로 과매수 영역구간진입이 된 시점에서 코스닥으로의 매수세 유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거래소의 경우 이미 우선주 랠리라고 하는 시세고점에서 발생하는 우선주 질주현상까지 나온시점에서 10월 중반까지 추가반등여력이 부족한 시점이 발생하고 있으며 그동안 쉬었던 코스닥 쌍끌이 수급과 본격반등파동이 조율되면서 코스닥 매수세의 관심이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거래소=과매수 라며 코스닥=맥쩜 이라고 분류할수 있을 정도의 반등파 기대치가 높으며 이는 실제로 9월 마지막주 시장트렌드 변동성이 6~7개분야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현상과도 비교해볼수 있겠습니다. 앞으로 10월달 코스닥 시장과 시장트렌드의 본격레벨업이 본격화 될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볼수 있겠습니다. 이미 전기차와 제4이동통신주들의 반등이 나타난가운데 9월중반부터 필자가 강조했던 백신주들의 반등추세가 크게 진행된 가운데 필자가 9월후반 방송을 통해 강조해드렸던 경협주들의 동반 반등추세가 지속되어 나타나는 현상들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기차관련주 삼화전기 삼화전자 삼화콘덴서 등 제4이동통신관련주 케이디씨 서화정보통신 기산텔레콤 등 백신관련주 제일바이오 이글벳 파루 등 경협관련주 금강산 재영솔루텍 에머슨퍼시픽 등 개성공단 신원 좋은사람들 로만손 등 전력설비 이화전기 제룡산업 광명전기 등 평화공원관련주 코아스 이화공영 한일사료 모헨즈 하츠 등 그 외에도 안철수 박근혜 관련주와 결제관련주 등 바닥권 파동을 유지하던 주요 시장트렌드 종목들이 일제히 시세를 뽑아내기 시작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러한 본격 시장트렌드 종목들의 반등은 세력들의 매수세출발을 의미하며 새로운 신화적 수익률 창출이 가능할수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중요한 것은 이 시장트렌드 종목들중 최대시세를 뽑아낼수 있는 종목들을 선점할수 있는 지의 여부와 또 새롭게 부각될 시장트렌드 종목을 찾아 선취할수 있는지가 되겠으며 그것이 10월달 여러분의 자산수익률을 극대화시켜 다른투자자보다 원금회복에 한걸음 더 다가갈수 있는지의 여부를 결정할것입니다. 코스닥시장의 부각과 시장트렌드매매의 활성화가 중요한 이유는 10월달 외국인들의 파생포지션에도 기인합니다. 우리나라 시장은 기초 코스피200을 기반으로한 선물지수가 있으며 이 선물지수의 변동성에 따라서 기관의 프로그램매수매도가 유발되고 거래소의 지수가 이를 따라가는 현상을 가지고 오는 장세입니다. 따라서 매월말 다음달 만기지수 예측치는 월중순까지의 시장 방향성을 예측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며 실제로 2012년 초반부터 2013년 9월까지 외국인이 만들어놓은 합성포지션대로 시장의 방향성이 움직였습니다. 앞서 필자가 이야기드린 9월 거래소 지수의 급등이 나올수 있었던 이유는 외국인의 동시만기 선물과 옵션의 포지션이 모두 무한 상방수익포지션으로 잡혀 있었기 때문이며 글로벌 지수보다도 강한 반등이 나온 이유 역시도 외국인의 최대수익포지션을 맞추기 위한 매수전략때문이었습니다. 8월말당시 9월장 필자 선물 265포인트 도달과 거래소 2000포인트 돌파예고(공식무료방송과 야간방송 아시아경제 팍스tv방송을 통해 강조) 적극적인 상승포지션에 따른 편안한 투자를 권유! 그렇다면 10월달 외국인들의 옵션 포지션의 방향성이 굉장히 중요하며 이에 따른 지수방향성 예측이 중요합니다. 거래소의 과매수 국면과 신규매매주의 부분을 강조드린 점도 여기에 기인합니다. 왜? 외국인들은 10월 만기포지션의 햇지전략이 들어가 있는 시점이며 선물지수 267.5이상으로 지수를 올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268포인트부터 외국인의 포지션 손실진입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방으로는 257포인트까지 열려있으며 무리하게 그 이하로 조정을 유도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이를 거래소로 연결지어 보면 거래소는 10월 둘째주까지 2020포인트 위로 올라가지 못한다는 견론과 하방으로는 1960포인트까지 열려있다는 견론을 낼수 있습니다. 즉 거래소에 투자를 해서 큰 투자수익률을 기대하기보다는 공략시 단기조정에 의한 손실진행확률이 높다는 점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차이는 크지 않기 때문에 외국인이 무리하게 하방을 유도하지 않겠지만 외국인의 햇지포지션중에도 최대수익포지션은 257.5로 잡혀 있습니다. 하락을 유도하게 된다면 한번정도의 장대음봉시도가 나올수 도 있다는 점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즉 현재의 외국인의 전략은 10월달 큰 지수상승을 원하지 않고 있으며 그 이야기는 여러분이 기대하시는 대세상승장세가 당장 10월초부터 나타나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정체권 박스권 장세가 되면서 재미없는 거래소 투자가 될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코스닥의 경우 강력한 수급싸이클이 시작될수 있는 지수상승파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시장트렌드의 변동성수치가 높아지면서 바닥권 종목의 매수기회와 수익기회가 동시에 조율될수 있는 맥쩜 구역에 들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당분간은 코스닥의 시장트렌드가 정답이 될것입니다. 모든 팍스넷 회원님들의 하반기 원금회복및 성공투자를 기원합니다. 시장트렌드 매매의 1인자! 상한과하한의 상한클럽! 팍스넷 유일 4개월 연속수익중! 실수익률55%돌파중! 6월 실수익13% 7월 실수익23% 8월실수익6% 9월실수익12%진행중! 손절종목전무! 리스크없는 안정고수익! 상한과하한의 상한클럽 동참하기 우측html클릭! http://procafe.moneta.co.kr/cafe/bill/memberJoin.php?ip_no=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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