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전문가전략

건전경제카페

어디가! 어디가! 걸렸어~~ 딱 걸렸어.

2013.09.29 13:40:05 조회2700

 

어디가! 어디가! 걸렸어~~ 딱 걸렸어. 

 

 

아래글은 시황글에서 야간방송에서 기언급한 내용으로 단, 한마디로 가감이 없슴.

차트1, 2013.6.25방송및시황글 :결사적매수구간 년말까지 이 지수 다시 못 본다.

 

 차트2, 2013.7.2~7.10야간방송:지수 제한적 범위에서 수일하락 계속 단 하루에 돌파한다 계속 언급 투자자들 식상, 정말 단 하루에 돌파했을까?

 

차트3, 2013.8.22~23:동그라미1에서 내일 도지반전형 나온다. 동그라미2에서 오늘부터 외국계끼리 아는 매수신호 나왔다. 외국인 지속 매수한다. 결과는?         

 1.

 

4. 지난글 : 우리나라 종합 역사상 월봉상 첫 산형패턴출현으로 대상승진행중이다.

 

 

위 차트에 설명에 대한 글은 2013.9.14 올린 글을 참조 하기 바랍니다.

 

어디가! 어디가! 걸렸어~~ 딱 걸렸어.

 

위의 차트1번에서부터 차트4번까지 살펴 보셨을 것으로 압니다.

 

동그라미1번지점  6/25 방송과 시황글을 통하여 년말까지 이지수 다시 못본다라고 언급을 했고 동그라미2번지점에서 오늘부터 외인끼리아는 매수신호가 발생했다. 그들은 계속 매수들어 올 것이다라고 언급을 했다.

 

동그라미1번지점과 2번지점에서 필자가 자신있게 목소리를 높여서 필자의 방송을 듣는 모든분들께 언급하였고, 팍스티비출연해서도 출연할 때마다 피디로부터 핀찬을 들으면서도 시절의 중요성을 언급을 했다. 추석전 몇일전부터서야 대세상승이니 외국인매수로 어쩌도 한다. 늦어도 한참늦다. 각사이트 전문가 각증권사 시황론자 좀 빠르다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언급했다고 하고 있다. 필자의 방송을 주욱 들어 오신 분들은 코웃음을 친다. 진짜 정말! 제도권과 비제도권 및 증권사,투신, 관련종사자, 시황론자를 막론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확하고 가장 빠른 시황을 전달하고 투자자들이 행동에 옮길 수 있도록 이끈 사람은 누구인지 알기 때문이다.

 

추석전 외국인 매수는 계속 들어오겠지만, 기관의 매도는 계속 될 것이고 지수는 제한된 범위내에서 그렇다고 크게 빠지거나 하지않고 제한된 지수움직임을 보이면서 시간조정에 들어간다고 언급을 했다. 현재 그러한 조정의 과정에 있으며 조정해도 갈 놈은 계속 간다. 필자가 언급했던 중요주식과 언급하지않고 숨겨 둔 올해 가장 크게 상승할 주식도 결국 간다. 그렇지만 지수는 좀더 시간조정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필자가 7/9언급하면서 년말까지 다시 이 시세 볼 수 없다고한 삼성전자 상승후 현 조정하여 1,366,000원이다. 결국 외국인이 이길 것이며 기관은 헐값에 개인들 투매시키고 자신들도 물량을 넘겨줄 뿐이라고 8/8 역시 연말까지 이 시세 다시 볼 수 없다와 9/5~9/6주간 공개방송을 통하여 강력 매수시킨 sk하이닉스 현 30,350원이다. 야간방송에서 계속 언급한 중공업주식들 모두 아직도 상승 중이다. 삼성sdi 금요일 고점시세로 당분간 조정을 거치겠지만 굉장한 상승을 했다.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는 단기외에는 아직은 아니다라고 했다. 현대차,기아차 계속 매수보유라고 공개방송에서 언급을 했다. 아직도 상승중이다.

 

네이버,lg화학,삼성물산 아직도 상승 중이다. 더 상승할 것이다. 금중지주사 중에서는 신한지주가 가장 좋아보인다고 했다. 10개증권사에서 매도리포트를 낸 올해 2/6올해 이 시세(125,000원) 다시 못본다고 한 엔씨 소프트 중장기 상승 중이며 현 193,000원이다. 그외 공개방송에서 투자관점에서 언급한 다수의 종목들이 있으나 생략하기로 한다. 투자를 하자. 그러면 모두 성공투자를 이룰 것이다. 투자인가 투기인가? 말로는 투자를 한다면서 투기를 하고 있다. 투자를 해야한다. 시황글에 언급한 내용은 한치의 보탬도 없으며 실제 공개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필자에 대한 안티든 찬티든 인정하는 내용이다.

 

 

 

공매도와 프로그램매메 열중하는 증권사 기관이 살아날 길은 없는가? 있다.

 

 

최근 방송에서 기관들이 파생매매에서 외인에게 깨지고 그를 보충하기 위해서 코스닥시장에서 공매도로 일관하면 그 손실을 채우고 시장을 죽이고 있다고 했다. 이는 엄연한 사실이다. 또한 공매도에 날개를 달았으니 투자경고제도와 급등완화제도이다.

 

마음놓고 공매도를 때려서 시장을 죽이고 있고 개인투자자에게 막대한 손해를 끼치고 있으며 약정을 올려야할 증권사 직원들을 죽이고 있으며 나아가 자신들의 실적을 까먹고 있다. 우선 빼먹는 곶감이 맛이 있다고 곳간 비어가는지는 모르고 공매도에 열중하고 있다.

 

그로 인하여 기관들은 나쁘게 말해서 시세조작을 마음대로 하게된 셈이다. 그런데도 손실을 입고 수익을 못내고 있으니 한심할 따름이다. 잘난 바보들이다. 일반투자자들이 다합쳐 약정을 아무리해도 큰손 몇사람 약정을 따라가지 못한다. 즉, 기관과 증권사들의 이러한 매매로 소위 큰손들은 '너희들끼리 잘해 먹어라'하면서 장기투자로 전환하거나 아예 증시를 떠나 버렸다.

 

즉, 자신들의 땅짚고 헤엄치기식 수익올리기 영업을 위하여 큰고객을 쫓아버린 바보들이다. 그러다보니 증권사의 영업수익은 대폭줄어들고 원래 증시경험이 일천한 증권사직원들이 이러한 시장상황을 잘 헤쳐나갈리가 없다. 잘해야 10년내외의 경험들이다. 이 정도 경험으로는 증시를 잘 헤쳐나가기는 텍도 없다.

 

그 결과 어떤가? 좋은날 온다고 하는데 증시 아무리 올라도 절대 좋은날 안온다. 투자경고제도, 급등완화제도 없애고 개인과 기관간의 매매에 대한 리스크와 수익의 장을 공정하게 보장해줘야 증권사 실적올라가면서 살아날 수 있다. 현 상황에서는 증권사와 투신사들 절대 봄날 안온다. 더 겨울로 갈 것이다. 자명하다. 증권사 절반은 아예 문을 닫을 것이다.

 

위에 얘기를 왜 했는가? 상기 코스닥 차트를 보면 시장이 말라서 거래가 아예 실종되다시피했다. 이제는 공매도를 칠 수 조차없는 시장이 되었다. 거래가 있어야 공매도를 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동그라미 1지점에서 내일지수 저점이다라고 언급을 했다. 동그라미2지점 거래저점을 기준으로 더 안내려갈 것이다라고 언급했으며 동그라미3지점에서 코스닥지수 양봉이 나올 것이고 4지점도 양봉이 나올 것이라고 언급을 했다. 당분간 상승세는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전경제 장성식. 

일~목 야간 7:30부터 야간시황라이브방송에 참여하여 성공투자에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야간 7:30에 시장전망 방송 진행하겠습니다.

 

 

 -----------------------------------------------------------------------------------------  

  

kkccss|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7| | |3381|14373|9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