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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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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과 선택! 바로 여기에 있다.

2013.09.29 07:21:37 조회2899

최근 국내시장은 외국인들의 공격적 매수세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 대비 유독 강한 모습을 나타내 주고 있다. 그들의 힘에 의하여 코스피 지수가 2000선을 회복하여 주식형 펀드 환매물량의 쏟아지는 물량들을 다 소화시켜가며 견조한 모습을 유지해주고 있는 것이다.

 

아직까지도 코스피 2050포인트까지는 잠재되어있는 환매물량이 대략 25천억원 정도이며 최근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현격히 줄어들고 있다는 점은 쉽게 마의 2050포인트를 돌파하기에 만만해 보이지는 않고 있지만 환매 물량을 외국인뿐만이 아닌 연기금을 비롯한 여타 기관들조차 받아주는 모습으로 수급이 변하고 있어 시간에 문제이지 돌발 악재가 나타나지 않는 한 연내 돌파는 당연하다 할 수 것이다.

 

돌발악재? 가능한 것은 무엇이 있을 수 있을가?

 

양적완화 축소에 대해서는 더 이상 논할 필요가 없을 듯싶다.

이미 9월 거의 확정적이라 보여진 가운데서도 워낙 내성이 강해졌기에 FOMC회의가 열리기 전 오히려 다우지수는 상승추세를 타고 있었다. 10월 혹은 12월이 되었던 어차피 시장 충격을 줄만한 대규모의 축소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기에 문제 삼지 않는 것이 좋겠다.

 

다만 부채한도 상향문제에 있어서는 조심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물론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어느 쪽이 양보를 하던지 합의점을 찾을 것이라 보여지지만 그 과정들이 만만하지가 않다는 것이다.

 

올해 3월 매년 1100억 달러씩 예산을 삭감하는 시퀘스터가 발동되면서 시장에 불안요인으로 작용되어지기도 하였으며 10년간 12천억 달러의 연방정부 지출 자동 삭감으로 인하여 미국의 재정이 위기를 겪을 것이라는 시장의 불안감을 만들기도 하였었다.

 

지난 5월에서처럼 간신히 합의는 되어지겠지만 현재 상호간의 자존심싸움이 극에 달하고 있다. 오바마는 정치적 협상은 있을 수 없다 계속 떠들어 대고 있으며 공화당 역시 오바마케어(건강보험 개혁안)에 대한 양보 불가 입장을 거듭 천명하며 연방정부 폐쇄 위기에 채무 불이행(디폴트) 우려 단계 상황까지 와 있는 형국이다.

 

주식시장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이 불확실성이다. 내년, 후년에 코스피가 2500 아니 3000까지 올라선다 하여 개인 투자자들이 펀드멘털이 양호한 종목을 골라 그때까지 장기 투자하지는 않을 것이라 보여진다.

 

매일 HTS를 쳐다보며 일희일비하는 투자자 아니 투기자가 대부분이 아니겠는가? 이런 개인 투자자들에 있어서는 당장 내일의 시황이 궁금할 것이며 향후 한달 이내 코스피 흐름이 어떠할 지가 궁금할 것이다.

 

필자는 부채한도 상향문제를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하지만 그 문제가 해결되어지기 전까지는 여론에서 가만 놔둘 리가 없다는 것이다. 최근 미국 국민들 과반수가 부채한도 상향을 바라지 않는다는 여론조사가 발표되어지기도 하였다. 공화당에 힘을 불어 넣어주는 여론조사 결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바마의 행정명령으로 부채한도를 상향시킬 수는 있겠지만 최근 그의 지지율이 현저히 떨어져 있는 만큼 그 부담감은 매우 크다 할 수 있다.

 

이번에도 양측은 공방 끝에 연방정부 폐쇄 최종 시한을 앞두고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보며 시장을 대응해 나가기 바란다.

 

개인 투자자들이여! 아주 먼 미래를 내다보는 것은 참조사항이다.

내일 아니 한달 이내 발생되어지는 글로벌 시황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장기 투자자들은 제외)

 

지난주 목요일 밤 무료방송을 통하여 중요한 수급사항을 체크해보라 하였었다.

코스닥 시장에 투신권에서 한달여만에 100억 이상의 순매수세가 유입되어졌다. 수급매매를 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 하루가 아닌 2거래일 연속성이 있나 확인이 중요하다 하였으며 금요장에서의 투신권 매매동향을 키포인트로 삼아 보셔라 말씀드린 바가 있다.

 

 

 보시는 바와 같이 2거래일 연속 투신권 코스닥시장 순매수세가 잡혀졌다.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제 개인투자자들이 좋아하는 중소형 장세를 기대해 보시라는 것이다.

 

그들의 입성은 IT부품주의 반등을 예고한다 하였으며 저희방에서도 지난 주 IT부품주 2종목을 신규 편입 하였다.

 

또한 필자는 지난 915일 투자전략란에 전기차 관련주의 관심을 강조하였으며 23,24일 장중 무료방송을 통하여서도 재차 전기차 관련주를 추천 드린 바가 있다.

 

 

대형주 위주로 매매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2차전지의 성장성을 감안하여 지난달부터 삼성SDI를 지속적으로 말씀드리기도 하였었다.

 

 

시장에서 중심이 되어지는 주도주를 못 읽어 낸다면 절대로 수익을 올릴 수가 없다 말씀 드린 바가 있으며 향후 주도주로 나설 수 있는 업종들을 잘 찾아내어 선취매를 통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데도 게을리 해서는 안될 것이다.

 

한 예로 남북관계가 최악이라면 주가도 최악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향후 남북관계의 개선이 있어 보인다면 남북관계가 최악일때 선취매를 하는 것이다.

 

 

위 종목들의 상승을 절대로 우연이라 보지 마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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