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23 08:01:24 조회3398
차트여신입니다
9월 들면서 종잡을수 없는 국내 증시의 가파른 상승흐름으로
아마 멘붕상태 ,, 좋아도 좋은게 아닌걸 느끼고 계신 개인들이 많을줄 압니다
추석연휴마감과 함께 무료방송을 실시 합니다
23일 월요일, 24일 화요일 8시30분~3시30분-2일간 실시합니다
코스피우량주 매매 전문가는 아니지만 9월한달 꽤 좋은 느낌으로 진행되면서
속속히 상한가를 맛보고 있습니다. 추석전 디아이 이스타코에 이어 SMEC 상한가 매도하고 나머지 물량만 보유중,
지난 8월무방에 추천드린 SMEC입니다 리딩받으실 분들은 이번 무료방송을 이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1. 지난 증시 마감
추석연휴 이전까지 시장은 양적완화라는 이슈아래 안도감이 표출되면서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세로 강한 상승흐름을 보였다
미국 증시는 유력한 차기 Fed(연방준비제도) 의장 후보였던 서머스 전 재무장관이 후보자에서 제외해 달라고 표명했다는 소식이
강력한 양적완화 규모 축소 우려 등 금융시장 불안 요인이 사라졌다고 해석되며 강세를 보였었다
유럽 증시도 미국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완화되었다는 안도감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Stoxx600 지수는 5년래 최고치를 기록
KOSPI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예정된 미국 FOMC회의에 대한 불확실성과 삼성전자 중심의 IT업종 약세 영향으로
2,000pt 지지 여부의 불확실성 표시.
외국인 매수세 유입은 18거래일 연속 이어지고 있지만 유입 강도는 약화되고 있어 상승 탄력은 둔화
연휴를 앞둔 보수적 관점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KOSDAQ은 수급, 모멘텀, 주도주 등 상승 탄력을 강화시켜 줄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강보합세 유지.
추석 연휴 앞둔 관망세와 글로벌 대형 이벤트 결과를 확인하려는 보수적 투자 스탠스가 지속되며
큰 폭은 등락 없이 마무리가 되었다.

2. 증시 주간 전망
1) 양적완화 축소 불확실성 다시 고조.
지난주 뉴욕증시는 예상과 다른 연준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의 영향으로 첫날 급등했다
그러나 다시 연준의 출구전략에 대한 불확실성이 불거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연준이 10월 양적완화 축소를 시작할수 있다는 예상과 12월에나 가능하다는
전망등이 나오고 있다. 미국 연방정부의 채무한도 증액협상도 시장의 불안 요인중 하나이다.
결국 양적완화 축소 의사가 변함이 없는 만큼 신흥시장에 대한 압력은 결국 재개될것이고 지금은 일단 유예된
시간적 여유만 조금 있으 뿐이다 축소를 시작하게 되면 또다시 신흥국의 투매 현상은 살아 날수 있다.
2) 양적완화 축소 한국증시 영향엔 제한적.
시장의 예상과는 달리 이번 FOMC에서 양적완화축소는 없었다. 과연 그럼 국내 증시는 우려감 해소로 급등을 할것인가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 이미 어느정도 선반영되었다고 볼수도 있다.
상승흐름은 이어지겠지만 외국인의 매수 강도는 탄력면에서 조금 누그러들수 있고
완만해질수 있지만 글로벌 유동성의 위험자산 선호도는 당분간 지속될수 있다.
신흥국의 외국인 자금이탈을 우려 했었고 그 가운데 국내 증시는 다른 우려감이 내재되어 있는 신흥국과는 그간
확실한 차별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더더욱 자금이탈 압력은 줄어들 것으로 본다
외국인의 매수 기조는 유효할것으로 보인다
3) 외국인 바구니 관심갖기
지수 2000선의 주도는 외국인이라고 단언코 말할수 있다
그들은 전기전자, 자동차 등 주도업종을 비롯해 화학, 조선등 저평가 업종도 담아왔다
지난 8월22일 지수는 갭하락해서 십자형 플러스를 만들고 그 이후 계속 상승흐름을 이어왔다
한달여 기간동안 외국인은 7조 8890억원을 순매수 하고 개인은 4조 5727억을매도했다
18거래일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외국인은 매수로 일관하고 개인은 매도로 일관한것이다
이 매수의 중심을 본다면 삼성전자가 2조1780억에 달하며 현대차 기아차 SK하이닉스
현대중공업 LG화학등이 그 중심에 서있다
최근 통신주의 부진한 모습을 볼수 있을것이다 그동안 경기 방어주로 시장에 한 면을 이끌어 왔던 이 업종들이 최근 부진한것은
경기민감주들의 흐름이 주도하면서 시장을 상방향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글로벌 증시가 살아나고 경기지표들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살아 나고 있다
국내 기업은 수출이 55%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수출주들이 회복되고 경기민감주가 살아 나고 있다면
국내증시는 오를수 밖에 없다.
코스피 관심업종 ; 전기전자, 자동차, 조선, 화학업종


4) 시장의 발목은 기관이 문제.
분명 증시는 나아지고 있고 외국인은 관심을 갖고 국내 증시를 바라 보고 있다
6월 시장을 강타했던 악재들도 거의 소멸되고 이젠 출구전략의 우려감도 시장에 식상해 졌다
기관이 문제다. 늘 방송에서 얘기하지만 기관은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수가 없다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가 더 밉다는 옛말처럼꼭 시장에 개인을 잡는 감초 역활을 한다
그러나 그 이면엔 펀드환매를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매스컴에서도 그렇고 항상 국내 지수는 2000선만 넘으면 무슨 꼭지에라도 온냥 개인들은 앞다투어
펀드를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주식시장의 부진이 장기화 되고 새 정부에서 시장을 재미 없게 만들면서
국내 펀드시장에서 개인투자자는 점점 떠나고 있다 그렇다고 직접투자를 하느냐 그것도 아니다 돈이 없다 개인은,,
국내 편드시장에서 활황기였던 2007년 57.38%였지만 지난 7월말 36.27% 급격히 줄었다.
2003년 말 30.53%에서 꾸준히 늘어 2007년 정점을 찍은뒤 줄곧 감소세이다.
인구 고령화로 자산운용의 변화가 생기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의 각종 연금성 자산이 집중적으로 늘어 나고 개인들은
연기금이나 기관을 통해 매입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는것이다.

5) 이번주 중요한시기 갈자리에 가야한다
새정부 교체 첫해는 항상 지수는 불안하다.2003년에도 그러했고 2008년엔 말할것도 없었고 2013년도 그러하다
이제 막바지 이다 상승으로 돌아서는 초기 국면이다
외국인 수급 들어 오고 여기에 펀드 환매로 인한 기관 매도 나오고
상승세는 이어져 가고 결국은 다시 기관 매수로 외국인 따라 오고....그러면서 새로운 지수의 상승을 이어 갈것으로 본다
경기회복이 뚜렷해 질때까지 양적완화 축소 시기를 미루었지만 연준의장은 자신감이 생겼다
그렇다면 외환 시장은 원화 강세 압력이 커질것이다 위험 자산 선호현상, 신흥국 통화 안정,이런것들이 긍정적 배경이다
양적완화라는 이슈가 다시 10월과 12월로 내재되어 있지만 이또한 지나간다라고 본다
이번주 중요한 자리이다 조정이 나오더라도 어느정도 지지 되는 조정과 함께 숨고르기만 나와야 한다

6) 중요지지라인 위치한 코스닥시장
일봉과 주봉을 본다면 참 지루한 코스닥 시장을 볼수 있다
가파른 상승의 코스피와는 다르게 코스닥 시장은 아주 중요한 지지라인에 자리 잡고 있다
일봉에서는 주요 매물대 에서 꼭 매집의 차트처럼 작은 움직임으로 가격대를 초지일관 지켜주면서 서서히 저점라인을 높이고 있다
또한 주봉에서는 추세하단의 이중바닥의 60주봉을 지지해 주는 반등의 구간이다
여기에 외국인의 매수가 다시 유입되고 있다 충분히 이젠 코스닥이 움직일 구간이 왔다고 본다 .
이제 3분기 실적 시즌이다 당연히 현재 위치에서는 실적우량주와 수급주를 봐야 할것이다.
코스닥 관심업종 ; IT부품주 , 자동차 부품주 ,차량경량화 수혜주 , 3D관련테마, LED주도주


중요한 시기 입니다
시장은 상승하고 개인이 소외되기 쉽고
글로벌 경기는 나아지고 외국인 수급도 들어 오는데
지금 잘못 되면 헛다리 짚을수 있습니다
시장은 어차피 백날 예측해 봐야 우리가 핸드링 할수 있는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순응해야 하고 대응의 영역입니다
이틀간의 무방을 통해 시원하게 리딩받고 2013년 수익으로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baby3359|1||6| | |1365|31097|5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