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20 00:33:21 조회8128
1.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연기
미국이 양적완화축소 연기 소식이 나오면서 9월18일----19일에 유럽과 미국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급등하였습
니다. 인도네시아 러시아등이 강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차기FRB의장으로서 로렌스 서머스후보가 사퇴하면서 시장에서 암시를 하여주었는데, 필자의 판단으로
는 월가나 세계 각국 중앙은행총재들의 입김도 작용하지 않았는가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버냉키 현의장임기
가 내년 1월달이므로 그 임기전에 양적완화축소에 대한 조치가 나올 것으로 전망이됩니다. 차라리 이번에 소
폭이나마 조치를 취한것이 미래 불확실성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한국증시는 올해 상반기에 미국증시가 오르면 오히려 반대로 하락하는 패턴은 아닐듯합니다. 추석이 지나고
나서 한국증시에 좋은 선물이 될듯 합니다.
2. 한국 증시 추세 연구
필자는 8월25일이후에 시황글에서 빚을 내서라도 주식투자를 해야할 시점, 9월달에 평생한번 구경할 큰 변화
가 온다, 종합지수 내년4월말까지 2500포인트 제시, 다시 수정하여 2700포인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8월22일
부터 줄기차게 적극 매수 강력매수로 대형 우량주 중심의장세를 주장하여 상한가한방 노리는 헛된 전략보
다는 3%의 소중함을 알고 일주일에 3% 수익이면 한달후에 15%수익이되고 , 5개월후엔 100%수익이되어서
1억이 2억되는 거북이 전략을 강조드렸습니다. 벌써 한달간 코스닥종목들은 거의 제자리를 맴돌거나 하락하
는 자리에서 필자가 강조드린 대형우량주들은 15--30%정도의 수익을 드렸습니다. 이런 흐름의 장세는
내년 4월말경까지 지속 될 전망입니다. 코스닥시장시장은 중심선에 복귀하는 12월달까지는 여전히 힘들 것으
로 전망이 됩니다.
1) 종합지수 단기 중기 추세

종합지수 1파동구간이 29일간 상승하였으므로 3파동 구간은 최소한 29일이상은 상승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과연 매수할 여유를 줄 것인가가 염려가 됩니다. 필자는 무료방송에서도 줄기차게 종합지수가
5일선까지 조정을 주어도 적극매수로 임해야 한다고 여러번 강조드렸고, 16--17일에도 역시 강조를 드렸습니
다. 그런데 추석연휴기간에 해외증시 호재로 과연 한국증시에 추석후에 어떤 방법으로 매수할 기회를
잡을 것인가를 연구해야한다고 봅니다. 종목들 대부분은 갭상승 출발 할 것입니다. 그런데 다행스러운 것은
추석연휴 기간이 있기에 연구할 시간도 있다는 점입니다. 필자가 제시한 방법론에서는 철강주 화학주
조선주 IT관련주 자동차 , 은행주 증권주에서 3분기에 실적이 좋은데 주가 이격도가 적은 주식을 고르면
승산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이번시장은 상승각도가 매우 커서 그동안 우리가 매매하였던 패턴과 달리
기다리는 조정을 안주고 종합지수 2170---2200선까지 단기적으로 상승할 여건입니다.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
한 시점입니다.
2) 중기적인 추세연구

종합지수가 2000포인트를 돌파하면서 중장기추세를 매우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종합지수는 내년 4월말경까지 2700선도 도전할 만한 자리입니다. 한국증시가 2015년에서 2016년까지
약 3년간 상승추세로 본다면 첫 발걸음 구간인 내년 4월말경까지 상승구간이 가장 강력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이유는 정부의 올해 상반기에 펼친 경기 부양효과가 가시화되고 , 2013년에도 경상수지 흑자가
700억달러를 넘어서고 , 월드컵 효과로서 월드컵이 열리는 4월까지 한국증시는 매우 강한 시장이 형성된
과거 통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필자는 1차적으로 내년4월말경까지 " 부자되기 프로잭트"를 제안합
니다. 필자는 3%벌기 소중함을 강조 드립니다. 일주일에 3%만 벌면 한달후엔 15%수익이고
내년 4월말까지는 300% 가까이 수익이 된다는 것입니다. 불가능하다구요? 아닙니다. 한국증시는 28개월동안
의 박스권장세를 마치고 본격 대세 상승기 초입구간이므로 가능합니다. 이제 계획을 세워보시고 접근하십
시오. 상한가 한방을 노리다가 엇박자타면 한달이 지나고 1년을 허송세월로 보냅니다.
웨스트칸의 거북이는 토끼를 반드시 이긴다는 투자법을 지금 실천하여 보십시오.
3. 증시는 모두가 행복을 느끼면 폭락이 다가온다
불과 3주전만 해도 즉 9월달 초경에만 해도 9월달위기설이 5가지이유로 조목조목 나왔는데, 미국 연준에서
출구전략연기로 인하여 세상이 상전벽해처럼 바뀌었습니다. 9월달 위기설을 보도한 언론은 다음에는 어떤
기사로 개인투자가들의 판단력을 흐릴지 궁금합니다. 필자는 9월달에 놀라운 급등세가 온다고 주장을 줄기차
게 하여 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미국에서 호재가 터지니 이제는 어떤 전략을 취할것인가가 고민이 깊어집니
다. 고민이 깊어진다니 이해가 안된다구요? 주식시장 격언에 호재로 인하여 모두가 행복해지면 폭락이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격언으로 인하여 긴장의 끈을 늦추지말고 , 이미 호재로 인하여 많이 오른 주식에
대하여 결코 추격매수나 뇌동매매 충동매매를 하지말자는 교훈으로 승화시켰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이제 추석후에는 시장의 관심은 3분기실으로 갈 것입니다. 진검승부는 이제 부터입니다. 그동안 외국인들의
급격한 매수세로 인하여 많은 개인투자가분들의 시장 따라가는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미국양적완화축소 연기뉴스에 너무 자극을 받아서 추격매수는 삼가시고 , 3분기실적유망주를 발굴하면
오히려 큰 수익을 거둘 것으로 기대합니다. 왜 그럴까요? 위의 글에서 언급드렸다시피 시장의 방향성은
이미 위방향이고 그 위로 끌고 가는 주도주는 , 상대적으로 덜 오르고 이격도 적은 종목에서 등장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출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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