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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건전경제카페

아직 꽃샘추위가 있다고 봄이 멀었다고 말하지 말라.

2013.09.18 16:07:41 조회3743

아직 꽃샘추위가 있다고 봄이 멀었다고 말하지 말라!! 

 

필자의 결사매수이후와 오늘부터 외국계매수신호발생이란 언급한  이후 및 향후전망!! 

 

아래글은 시황글에서 야간방송에서 기언급한 내용으로 단, 한마디로 가감이 없슴.

차트1, 2013.6.25방송및시황글 :결사적매수구간 년말까지 이 지수 다시 못 본다.

 

 차트2, 2013.7.2~7.10야간방송:지수 제한적 범위에서 수일하락 계속 단 하루에 돌파한다 계속 언급 투자자들 식상, 정말 단 하루에 돌파했을까?

 

차트3, 2013.8.22~23:동그라미1에서 내일 도지반전형 나온다. 동그라미2에서 오늘부터 외국계끼리 아는 매수신호 나왔다. 외국인 지속 매수한다. 결과는?         

 1.

 

4. 지난글 : 우리나라 종합 역사상 월봉상 첫 산형패턴출현으로 대상승진행중이다.

 

 

위 차트에 설명에 대한 글은 2013.9.14 올린 글을 참조 하기 바랍니다.

 

아직 꽃샘추위가 남았다고 봄이 멀었다고 말하지 말라!!

 

먼저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밝은 한가위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1.8.9 유럽위기로 급락하던 시점 '오늘 매도금지' 필자카페 동일자 시황글참조.

2011.9.26 제도 비제도 포함하여 99%전문가들 1,400~1,500 말하던 시점 당일 이 지수 수년내 다시 보기어렵다. 필자카페 시황글 참조.

위 4번 '산형패턴'은 필자가 붙인 명명의 패턴으로 동 패턴이 일봉에서 나타나든 주봉에서 나타나든 월봉에서 나타나든 간에 이후 급 반전하여 지수는 크게 상승하였다.

일봉에서는 리먼사태이후, 9.11테러이후에서 그 패턴을 찾아볼 수 있다. 월봉에서는 우리증시 역사상 처음 나타나는 패턴으로 큰 시장을 예고 하고 있다.

 

정확한 시점은 2013.6.25이다. 이날 필자는 야간방송에서 이 지수(1769.08) 년말까지 다시 볼 수 없는 지수이다라고 강조 하였다. 그리고 2013.8.22 야간방송에서 오늘부터 외국계끼리 아는 매수신호가 발생하였다. 그들의 신호에 의해서 계속 한국증시를 매수할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지금도 진행 중이다. 섯부른 조정 언급하면 안되는 장세이다. 그날 필자의 방송을 들으신 분은 그 어떤 '고급정보'보다 빠른 매수싸인을 받았다. 그것도 팍스 라이브방송에서 언급하였다. 또한 엄청나게 강조하였다.

 

그랬다면 흘려들어서는 안되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였어야한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증시의 산증인 산지표 30년이력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언론에서 출구전략이 자꾸 언급되고 있는데 이미 출구전략은 중반부를 넘어섯고 하반부로 향하여 치닫고 있다. 이는 현실흐름을 모르는 한참 뒤쳐진 상황판단이다. 출구전략은 소리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이는 아직 꽃샘추위가 있다고 봄이 멀었다고 말하는 바와 같다. 꽃샘추위는 있어도 봄을 알리는 양쯔강기단의 훈풍(외국인매수)가 앞으로도 상단기간 동안 계속 될 것이다.

 

인도네시아 인도 위기도 없다. 그 나라는 땅이 넓고 인구와 자원이 풍부하여 모든 것 특히, 식량이 자급자족이 가능한 국가이다. 이러한 국가의 지도자가 어리석다면 외환위기가 있겠으나 어리석지 않다면 '외환위기'란 없다. 단언한다.

 

최근 아침마다 '오늘은 하락'이라는 글이 증권사 hts를 켜면 나온다. 그런데도 지수는 계속 상승하고 단일가에 외국인은 우리주식을 싹쓸이 하고 있다. 상승한 지수를 단일가에 싹쓸이 하여 추가로 더 상승시켜 놓거나, 보합권지수를 단일가에 +로 반전시키거나 화요일처럼 장중 -20포인트 가까이 하락한 지수를 살살 상승시켜서 종가에 단일가 매물을 싹쓸이 하여 -7.79포인트로 낙폭을 줄여 놓는 방식이다.

 

이제 1차 눌림목도 발생하지 않은 시점이다. 적극적 공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거래대금과 거래량감소로 더 이상 공매도치기 조차 어려운 시장.

 

우리 코스닥시장이 왜 상승하지 못할까? 상장사의 수익? 물론 감소한 측면도 있다. 그러나 그것 보다는 공매도 때문이다. 상승하기에는 어렵고 하락에 대해서는 관대한 제도적이점과 시대적으로 주가조작세력잡는 다는 명분을 타고 공매도는 날개를 달면서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두더지잡기식으로 상승하는 종목을 패고 있다.

 

에스엠,에이블씨앤씨,셀트리온 등 갑자기 급락한 종목들은 실적악화등의 영향도 있겠지만 몇개월 몇년에 걸쳐서 상승한 주가가 단 몇일만에 빠르게 추락하는 현상은 과거시장에서는 없는 일로써 일반적으로 말하는 세력주보다 개인투자자들에게 그 피해가 훨씬 크고 광범위하게 나타난다. 이는 작년부터 나타난 현상으로 다 공매도 영향이다.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 경영자가 공매도에 대하여 항의하자 경영자의 약점을 잡아서 언론플레이까지 하며 승냥이처럼 물어 뜯는 추잡한 모습까지 보이면서 동 회사의 저항을 잠재워 버렸다.

 

주가하락을 예상하고 미리매도하는 차원의 공매도가 아니라, 작전성 공매도가 기관을 중심으로 훵훵하고 있슴에도 아무런 시장조치가 없다. 기관은 그러한 주가조작을 해도 된다는 말인가?

 

파생을 이용하여 프로그램차익거래를 하면서 단기간에 시장의 시가총액을 수조원씩없애면서 더 정확히 말하면 수출기업들이 목숨걸고 해외에서 벌어온 외화를 외인에게 벌어 주면서 그들이 프로그램차익거래로 버는 돈은 그 1/000에도 못 미치는 초라한 금액이다. 그러면서 무위험거래니 뭐니 하면서 자랑을 한다. 수조원에 이르는 시장가치를 훼손시키면서 초라한 수익을 내놓고 수익냈다고 자랑하고 차익거래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별 칭얼대는 소리를 다 하고 있는 판이다.

 

파생거래에서 외국인에게 맨날 당하고 그 손실을 보충하기 위해서 택한 방법이 공매도이다. 더구나 요새는 제도적으로 주가상승을 억제하고 있는 판국이니 공매도에 날개를 달아 준 셈이다.

 

위의 차트에서 보듯이 공매도란 거래가 활발할 때 해야 하는데 코스닥시장은 아무리 공매도를 해도 누가 사줘야 하는데 그 마저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코스닥지수가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공매도 쳐 놓은 입장에서 매도친 가격보다 훨씬 낮은 가격권에서 다시 사야 수익이 되는데 거래마저 실종되어서 다시 사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급하게 매수하다보면 그 매수세를 보고 달려든 제2의 매수세로 상한가가 나오기도 하지만 그렇게 상승한 상한가는 안정적이지 못하여 필연 다시 하락으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기관에 의한 작전성 공매도도 분명 주가조작이다. 또한 시장을 죽여서 수익을 취하니 더욱 질이 나쁜 매매라고 말할 수 있다. 개인투자자에게 광범위하게 피해를 입히고 시장을 죽이는 기관의 작전성 공매도 엄벌에 처해야한다.

 

원래 공매도하기가 정상 매수로 상승하기보다 훨씬 두렵고 무서운 대상이어야 하는시장이 정상시장인데 요즘은 공매도는 수익이 보장된 편한 게임이고 매수는 공매도로 인한 하락을 감수한 매수이다. 현재 시장풍토는 마치 승냥이가 서로 물어 뜯는 판국과 마찬가지이다. 시장풍토 고쳐져야한다.

 

 

지난 9월 5,6일 공개방송과 혼란을 초래하게 만든 안티에 대하여.

필자는 지난 9월 5,6일 공개방송을 진행 하였다. 당시 대형주 3선을 추천하였는데 3선 모두 1선이 추천가대비 현 +7.8% 상승한 상태이고 2선이 +13.05% 상승한 상태이며 지금 언급하는 sk하이닉스가 +11.5%가량 상승해 있는 상태이다.

 

첫날 아침인 5일 주가는 충분한 매수시간을 주면서 크게 하락한 상태에서 제한된 범위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었다. 그 가격권에서 참여한 모든 팍스회원에게 중국공장화재의 영향과 그 피해 및 그로인한 메모리시세영향 또 회사수익에 미치는 영향까지 설명하면서 추천을 하였다.

 

점심시간쯤 솔~~~라는 필명을 가진 사람이 입장을 하여 대화창에 필자의 추천에 대하여 나쁜 글을 올렸다. 그에 게의치 말고 흔들리지 말고 매수하신분들 강력 중기로 보유할것을 권하니 필자의 판단이 옳다고 생각하면 수익실현하지 말고 계속 보유하라고 하였다. 당일은 보기좋게 상승하면서 마감하였다.

 

이?z날(6일) 아침부터 매물을 받으면서 하락을 하여 종가는 전일 매수가대비 -300원 하락한 가격에 마감하였다. 필자는 전일 단타매수세의 이익실현과 가격추세 오판투자자의 매도세이므로 월요일 확신세력이 매수들어오면서 하락보다는 갭상승 나올 가능성이 높은 상태이므로 오늘 하락은 어제(5일) 매수 못한분에게 매수기회를 주는 눌림목 이므로 매수해야한다고 계속 언급하였다. 또한 전일 매수한 투자자는 보유하고 가야한다고 했다. 오후에 하락을 확인했음인지.. 솔~~~라는 필명을 가진사람이 다시 입장하여 뭐~ 인정하라는 둥,,, 엉뚱한 말을 늘어 놓았다. 필자는 그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소형주는 거래대비 많은 금액을 매수하면 상승하던 종목도 하락해 버리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지만 이러한 대형주는 개인이 크게 매수해도 주가가 그 갈길을 가므로 안심하고 매수해도 된다고 매수의견을 계속 제시했다.

 

이후 날자 경과에 따라서 대형주 3선이 모두 상승하고 시장전체 지수가 상승하면서 과거에 수도 없이 그랬던 것처럼 필자의 판단이 옳았음이 입증되었다. 이후 주가는 상승하면서 필자에게 감사하다는 분도 상당히 많지만 더 많은 분들이 솔~~~ 그 안티로 인하여 매수를 접었고 이튿날은 정말 갭상하여 시작하기 때문에 매수를 못하였다 한다.

 

문제는 필자의 추천주를 매수하지 못하여 수익을 못낸 것 보다 이후 다른 엉뚱한 종목을 매수하여 손실을 입었다고 하는 분들이 상당수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안티는 유독 팍스에만 존재하는 안티이다. 당시 참여하신분들은 오해하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솔~~~라는 필명의 사람은 필자의 회원 옆에도 온적이 없는 사람이고 초면의 필명임을 밝혀둔다. 팍스일반투자자들은 이런 짓을 절대 안한다. 필자 짐작이 가는 부분이 있으나 물증이 없으므로 언급은 생략한다.

 

 솔~~~라는 회원은 필자의 준회원도 정회원도 아니고 과거에도 회원인적이 없는 사람이다. 유독 팍스에 이런 사람이 있다. 언제나 필명이 다르지만 필자가 팍스에서 처음 활동할 때부터 존재해 왔다. 글투와 말투가 비슷하다. 필자가 팍스에서 활동을 시작한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계속 진행형이고 앞으로도 필자뿐 아니라, 타전문가 방송에서도 이런 안티를 계속 할 것이다.

 

전문가는 공개방송을 진행하면서 시장흐름 보면서 종목들 살피고 방송까지 진행해야 하므로 일반적으로 대화창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따라서 팍스회원님 모두는 이러한 안티세력를 발견하면 전문가에게 즉시 알리고 또한 대화창에 회원님들께서 제재를 가해야 한다. 오늘 이러한 글을 올림은 지난 공개방송에서 전문가 말을 절대 믿었어야하고 하이닉스를 매수하는 행동에 옮겼어야 하는데 솔~~~라는 필명의 회원 대창안티 글을 보는 바람에 자신에게 찾아온 절대 기회를 놓쳤다는 분들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 다른 어떤 경우에도 공개방송에 참여하는 경우에 전문가말에 집중하고 신뢰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므로 양해를 바랍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전경제 장성식. 

일~목 야간 7:30부터 야간시황라이브방송에 참여하여 성공투자에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22일도 어김없이 야간 7:30에 시장전망 방송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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