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9 16:08:18 조회2266
어느덧 9월도 초순을 넘어 중순을 향하고 있습니다.
9월 위기설..,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지만 매년 9월이면 해마다 이슈는 달랐지만 항상 회자되었던 용어인 듯 합니다. 9.11 테러부터 금융위기,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남유럽 사태 등…
올해 9월에도 몇 가지 요인들로 인해 여전히 9월 위기설의 불씨가 남아 있고, 한 주가 지나버린 지금에도 여전히 언제 터질지 모르는 뇌관으로 존재하고 있어서, 간단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미국의 테이퍼링 실시에 따른 신흥시장의 외환위기 가능성
-지속적으로 언급드리고 있지만, 94년 미국의 출구전략과 2013년의 상황은 외형적인 모습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 속을 들여다 보면 많은 차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상황까지 진행될 가능성이 낮다고 보는 이유이며, 오히려 우리에게는 "신흥시장내의 승자" 로서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 입니다
2) 시리아 사태에 대한 우려
-전쟁을 통해 무고한 민간인이 희생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미 미 국의 선택은 정해져 있다고 봅니다. 단기 불확실성 요인이지만, 중장기적으로 미국의 경기회복에 부정적인 이슈는 아닙니다.
3) 미국 부채한도 상향 이슈
-노이즈 요인임은 분명합니다. 다만, 미국 경제의 턴어라운드 스토리 관점에서 보면 의외로 손쉽게 풀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상 9월 위기설의 3가지 큰 요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증시는 외국인들의 강력한 매수세로 어느덧 2000pt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브릭스라는 용어를 처음 만들었던 골드만삭스에서는 9월 위기의 피난처로 한국 대만 중국 등 아시아 국가를 점 찍었고 세계의 여러 투자은행들이 앞다투어 한국을 매력적인 투자처로 꼽고 있는데서 이번 9월 위기설이 우리에게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고 있습니다.
남은 3주간 일시적인 리스크로 시장이 흔들릴 수 있지만, 예전처럼 무너지진 않을 것이며, 흔들리는 시장은 충분한 매수의 기회로 삼으신다면 좋은 성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다.
현재 외국인과 연기금의 플레이 방식을 감안하면, 경기민감형 저 PBR 업종 내에서 유럽과 중국 경기 모멘텀에 민감한 대우조선해양과 대림산업 정도는 조정시 눈여겨 볼 만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러분의 성공투자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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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goun|Y|http://image.moneta.co.kr/web_file/images3/sign/jl/jlgoun/jlgoun_20081215162525.jpg|0| |해오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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