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9 08:03:24 조회4804
차트여신 입니다 준비된 차트속에서 재료가 속출합니다 전혀 대응할수 없는 시장의 정보력이라 하더라도 차트를 보는눈이 떠지고 원칙에 입각한 매매를 하면 바로 그것이 수익이 되는것입니다. 정보에 얽매여 주가가 하락해도 가치와 이슈로 속절없이 마냥 들고 계신다면 잘못된 매매습관입니다. 재료와 차트의 만남속에 급등과 대세상승의 수익이 나옵니다. 차트여신 무료 방송 화요일 밤 9시~ 목요일 3시 30분 또는 금욜 3시 30분 ---------------------------------------------------------------------------------------------------- 1.최근 국내 증시 진단 국내 증시는 우리 예상과는 다르게 매우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코스피는 어느새 200일선을 돌파와 함께 단숨에 1950선을 돌파했고 원 달러 환율은 1093원까지 빠졌다 미국의 시리아 사태에 대한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미국 자동차 업체들의 8월 판매 실적 호조 또 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 화재로 인한 반사이익의 기대감이 자동차와 기술주들의 움직임에 힘을 실어 주면서 시장을 주도했다 11거래일 연속 외국인의 현 선물 사랑으로 1950선을 무난히 회복 하면서 대부분 시장의 흐름은 양호 했지만 개인들은 오히려 소외 될수 있는 장이 아니였나 싶다 코스닥 시장은 여전히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530선 목전을 두고 외국인 매수세와 개인의 매도세가 맞서며 기간조정을 보이다 피로감으로 인해 결국 금요일 장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를 주도로 하여 0.81%나 하락마감하였다 이처럼 국내 지수의 상승 흐름과 그 원인을 한번 짚어보자 ***국내증시의 주요 상승 원인 1) 신흥국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산이 호재- 상대적으로 이런 신흥국 아시아 국가 등의 금융 위기에 대한 불안심리는 국내 시장에 호재로 작용했다 상대적으로 싸고 한국 증시가 안정적이다 라는 생각이 외국인의 수급을 열흘이상 매수로 이끌수 있었던 것이다 지난 한주 동안의 흐름을 본다면 신흥 아시아 증시 전부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국내 증시는 역시 차별화된 모습이다 강한 펀더멘털에 대한 반영이 이루어 지고 그 영향을 바탕으로 외국인의 차별화된 시각이 형성되면서 여러 악재에 대한 내성까지 생기고 있어 국내 증시는 더욱 탄탄해 지고 있다 2) 지난 7월 이후 소규모 부양책들의 영향으로 중국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유로존과 중국의 PMI가 양호한 수준으로 발표 되면서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는 점이다. 수출산업의 비중이 55%이상을 차지 하는 국내 증시는 당연히 글로벌 경기가 살아 나면 나아질수 밖에 없다 최근 자동차 업종과 전기 전자 업종이 다시 시장을 주도 하는 이유도 여기에 일면을 둘수 있다. 3) 정부의 부동산 대책도 일조를 했다고 볼수 있다 8월 28일 발표된 부동산 대책으로 부동산 시장과 내수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 바라보는 코스피 시장의 하단 밴드가 높아진 이유도 바로 부동산 대책때문이라고 볼수 있다 취득세 영구 인하와 수익과 손익공유형의 모기지, 생애최초주택구입자 금리 혜택등으로 주택매매는 활성화 될 가능성이 있으며 실제로 최근 실물 거래가 조금씩 꿈틀거리는 현실도 확인할수 있다. 3) 시리아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존재 하기는 하지만 신흥 아시아권 증시가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며 양적완화와 관련된 우려가 단기적으로 시장의 불안감을 줄수는 있지만 국내 증시는어느정도 이부분에도 면역력이 생겼다고 볼수 있다 다만 양적완화에 대한 우려는 단기적으로 시장을 출렁거리게 할수는 있지만 오히려 그 시점을 시작으로 양적완화 우려감은 없어질수 있는 장점이 있다. 2. 향후 투자전략과 예측,증시 이벤트 1) 단기 변동성 우려 신흥아시아 증시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상승 흐름이 나왔지만 사실상 이 부분을 절대 액면 그대로 믿기엔 아직 신뢰가 부족하다 양적완화축소 우려감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과연 9월에 시행이 되는가? 에 대한 부분은 통화정책 정상화를 시도하겠다는 FRB의지를 감안할 경우 9월 자산매입 축소 가능성은 높다고 볼수 있다 굳이 본다면 동남아 금융위기와 부채 한도 상향등 외부에 잠재되어 있는 변수들이 불안정해서 9월에는 원칙만 만들고 12월에 일정등을 밝힐수도 있다는 가정도 잡아 볼수 있다 2) 국내증시는 크게 위축될 필요는 없을것 같다 지금까지 인도와 인도네시아 등의 신흥국 금융위기 이슈 이후 국내 증시는 첨엔 같이 움직이는듯 했지만 이젠 오히려 이 부분에 대해 반사익을 얻고 있는 셈이다 큰 그림으로 본다면 동북아 국가와 동남아 국가의 분리를 해두고 보는것이 더 낫다고 본다 동북아인 한국과 중국은 크게 반등의 흐름을 보이고 있고 여전히 바닥권을 전전긍긍하고 있는 동남아 국가들을 본다면 그 원인은 펀더멘털의 차이로 GDP성장율의 전망치 개선 정도나 경상수지 흑자수준 정부 부채흐름 실업율 수준 등등 모든 경기 펀더멘털을 평가할때 다른 신흥국보다 훨씬 매력적이라고 볼수 있다 3) 9월 보수적관점이나 조정시 IT와 자동차 관심 양적완화축소에 대한 우려가 형성되는 등 단기 리스크가 존재함은 부정할수 없다 노출된 가능성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국 강한 펀더멘털에 대한 반영이 이루어 지고 그 현상이 지금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국가적 차별화가 당연히 나온다고 봐야 한다 9월에 결론이 나든 또는 12월로 미뤄지든 단기 출렁거림은 나올수 있다 그 기간이 얼마나 지속적일지는 알수 없지만 예측컨데 긴 시간이나 또는 깊은 진동이 나올거라 생각은 하지 않는다 이미 6월이후 꾸준히 이어져온 리스크가 일정부분 선반영 되어 있기 때문에 치명적이기 보다는 거쳐 가는 진통과정만 나올것으로 예상한다 그렇다면 9월은 현 시점에선 보수적 관점이 요구되지만 글로벌 시장의 경기회복을 감안 한다면 이런 조정 국면을 이용해 IT업종과 자동차 업종 부품주의 흐름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4) 코스닥 시장 이대로 죽나? 사실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가야 개인은 즐겁다 코스피가 1950선을 돌파하는데 코스닥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개인들은 이젠 불안감과 지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수 있다 시장은 지금 오르고 있지만 아주 적은 움직임 안에서 소용돌이 치고 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활발 하지 않고 개인들은 돈이 없고 메이저들은 몸을 사리고 있다 신정부 이후 주가조작을 잡겠다고 눈에 불을 켜고 나서면서 활발한 거래 재미있는 거래가 모두 사라졌다 허매수 허매도만 넣어도 연락이 온다 불공정 거래 단속 거기에 대한 형벌의 강화, 과열에 대한 경고 위험 등 규제가 발생하고 급등주는 거래정지시키고 단일가 매매로 시장을 위축시키고 있다 코스닥시장은 조금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코스피의 상승피로감이 시장에 표면적으로 드러날때 덩치큰 이미 오른 코스피엔 손을 대지 못하고 매수세는 코스닥으로 몰려 들수 있다 다만 현재 보다 조금더 시간이 지나야 한다고 본다 정권이 교체됐다 2008년에도 보았듯 새정권교체 1년은 폭락이고 그리고 그 다음 해부터 시장은 재미늘 느낀다 2013년 4분기 이후 부터 내년을 기대해 보자 대시세가 한번 나올수 있는 타이밍이다 기술적으로 코스닥은 8/28일 저점이였던 511P라인이 중요하다 510선을 이탈하면 그동안 코스피 상승을 보면서 들고 있던 코스닥을 팔지도 못한 매매주체자들의 투매가 나올수 있다 . 다음주 이벤트가 많이 내정되어 있다 아주 보수적 전략이 필요하며 기술적 510선 지지 여부를 판단하고 반등과 함께 외국인 수급이 연결 된다면 마찬가지로 IT부품주 자동차 부품주의 관심이 필요하다 5) 9월 주목할 증시 이벤트 벌써 2013년도 9월의 중반의 서있습니다 올 한해는 더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힘들다 힘들다 하면 힘든것이고 ,,,,지나고 보면 ,,,아 그랬었지 하는 생각이 들겁니다 많은 위기의 사태를 넘겨 오며 항상 느끼는거지만 지금 이순간이 가장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이 있듯 해결의 실마리들이 조금만 풀린다면 시장은 엉킨실타래가 원인을 해결하고 풀어 나가듯 풀릴것입니다 기운들 내시고 더 좋은 10월 11월을 기약하면서 혼자 힘드신 분들은 차트여신 전문가와 함께 원칙을 지키는 저점매수 힐링과 스터디를 함께 하시면서 2013년을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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