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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 패턴을 알아채야! 편안한 수익을 즐긴다!

2013.09.09 07:45:02 조회3148

지난 8월말 9월 위기설이 시장을 휩쓸며 단기 상승에 그칠 것이란 의견이 팽배했지만, 필자는 이번 코스피 반등세는 1940선에서 끝나지 않고 추가 상승이 나올수 밖에 없다고 단언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양적완화 이슈가 기정사실로 받아들여 져야만이 외국인들이 선진국증시보단 저평가된 한국시장에 들어올 명분을 세워줄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때 절묘하게도 김중수 한은총재까지 9월 양적완화 축소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도의 발언까지 해주며, 양적완화 축소를 기정사실화 시켜 줬다.

 

증시격언에 누구나 알고있는 악재는 악재가 아니란 말이 있듯이! 시장은 호재! 악재를 가리지 않고 불확실성만 제거되면 재료가 반영된 시장은 상승할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증시는 조정없이 주구장창 상승만 할수는 없다. 어떤 명분을 세우건 조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현재 시간상으로 보나, 현재 시장에 나돌고 있는 재료! 그리고 이번주 예정된 트리플위칭데이 기간 계산상 이번 코스피의 단기 고점은 기술적으로 1970으로 보인다. 물론, 기술적으로 보면 조정 구간은 잘해야 1940선이 마지노선으로 보이는데, 9월 예정된 재료들이 워낙 파괴력이 큰 것들이라~ 한번씩 짚고 넘어가야 혹시모를 변수에 대응이 가능해 질듯 하다.

 

때문에, 현재 산적한 이슈들에 대한 예상을 해보고 향후 시장 전략을 짜보도록 하겠다.


첫번째 이슈!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
현재 시장분위기는 10월보다는 9월 양적완화 축소가 시작될 것이란 것을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왜냐하면 9월 FOMC는 질의응답(Q&A)이 예정돼 있는 회의인데 반해 10월은 질의응답 시간이 없다. 시장의 큰 여파를 몰고 올수 밖에 없는 양적완화 축소 이슈를 질의응답 없이 정책변경을 발표하기에는 연준이 책임져야할 부담이 너무 커진다.

즉, QE축소를 시작한다면 10월이 아닌 9월에 시작하는 것이 연준입장에서 당연한 것이 되는 것이다.

 

게다가, 이를 뒷바침해줄 경기지표들도 발표되고 있다.

미국 ISM 제조업 지수 호조와 함께 소비의 가늠자인 자동차 판매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면서 호황을 보여줘 연준으로 하여금 QE축소에 대한 힘을 실어주고 있고, 시장에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를 2.896%로 연중 최고치를 재경신하며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퍼지고 있다.

 

때문에 이미 예고된 악재인 QE 축소는 이머징 금융시장에 큰 부담으로 작용해 변동성을 키우며 신흥국들의 변동성을 키우겠지만, 신흥국들중 유일한 경상수지 흑자국인 한국은 더더욱 매력적인 시장이 될 공산이 크기에 조정시 저점을 1940선이라 보고 대응해도 될만 하다 하겠다.


그런데, 반대로 9월에 QE축소가 시행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좀전에 말씀드렸다 시피 9월이 아니면 축소 시작시기는 10월이 아닌 11월이 될가능성이 크다! 무려 2개월이 텀이 생긴다.

이렇게 되면, 외국인들에겐 한국증시보다는 여전히 돈이 넘쳐나는 선진국 시장이 매력적으로 다가올수 밖에 없다! 당연히 외인들의 매수세는 국내가 아닌 선진국시장으로 흘러들어가 우리시장은 추가 상승여력이 낮아질수 있다.

이미 9월 QE축소를 받아들이고 있는 우리시장엔 QE기간 연장보단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서라도 빨리 진행되는게 좋을수 있다는 판단이다.


둘째로, 시리아 공습!

시리아발 지정학적 리스크는 이미 시장을 한번 강타한후 소강상태다!

하지만, 이미 미국 상원 의회의 승인이 났고 나머지 절차를 진행중인데, 부정적이던 러시아까지도 증거를 제시하면 동참하겠다고 까지 했기 때문에 미국의 대시리아 공습은 9월중 개시될 전망이다.   만약, 이번 전쟁이 중/장기화될 경우 이미 110달러/배럴을 상회하고 있는 두바이유의 가격수준이 유지된다고 보면 신흥국은 물론 국내 경기에도 커다란 부담이 될 개연성은 높다!

하지만, 이를 계기로 에너지 관련주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면, 위기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수 있는 힘을 축척할수 있을 것이다.

 

셋째로, 미국 부채한도 협상!

연초 예상치 못했던 시퀘스터 시행으로 한번의 위기를 격은 미국 정부가 2014년 예산안 협상하는 이벤트가 이번 9월에 예정되어져 있다.

 

이미 국민들에게 불편을 격게 했던 시퀘스터를 계속 연장할지 현재로선 알수 없지만, 다음 선거를 생각한다면 미국 의회도 이번 협상에서도 기존안을 고수 한다면 상당한 분담이 될것이다.

 

이번 협상에서 시퀘스터가 지속 된다면~ 시장은 이미 내성을 길렀기에 큰 변동은 없을듯 하며, 시퀘스터를 종료 시킨다면! 새로운 유동성을 확보했다며 상승쪽으로 흐를개연성이 높다! 별문제가 되지 않을 이슈로 보인다.


넷째, 국내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국 경제 리스크 이벤트!!

6월부터 쉐도우 금융문제로 전세계를 흔들었던 중국에 이벤트가 하나있다. 바로 그림자 금융의 주요 리스크 중 하나인 자산관리상품(WMP)의 만기가 9월중 집중돼있다는 것이다.

이번에도 중국정부가 가만히 보고만 있지는 않겠지만, 핫머니들이 시장을 흔들기에 충분한 재료는 될것이다.

 

위에서 열거한 우려들은 이미 예고된 악재이고, 그에 따른 간략한 대응기준도 세워봤다! 

시장 여파는 크지 않을 뿐더러~ 기회가 될수 있는 때가 온듯하다.

 

때문에 9월 시장은 위의 악재들을 이용한 변동성이 커지겠지만, 투자자들에겐 조정을 이용한 새로운 저점에서 동참할 기회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코스피에서 지금은 다른것 볼것 없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미국을 포함한 유럽에서는 자동차 업계에서 물건이 못판다는 말까지 나올정도로 자동차 판매대수가 급격한 상승을 보이고 있다. 

 

저점에서 올라오던 자동차 대형주들은 이미 전고점 매물대를 돌파해 새로운 추세가 시작되고 있다! 때문에 이번 옵션만기일을 깃점으로 조정이 나와준다면 적극적인 매수세에 동참해도 좋다 하겠다.  물론, 자동차 부품주들의 탄력은 가벼운 시가총액만큼 강하니~ 이 종목들에 대한 편입도 염두해 둘만하다.

 

그리고, 조선주! 절대 간과해서는 안된다!

최대시장인 유럽경제가 중국을 등에업고 저점을 찍고 올라오고 있다! 실질적으로 유럽 경제가 살아나기 위해선 신재생에너지와 조선쪽이 활황이 나와야 추세적인 경기호전이 가능하다!~물론, 우리시장은 필수다!

당장 돈이 되지 않은 신재생에너지는 제외하더라도! 일단 먹고살수 있는 장사를 하려면 배가 필요하니 만큼 조선주를 반드시 체크하며 매매해애 할것이고, 해운주는 두말하면 임만 아프다. 당연히 연관된 기계/기자재 관련주에도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 한다!

 


마지막으로 코스닥!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이 서로 딴나라 지수인 양 따로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 기억하시기 바란다 속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중/대형주 위주의 코스피 종목들의 수주가 확대되면! 그곳에 부품및 기자재를 납품하는 코스닥 종목들도 반드시 상승하게 된다!

 

즉, 괴리가 오래갈수가 없는 것이다! 지금 급상승중인 코스피가 부담스럽다면! 코스닥 자동차, 조선기자재, 화학, 바이오 관련주들을 미리 담아놔야 할것이다.

 

지금의 코스닥은 당분간 오지않을 절호의 저점매수 타이밍이다!

의심스러운가!?


필자의 이러한 매매철학은 매번 놀라울 정도로 잘 들어 맞는다!

지난 5월 코스닥이 590선을 돌파할때! 코스피와의 괴리가 생겼다!   필자는 이때! 경기의 저점이 확인된 바닥신호가 코스닥에 온것이니 한국경제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선 반드시 코스피의 조선과 자동차가 상승해야 해야하니~ 코스닥에서 온 신호를 이용해 조선주 만큼은 미리 담아놓으라고 말씀드렸다!

 

챠트를 체크해 보시면 알것이다! 코스닥이 590선을 넘어섰던 5월 말이 조선주들이 쌍바닥을 만들었던 시기였다!

조선주를 최저점 쌍바닥에서 살수있는 최적기 였던 것이다.

 

이번 코스피의 상승은 경기의 상승을 확인시켜주는 신호다! 이번엔 외인들에게 물량을 퍼주는 실수를 하지 말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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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맵클럽 [주식명인 김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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