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7 17:35:59 조회3215
그리스어 stategia에 그 어원을 두고 있는 전략이란 용어는 전쟁에서 적을 속이는 술책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18세기 말까지의 전쟁은 이와 같은 의미로만 통하였다.
그러나 전략의 개념은 본질적으로 동적인 것이기 때문에 전술이 복잡해지고 다양화됨에 따라 전략의 개념도 점차 변화하였다. 예를 들면 나폴레옹이 생각했던 전략적인 문제가 그 본질에 있어서 오늘날 개념으로는 전술적일 수가 있다.
시대의 변천에 따라 무기 기술이 발전되었듯이 전략의 개념도 발전되었으며 또한 전략은 군사적 개념으로서의 통규를 벗어나 기업전략 등 비군사적 분야에도 응용되고 있다.

작금의 시장을 보면 개인투자자들이 철저히 외면을 당하고 있는 형국이다. 대형주 몇몇이 코스피 지수를 끌어 올리는 동안 중, 소형주들의 흐름은 일부 테마를 제외하고는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전략을 잘 세워야 할 것이다. 필자가 늘 말씀 드렸었던 대형주 매매에 있어서는 전기, 전자/자동차/조선업종들에 집중해야 할 것이며 중, 소형주 매매에 있어서는 빠른 순환 매매를 강조 드리고 있다.
하루 상한가 종목수가 현저히 적게 나타나고 있다. 상한가로 마무리 하는 자들은 누구란 말인가? 그들 조차도 최근 시장에서는 단타로 일삼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어설프게 고점 추격 매수의 경우 크게 당하는 우를 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의미 있는 기업개선을 위해서는 중국의 경기 및 개선이 필수적이다. 최근 중국의 경기지표 개선이 심상치가 않다. 이는 중국 서프라이즈 인덱스 상승으로 나타나고 있다.
중국 경기 지표 개선은 중국기업의 수익 모멘텀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된다. 중국 기업이익 모멘텀과 서프라이즈 인덱스는 서로 상관계수를 가지고 있으며 경기가 수익구조를 수개월 선행한다.

중국 경기 개선으로 인해 기업의 수익 모멘텀이 반등할 경우 한국기업의 수익에도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 경험적으로 중국과 한국의 수익에 대한 상승 모멘텀의 관계는 대단히 크기 때문이다.

최근 신흥국 시장의 위험도에 대한 평가가 과거와는 달리 진행 중이다. 인도, 인도네시아 등의 위기 부각이 오히려 한국에는 대단히 큰 호재가 된다는 뉴스마저 나오니 항상 위기론이 닥치면 가장 먼저 충격을 받던 과거를 생각하면 감개무량한 일이다.
외인들의 지속적인 매수세가 갈 길을 찾지 못하는 기관의 악성 수급을 누르며 3개월만에 주요 저항선인 1955포인트를 넘어섰다. 9월 위기설이 끊임없이 제기되기도 하였지만 그런 주장을 펼쳤던 위인들은 하나도 보이지가 않고 있다.
외인들의 현, 선물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국내증시 양호한 흐름이 전개되고 있으나 항상 장미빛 전망들이 나올 때 일단 조심해야 할 필요는 있다 하겠다.
산적한 글로벌 악재 요인들이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외인들의 대규모 매수대비 지수 탄력이 약한 이유일 것이다. 모든 불확실성이 제거되고 나서 들어가도 전혀 늦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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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장에서의 최고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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