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8 05:20:05 조회4612
1.9월달 위기설을 퍼트린 언론은 과연 누구인가?
2009년2월말경을 기억하는가? 종합지수 500포인트로 가고 삼성전자가 20만원대로 간다라는 위기설이
팽배하였다. 그런데 그 후에 어떻게 되었는가? 전세계증시와 한국증시는 위기설과 반대로 2009년 9월말경까
대폭등하였다. 2013년에 8월말경에 9월달에 위기가 오는 5가지이유로 근거를 제시한 언론기사를 보았다.
그런데 이들의 전망과 반대로 가고 있다. 이에 필자는 8월중순부터 줄기차게 한국증시는 9월달이후에
평생구경못한 변화가 온다고 전망하여 드리고 있고, 지금도 그 견해에 변함이 없으며 , 필자는 오늘 당당하게
전망하여 본다 ,한국증시는 2015년 7월말경까지 4500포인트를 전망한다 . 결사항전의 정신으로 주식투자로
돈을 벌수 있는 기회가 오고 있다. 준비하는 자에게만 행운이 온다.
2. 9월12일 만기주간은 하늘이 내려준 찬스이다.
필자가 야간 무료방송을 통하여 일반 회원들의 투자성향을 보면 안타깝게도 코스닥비중인 높거나 8월22일에
저점을 만들고 종합지수가 외국인 매수로 급등하는 사이에 어어! 하면서 매수하지 못하고 그 아까운
찬스를 놓친 분들도 생각보다 많았다. 그동안 필자는 무료방송할때마다 결사항전으로 대형 우량주에 투자해
야 한다고 수백번 강조드렸다. 벌써 많은 대형주들이 2주동안에 10--15%수익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드렸
다. 반면에 코스닥종목들은 마이너스 수익이 태반이다. 한국의 부동산 수익률이 연간 5--6%이다
최근 외국인들이 매수한 대형 우량주가 2주만에 10--15%수익률은 부동산 수익과 비교하면 엄청난 수익이라
는 점을 명심해야한다.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 한방으로 인생을 허비하는 투자가들이 가급적 없었으면 한다.
다음주는 만기일이다. 그것도 내것가 겹쳐서 매우 변동성이 심할 것이다. 다음주에는 생각보다 깊은 조정도
올수가 있다. 선물 옵션 개별종목선물 ELW 등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이 되고 , 올해 하반기 시장의
교부보를 마련하므로 치열한 싸움이 될 것으로 보지만 , 외국인과 연기금등 장기투자세력의 승리로 전망한다
따라서 9월12일 만기주간에 조정이 오면 결사항전으로 정신으로 적극매수 해야한다. 8월22일이후에
어어 하는 사이에 매수기회를 놓친분들은 반드시 매수해야한다.
[종합지수 전략]

필자는 코덱스레버리지를 전량이익실현 드리고 (종합지수를 단기 고점으로 보고) 코덱스인버스를 매수신호
를 드렸다. 외국인들이 비록 단기간에 매우 큰 각도고 매수를 하고 있지만 , 시장의지표는 단기과열로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다음주에 조정이 오면 그동안 잠잠하고 있는 9월달 위기설을 퍼트린 세력들은
다시 활개를 치면서 9월달 위기설을 드러랠 것이다. 바로 그때가 건곤일척의 매수 맥점이다.
8월22일부터 어어!! 하면서 기회를 놓치거나 , 주도주 매수를 못한 분들은 결사항전의 정신으로 매수할 시점
이다.
3. 코스닥시장 위기인가
코스닥시장의 종목들이 수익률이 매우 저조하다. 시장의 매수세력이 외국인과 연기금이기 때문이다
전망을 올려드린다


코스닥시장의 비중이 높다면 50--60%비중을 대형 우량주로 이동하여 경험을 하여 보기 바란다.
4. 한국 종합지수 4500포인트 대세 상승기를 노려본다
[종합지수 2015년 7월말경까지 4500포인트를 제시하는 근거들]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규모 2012년부터 431억달러를 돌파하고 있다. 경상수지흑자가 커지면
한국경제에 모든면에 긍정적이다. 외국인들 입장에서 한국주식을 매수하지 않으면 환차손과
시세차익모두을 놓치게 된다.
[미국고채 30년물]

미국고채 30년물 분석은 현상을 그대로 분석하므로 객관성이 있다고 본다.
하지만 증권사에서 인용자료는 톰슨이나 블름버그등에서 제공하는
후행적인 자료이므로 제공자의 주관이 담길수가 있고, 대부분의 증권사가 공유하므로
집단적인 오류에 빠질 가능성도 있다. 최근에 검증결과 미국고채 30년물 분석이야말로
거대한 글로벌 자금의 실체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지표로 생각한다.
그렇지만 미국고채 30년물은 거시적인 분석도구이므로 미시적인 분석를 할때에는 환율시장도
같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5. 결론
필자는 7월10--11일부터 일관된 전략으로 한국종합지수가 대세 상승기로 가고 있는 초기 모습이고, 미국고채
30년물을 보면 2--3년간 세계경기는 호황기를 맞이할 것을 전망하고 있다. 2013년 9월달은 위기설이 아니라
평생한번 구경할 못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9월12일 주간은 만기일인데 그동안 상승하는 구간에서 기회를
놓친 분들은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한다. 주식인생의 승부수를 던질 시점이다. 한국종합지수가 2300만 넘기면
한국 자산시장의 대혁명이 온다. 먼저 준비해야 한다. 그러나 코스닥급등주로 한방을 노리기 보다는
대형우량주로 일주일에 3%만 벌면 한달후엔 15%가 되고 1년후에는 200%넘는다는 3%소중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 3%이익의 소중함은 내자산을 큰 목돈 마련에 기회를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웨스트칸은 6월14일이후에 종합지수 적중율이 거의 99.5로 정확하고 , 종목추천적중율도
타의 추종을 불허 합니다. 일주일에 3%벌면 한달후에 15%수익 -1년후에 500%수익 프로잭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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