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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평생 잊혀지지 않을 9월달 시장 전략

2013.09.03 02:28:15 조회9637

 

1. 3%이익의 소중함이  대세다

 

한국 자산시장의 대세는 어디일까?  부동산일까? 아니라고 본다. 정부에서 최근에 발표한 부동산 대책은 집없

 

는  서민들을 위한 대책이라기 보다는  팔리지 않는 집을 처분하기 위한 대책처럼 보인다.  왜 부동산시장에서

 

월세와 전세가 인기를 누릴 것인가?  집을 소유하였을 때 과거처럼 프리미엄기대치가 낮기 때문이다. 

 

그리고 집 공급율은 높기 때문에  집을 소유하면서  내는 각종 세금부담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  정부입자에서

 

는  현재 공급된 집을 유령집이나 유령 동네로 방치할수가 없을 것이다. 부동산가격은  반등은 오지만 크게

 

상승은 없다고 보여진다. 이제 부동산시장도 프리미엄을 없애고 절대수익률 개념으로  갈 것으로 보인다.

 

한국자산시장의 80%대를 차지하는 부동산 수익률은 서울 중심지가 6%이고 ,  세종시는 5%대이고 지방은 그

 

이하다. 상가수익률은 이보다 높을수는 있을 것이다.

 

반면에 위험다고만  여겼던 한국 2013년 7--8월달 주식시장 수익률은 시가총액 1조원이상의 종목들중에서

 

주간 단위로 2--3%  월간 단위로 10--20%수익률은 안겨준 종목들이 많이 나왔다.  부동산 시장과 비교하면

 

황금노다지시장이다. 부동산 수익률은 월간 수익률이 0.5%대이다. 그런데 주식시장은 시가총액 1조이상

 

회사들이 월간 수익률이 10--20%이면 황금노다지 아닌가?

 

 

2013년 9월달이후에 주식시장의 기대수익률 상승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다.

 

 

 

2.  상한가 베팅은 인생을 허송새월로 이끈다.

 

상한가 종목은 개인투자가들에게 꿈을 준다. 그런데 그 꿈은 환상이다. 잡을 수가 없는 무지개와 같다. 

 

어쩌다 운좋게 잡은 상한가는 주식의 삶을 더욱 힘들게 만든다.

 

3%이익의 소중함을 알면 상한가 베팅을 절대 하지 않는다. 3%이익의 소중함을 알면 나중에 저절로 상한가가

 

내안에 들어온다.

 

 

 

3.   2013년  9월달 한국 주식시장은 평생 잊혀 지지않을 것이다.

 

[2013년 9월달이후에  미국  유로존 중국 경기가 동시에  팽창국면으로 간다]

 

 

 

 

한국의 8월달 무역수지 흑자가 49억달러를 기록하였다 올해 경상수지 흑자는 530---600억달러가 전망이 된다.

 

2014년에는  유럽 미국 중국등  G3가  경기가 호황기에 동시에 도달하여 한국의 경상수지폭은 더욱더  증가할

 

전망이다. 한국의 경상수지가 600억달러를 넘어서고 700억달러를 넘어서면  한국의 원하는 더욱 강세를 보일

 

것이고 , 외국인들은 한국 주식을 반드시 매수해야 상대적인 수익률이 우위를 보일 것이다.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을 최근에 적극 매수하는 이유이고, 한국인들중에서 펀드를 지속 매도하는 사람들은 결국 종합지수가

 

30000포인트를 돌파하는 시점에서는 가입하지 말라고 해도 가입하는  시점이 내년오는 온다.

 

 

[ 미국국고채 현상을 뒷받침하는 근거들]

 

 

[자료인용:대신증권]

 


 

 

한국의 경기선행지수가 상승기에서는 외국들이 매수를 하였다.

 

 


[한국정부의 경기부양정책 효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금리인하 추경예산집행 선예산집행율 72%라는 강력한 경기부양 \효과가 들어날 전망이다.

 


 

 

9월달 위기설을 무시하고 외국인과 연기금에서 집중적으로 매수하는 이유가 위에 근거에 있는 것이다.

 

한국증시는 2014년 3-4월달까지는 지속 상승형으로 전망이 된다.  그리고 2013년 9월달은 한국증시가

 

향후에 3000포인트를 돌파하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2013년 9월달는 평생잊지 못할 변곡점이 될 것이다.

 

 

웨스트칸과 함께 새로운 주식인생을 펼쳐 가시길 바랍니다

 


 

4. 어떤 투자를 해야 할 것인가?

 

서두에서 정답을 드린 것 같다 . 3%이익의  소중함이다. 주식시장도 인생과 같다. 한방으로 인생역전은 결코

 

없다.성실하게 돈을 버는 사람들만 오래가고 크게 돈을 번다고 본다. 그리고  가격 움직임에 매일 같이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투자보다는 3%소중함을 철저하게 저점매수하는 전략이다. 철저하게 저점매수란

 

테마주 떴다고 하여 뒤다리를 잡거나 호재뉴스를 보고 매수하는 방법을 하지 않는 것이다.

 

매우 간단하다  쉽다. 그런데 이렇게 쉬운 것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몇명일까?

 

안되는 분들은 웨스트칸에 힐링을 받으면 된다 간단하다.

 

 

 

5. 가을의 전설이 시작된다. 

 

월드컵호황주기이론이다.

 

 


9월달은 위기설이 너무 많다. 웨스트칸은 반대로 본다. 위기가 절대 아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시장에 접근해야

 

한다.그러나 상한가베팅으로 귀중한 시간을 허송세월로 보낼 것이 아니고 , 일주일에 2--3%이익을 거두어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은 팽생 잊어지지 못한 큰 행운인 2013년9월달을  위기로

 

기회로 만들 것이다. 그리하여 올해 크리스 마스는 가족과 동해안 속초대포항이나 날씨가 따스한

 

제주도에서 혹은 남해안에서  가족 혹은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행운을 거머쥘 것이다.

 

 

내년에 월드컵이 열린다.   과거 통계로 본다면 이제 부터 그 가을의 전설이 시작되고 있다. 그 가을의 전설을

 

웨스트칸과 함께 하셔서 다가오는 3차산업혁명시대에 사회의 주축으로 나서길 바란다.

 

 

 

 

 

일주일에 3% 이익을 거두면 한달이면 15%정도가 되고  5개월후에는 100%수익이 됩니다

 

1년이면 500%누적수익률이 됩니다. 시가총액 5000억이상인 우량주만 매매하여도 이런 좋은

 

결과를 예상합니다.

 

[8월20일 엘지이노텍 이익실현하고 코덱스인버스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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