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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위기와 연계하여 되새겨 보는 외환위기, 시장전망.

2013.08.25 01:10:43 조회3573

 

 

신흥국 위기와 연계하여 되새겨 보는 외환위기, 시장전망. 

 

 

  1. 먼저 우리나라 외환위기를 되새겨 보자. 

     금융도박으로 날새는 줄 모르는 미국헤지펀드세력과 민주당정권은 세계외환위기사를 들춰보면 금방 그 범죄의 실상이 밝혀지게 된다. 멕시코,아르헨티나,칠레,브라질,영국,소련,아세아외환위기와 97년 외환위기상황을 보게되면 알 수 있다. 유럽사태는 아주 온화하게 가혹한 조치없이 봉합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만약 우리나라가 그리이스와 같은 형편이었다면 어땠을까? 우리나라는 단언컨데 우리나라는 지구상에서 없어졌을지도 모른다. 여기서 IMF의 이중잣대를 알게 된다.

 

  우리나라 외환위기의 주역은 누구일까? 더 정확히 뒷조정자는 누구일까? 로버트루빈과 서머스로렌이다. 서머스로렌같은 자가 미연준의장이 되어서는 안된다. 꼭두각시는 누구일까? 모두가 잘 알다시피 깡드쉬이다. 왜 이런 얘기를 할까? 최근 거론되는 인도네시아, 인도의 위기론의 결말과 그들이 어떻게 대처하면 되는지를 알아보기 위함이다.

 

  97년 당시 우리나라는 일본으로 부터 엄청난 외환을 단기로 차입하여 지금은 다 없어진 종금사를 통하여 동남아 국가에 장기로 대출을 하는 금융중계무역을 하였다. 종금사들은 막대한 수익을 남기고 있었다. 그러나, 약점이 갑자기 일본에서 자금을 회수한다면 대처방안이 없다는 점이었다. 정말 그런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다. 만기되면 다시 항상 자동재연장해 주던 일본이 갑자기 회수조치를 취한 것이다. 일본은 36년통치를 뉘우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또한 남북분단의 일말의 책임감도 갖지 않고 있슴을 나타낸다. 아무튼, '아세의 용'이라면서 대추나무에 올라가라고 하고서는 대추나무를 흔들어 나무에서 떨어뜨려 버린 것이다.

 

  2.해년마다 노사분규로 설쳐대는 현대기아차 노조은 책임이 없는가?

  노조부문을 약간 부각시키면, 97년당시 그전부터 현대차,기아차 강성 노조사태를 누그러 뜨리지 못하면 국가신용등급하향 올 수 있다는 말이 국제금융가에 떠 돌았다. 2013년 현재 현대기아차 비정규직의 평균소득이 4천정도이고 현대기아차직원들 급여평균은 8천이라고 알려져있다. 대한민국 일반근로자의 2배~4배를 받는 이 미친 고소득 귀족노조는 97년 노태우대통령시절과 김영삼대통령시절을 거치면 국가신용등급하향에 한몫을 단단히 한 주역들이다.

 

  오늘날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있다. 오늘날 자동차 조립은 다 자동화되어서 용광로 앞에서 쇳물을 붓는 만큼 위험한 일도 아니요, 아주 숙련된 노동력을 필요로 하지도 않으며 아주 고급 두뇌를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 미친 두 노조는 마치 자신들이 회사의 주인인양, 회사에 자신들이 없으면 안되는양, 대한민국사회가 납득할 수 없는 수준의 정치적수준의 노조활동을 펴고 있다. 정치인들은 표를 의식했음인지 할말도 안하고 있는 상황이고 기가 막힐 노릇이다. 현재 하청업체의 인력파견이 문제되고 있는데 이 역시 고용의 유연성하면서 IMF의 요구사항으로 시행된 조치이다. 그들도 97년당시 외환위기의 주역이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지금 인도,인도네시아등 신흥국위기가 오니 마니 하는 상황이다. 'IMF의 고용의 유연화'라는 빌미를 제공한 사람들이고 그로 인하여 고용의2원화가 생기게 한 이들이다. 그후로도 반성은 커녕 고용의2원화로 생기는 소득의 잉여를 챙기는데 혈안이 된 행동만을 보여왔다. 현대기아차의 귀족노조가 털끝만큼 국가경제에 양심이 있다면 지금과 같은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단정한다.

 

  다시 외환위기의 전반적 상황들로 돌아가서 얘기를 펼치면 잘 되는 국가에 헤치펀드의 자금이 더 들어가서 거품을 일으키고 풍선이 터질지경까지 만든다. 그리고 그 정점에 이르면 자금이 썰물처럼 빠져나간다. 그러면서 외환위기는 발발하게 된다.

 

  3.한국적 금융과 기업풍토의 말살.

  당시 우리나라는 은행,종금,상호신용금고,새마을금고 체제로 한국적 금융풍토가 이루어져 있었으며 기업이 어려우면 기업에 원활하게 자금공급하고 기업이 흥하면 금융권으로 자금이 몰리면서 금융권이 흥하는 구조로 아주 잘 짜여진 금융과 기업시스템으로 이뤄져 있었다. 도저히 투기세력이 뚫고 들어올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었다.

 

  97년당시 부족한 외환만 공급했으면 아무런 문제없이 돌아갈 수 있는 사회구조였다. 하지만, IMF는 3사람의 대통령후보로부터 재협상없이 IMF이행사항을 이행하겠다는 각서를 받아갔다. 그 각서에 의하여 누가 대통령이 되든간에 98년 4월부터 IMF의 요구사항은 시행되도록 되어있었고 IMF의 8대요구사항이 시행되면서 기업과 은행의 줄도산 및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중소기업의 몰락과 중소기업사장들의 자살이 이어졌으며 결론은 제일은행은 5조를 지원받으면서 스탠다스차터스에서 합법적으로 빼앗아 갔으며 한미은행은 시티은행에서 빼앗아갔고 대우차는 GM에서 줏어 먹었다. 하이닉스는 마이크론테크놀러지가 줏어 먹으려다가 국민적 저항에 부딪혀 실패했다. 만약 하이닉스를 내줬으면 오늘날 삼성전자는 없다. 그외 엄청한 국가적 재산을 빼앗겼다. 이후로 기업들이 아무리 돈을 벌어와도 금융시장은 2012년말까지 외국헤지펀드의 완전 CD기였다. 지금도 반CD기이다. 20년 쌓여진 한국적 금융풍토와 기업풍토는 몰락했다. 기업회계준칙과 민상법까지 그들 입맛에 맞게 뜯어 고쳐졌다. 현재 한국경제는 절반 헤지펀드에 예속된 경제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4.금융위원회의 위상

  금융위원회가 신설되었고 금융감독원이 더 강화되었다. 오늘날 미친 작자들이 하는일 없는 금융위원회를 없애자고 떠들고 있으나, 금융위원회는 절대 없애서는 안된다. 금융위원회에서 국가적 금융시스템의 위험과 헤지펀드의 준동을 막는 역할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한국경제와 금융의 위험을 조율하고 헤지펀드자금들이 주로 활동하는 채권,증권,선물.옵션을 비롯한 파생상품에 대한 제어 및 조절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또한 서머스로렌이 우리나라 국면연금이 해외투자를 늘려야한다고 목소리 높이고 있는데 그의 충고대로 해외투자를 높이면 그 수익은 미헤지펀드가 가져가고 국민연금은 엄청난 손실을 안게 될 것이다. 자명하다. 국민연금과 같은 큰 투자기관에 대한 과도한 해외투자를 억제시켜야한다. 

 

  5.인도네시아 인도 위기설 및 환율조작의 선봉자 조지소르스.

  오늘날 인도나 인도네시아 위기설이 불거지고 있다. 이면에는 미 헤지펀드가 있고 환율조작에는 조지소르스가 있다. 필자가 지금까지 살펴온 바로는 역외환율과 국가위험지수 조작 주담당이 조지조르스이다. 조지소르스는 언제나 항상 숨어서 조작하다가 결정적 국면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우리나라 외환위기 때도 그랬고 이번 일본엔화 급등의 국면에서도 그랬다.  지금도 진행상황을 보면서 조지소르스는 열심히 역외에서 신흥국 환율을 조작하고 있는 악마이다.

 

  6. 그들은 어떻게 대응하면 될 것인가?

  간단하고도 명쾌하다. 위정자를 아는 분들은 필자의 이말을 그들에게 반드시 전달해야 한다. 인도나 인도네이사는 지하자원이 풍부하며 식량자급이 가능한 국가이므로 헤지펀드가 외환을 조작하건 말건 우리의 왼환위기사를 참고하여 정부는 환율안정에 신경을 쓰고 대외 빚을 줄이며 IMF자금을 안쓰면 된다. 그러면 IMF에서 지금까지 이룩한 인도나 인도네시아가 고유경제 영역을 침범하거나 파괴시키지 못할 것이다. 또한 외환위기도 없다. 그 나라 위정자가 현명한 사람이고 미래를 조금이라도 내다보는 사람이라면 절대 IMF자금을 쓰지 않을 것이다. IMF는 이중의 잣대를 갖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7.아베와 아베노믹스 일본경제.

  필자는 일본이 돌아왔다고 아베가 설칠 때부터 머잖은 기간에 어디선가 터질 것을 예고하는 예고편을 아베가 상영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멍청한 아베는 돌아올 갈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다. 어디 선진국통화가 1년새에 2배이상 환율이 폭등하는 일이 있을 수 있는가? 이는 국제기축통화를 포기함과 같다. 이제 서서히 무역수지적자효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향후 더욱 더 큰 무역수지적자에 시달리고 무역수지적자를 메우기 위해서는 일본의 외환보유고를 풀어서 적자와 퉁치는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다.

 

  향후에 일본이 외환보유고를 풀고 그 푼 외환보유고로 무역수지적자와 퉁치는지 안치는 지를 보라. 일본은 한국과 중국에 짐이 될 것이다. 최근 한국과 일본이 가까워져야한다며 한국위정자에게 가까이 접근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신사참배도 자제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북한과 중국의 위협을 강조하며 한국과 가까운 척, 친한 척한다. 언제는 북한이 없었고 중국이 없었는가? 그들의 진정한 모습은 앞으로도 역사에서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올해 일본 니케이지수 폭등은 마지막 사라지는 경제대국의 사라지는 촛불의 불꽃이다라고 필자는 단정한다. 바보 아메와 차후 미국채관련하여 벌어질 상황들에 대하여 더 할 말은 많지만 천기누설에 해당하므로 여기까지만 언급하기로 한다. 아베가 일을 벌였고 아베도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지만 한국에 있는 필자는 앞으로 벌어질 상황을 알고 있다.

 

  8.신흥국의 위기는 없다.

  인도와 인도네시아는 지하자원이 풍부하고 완전한 산업화도 이루어진 상태가 아니다. 또한 문화적으로도 선진문명에 들어 선 상태가 아니다. 식량자급자족이 가능한 국가이다. 외환위기의 선봉장인 악마 조지소르스가 열심히 역외환율을 조작해 댈 것이지만 역외환율이 어떻게 움직이건 자국환율시장의 환율을 안정시키는데 주력하고 경제를 안정시키는 조치들을 취하고 IMF의 자금을 쓰지 않으면 헤지펀드 속성상 10년~20년 투기를 할 수 없다. IMF자금을 쓰지 않고 버티면서 내핍경제로 바꾸어서 차츰 부흥시키면 헤지펀드자금은 손실을 안고 물러 설 수 밖에 없다. 언제나 IMF는 2중의 잣대를 갖고 있슴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 나라 지도자가 현명하여 IMF자금을 쓰지 않으리라고 본다. 그러면 신흥국의 위기는 없다. 현 상황의 신흥국 위기는 부풀려졌다. 

 

  이와관련 영국이 유로에 가입하지 않은 이유는 헤지편드 및 국제신용평가기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유로사태가 이쯤에서 마무리됨은 더 악화될 경우, 미국이 공중에서 헬기로 달러를 부어도 해결할 수 없는 사태가 오기 때문이었다.

 

  9.결론과 한국증시에 대하여 외국계의 매수신호가 나왔다. 필자만 아는가?

  위의 필자 글에서 보았듯이 세계경제는 물자이동이라든가 정상적인 무역거래보다는 미국계 헤지펀드가 주도하는 총칼이 없는 금융싸움이라는 비정상적인 경제활동에 의하여 돌아가고 있다. 우려스럽고 개탄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다. 다 개방된 나라와 국부가 튼튼하지 못한 나라 및 국부가 튼튼해도 헤지펀드와 신용평가기관에 저의를 꿰뚫어보는 혜안을 발휘하지 못하는 국가는 필연 이들 금융세력에게 당하게 되어있다. 한국은 남북이 분단되어 있고 식량자급이 안되며 지하자원이 없는 국가이다.

 

  또한 분단의 큰 책임자인 일본은 털끝만큼도 한국에 대하여 역사적으로 미안한 마음이 없으며 오히려 이러한 헤지펀드금융세력의 앞잡이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번엔 그들 신흥국과 싸잡아 넣지 않고 신흥국 위기로부터 분리시키고 있다. 또한 국제신용평가기관들은 신용등급을 올리고 싶지만이라는 단어가 생략된 신용등급유지라고 발표하고 있다. 왜 그럴까는 오마바대통령의 한국사랑과 관련이 있는듯 한데 좀더 시간을 두고 생각해 봐야겠다.

 

  이미 몇일 야간시황을 통하여 필자의 시황방송과 시장방송을 듣는 분들을 위하여 언급하였지만 국제신용평가기관과 헤지펀드간에 그들만이 아는 매수신호를 보냈다. 이러한 신호를 필자만 알아챈다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필자는 그들과 일면식도 알지도 못한다. 그런데 매수신호를 발하고 있다. 오직 우리기관만 오지랖 넓게 신흥국 위기라며 시장불안감조성에 앞장서고 앞장서서 팔아대고 있다. 그들이 필자보다 헤지펀드세력과 국제투자집단을 더 잘알면 알지 못할리는 없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렇다고해도 7월만기처럼 개인의 큰돈이 옵션시장에 대거투입되면서 콜이나 풋으로 질러 댄다면 시장은 반대로 움직일 것이다. 몇일전 파생시장의 규모가 줄어서 큰일 난 것처럼 신문기사를 쓴 얼빠진 기자를 봤다. 참으로 어이없는 일다. 개인이 대거 참여하는 옵션시장은 없느니만 못하다. 대거 더 줄여야한다. 파생에 멋 모르고 덤볏다가 나가 떨어진 기업총수 망해버린 기업들이 수도 없이 많다. 백전천패이다.

 

  어쨋든 매수신호는 나왔고 외국인은 헐값으로 때려주는 기관의 물량을 받아갈 것이다. 기관이 대거 매수하면 적절히 방향조절까지 해가면서 말이다. 필자의 시장경력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정확도 높은 시황으로 필자의 글을 읽고 필자의 시황방송에 참여하는 투자자에게 큰 도움을 주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다. 외국계의 매수신호는 나왔고 시장의 방향은 필자가 그리는 시황과 가장 유사한 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다.

 

  위의 차트에서 필자가 빨갛게  표시한 꺽은선 차트의 방향으로 시장은 움직여 갈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과 수요일 과도한 시장흔들기이며 시장을 그렇게 흔들어 대서는 안되며 제 갈길을 가게 해야한다고 본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전경제 장성식. 

일~목 야간 7:30부터 야간시황라이브방송에 참여하여 성공투자에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25일도 어김없이 야간 7:30에 시장전망 방송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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