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
2013년8월19일 오늘의 장세
오늘의 장세는 여전히 3파동의 한 파동내에서의 조그마한 움직인 것으로 보입니다. 여전히 방향성을 찾지못한채 횡보의 양상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로는 막혀있고, 아래로는 열려있는 장세를 엘리어트파동은 설명하고 있으나, 버냉키의 입으로 장세는 하락을 막아내며 횡보의 양상을 보여주고 있으나 결국은 미국경제의 연착륙하기 위한 전략으로서 사용되고 잇으나, 이것이 오히려 급락을 초래하고 말 것임을 말하고 싶습니다. 현재의 주가흐름이 오히려 거품을 키우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어 블랙먼데이의 양상을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주가흐름은 이동평균선 120일선과 장기선인 200일선과 300일선이 저항선의 역할을 하고 있는 반면 미국시장과 독일시장, 일본시장등 선진국시장의 주가양상은 120선이 저항선으로 역할응 하고 있습니다. 이선의 저항선의 역할이 중요한 주가향방을 결정할 것같습니다. 짧은 시간내에 선이 무너지면 더 큰 하락이 나타날 수도 있을 것임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경제의 외형적인 면은 숨길 수 있으나 본질을 숨길 수는 없습니다. 이제까지 사용해왔던 금리수준의 인하로 제로포인트가지 내린 금리정책에 이어 막다른 경제를 일단 살리고 보자는 유동성완화의 정책은 결국 시간이 흐를 수록 원위치시켜야 하는 어려움이 가중될 것입니다. 이러한 출구전략은 결국 전세계증시를 이미 흔들고 있고, 긴 시간의 소요를 통하여 조절이 이루어짐으로 증시의 변동성은 당분간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주가의 흐름은 어떻게 보면 이러한 변칙적인 경제정책의 적용에 따라 예상치못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나, 그러나 엘리어트파동의 법칙과 준칙들을 어기지 않고 있음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다른 분석도구는 일시적으로 속임을 보여줄 수 있지만 엘리어트파동을 속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이러한 장기간의 횡보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선행지수로 사용되는 증시의 흐름은 경제정책의 주요한 변수이기에 경제당국자들은 증시의 안정을 통하여 자기들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려고 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경제상황은 그렇게 쉽게 해결할 수없는 상황에 놓여있어 미국의 경제입안자들은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잠에서 주식시장을 멀리서 볼 수 있는 투자자는 행복한 것입니다. 이는 엘리어트파동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엘리어트파동을 분섣도구로 사용하는 투자자에게는 어떻게 보면 좋은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믿고 말고는 여러분들 마음대로 입니다. 지난 일년간의 상황을 보면 일단 잘못된 것은 아닌 것같습니다.
주식시장의 반전이 나타나려면 중요한 계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 계기가 어떤 것인지 우리는 알 수 없으나 늘 예상치못한 재료에 의해 중요한 반전이 나탄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증시내적인 힘을 표현해주는 거래량과 거래대금과 이동평균선들의 움직임을 보면 국내증시는 상승국면보다는 횡보하면서 하락으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되는 국면입니다. 상승거래량으로서는 부족하고 오히려 국면국면마다 팔아치운 흔적을 볼 수 있고, 장기선에 이어 중기선들이 하락반전되어 저항선으로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에 역시 위로는 막혀있는 국면이고 아래로는 열려있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투자를 통하여 수익을 얻고자 주식시장에 들어왔는데, 금리보다는 높은 수익을 얻고자 들어온 것인데, 여러분들이 생각하고 있는 단기매매를 통해서는 위험에 따른 고수익을 얻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아니 손해만 볼 뿐이라고 단언합니다. 이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상승증에 있는 국면에서 수익을 얻고 하락국면에서 증시를 빠져 나와야 수익을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지키는 것이 더 어려운 것입니다. 많은 수익율?斌玆? 결과적으로 파산을 하는 이유는 그런데 있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는 아마츄어들은 전업의 형대로 하여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40세가 넘으신 분들은 그런면애서 상당한 주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증시의 전업투자자로서 단타만을 한다면 그것은 도박을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도막에서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복권을 맞는 수준일 것입니다. 증시에 전력투구를 하면 무엇인가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그것은 패망의 길입니다. 오히려 증시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이 더 증요합니다. 일년에 3-4번 투자하려면 80일선의 중기선을 이용하면되고 일면에 한번 정도 투자하려면 가능하면 120일선이상의 장기선을 이용하여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번과 같이 장기적으로 주가가 흐를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지않습니까..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인내를 통하여 좋은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성투하기를 !!!
이글은 증시를 엘리어트파동으로본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만 하세요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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