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3차산업혁명은 한국경제권력지도를 바꾼다.

2013.08.19 01:07:20 조회4294

 

1. 3차산업혁명

 

 

1차산업혁명시대란  집에서 가족끼리 생산하는 가내 수공업형태에서  증기기관이 나오면서 대량생산으로 들어갔

 

고, 이어서 철도라는 운송수단이 나오면서 대량운송도 가능해지면서 그동안 사회의 지배 계층이었던대주주가 물

 

랐하고 , 산업층이 사회의 중심으로 부각되었고,  2차산업혁명은 석유를 중심으로 한 전기 통신금융자본가들이

 

세계와 각국의 지배계층으로 부각되었다. 그러면서 노동문제등 여러 문제가 파생되었고,석유를 제외하면 2차산업

 

혁명도 생각을 할수가 없는 존재가 되었다. 그런데 미래학자들은 2008년 석유가 150달러시대로 오면서 화석연

 

료시대는 마감되고, 석유를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가 나오고, 에너지를 저장하였다가 다시 사용하는 에너지저장시

 

설이 나오면서 에너지 혁명이 일어난다고 하였다. 이미 ESS저장장치는 주식시장에서 반영되어서 급등하였다.   

 

그다음으로 현재는 3D프린터가 떠오르고 있다. 모든 것을 복사하여 실물처럼 만들어 버린다고 한다. 공장도 필요

 

없고 금형작업도 필요없고, 설계도와 재료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안되는 것이 없다고 한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제조업의 혁명이라고 한다.

 

 

 

3D프린터 시대가 오면 제조업 형태가 어떻게 바뀔 것인가를 이글을 읽는 분들도 상상력을 펴보자.박근혜정부의

 

창조경제라는 슬로건과 정확하게 어울리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3차산업혁명는 수직적인 정치 경제적인 관계형성

 

이 아니고 수평적인 관계형성이 된다고 한다. 즉 민주화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고진실된 민주사회가 될 것이라

 

고 한다.  석유연료시대에는 갑을 관계가 있었지만  3차산업혁명시대에는 담양의 죽제품들등  한국의 장인들의

 

숨결이 담겨진 작품들도 갑싸게 구입하여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삼성전자가 만들어낸 대량 ,같은 모양의제품이

 

아닌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제품들이 나온다고 한다.한국주식시장도 3차산업혁명이 시작되고 있다고 본다. 관련

 

들이 8월달이 지나고 9월달이 오고 추석이 지나고 가을이 되면 시장에 엄청난 대폭풍을 만들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웨스트칸과 가을의 전설을 준비하십시오. 

 

 

 

 

 

 

 

 

2. 한국증시가 미국보다 강한이유

 

한국증시는 이번주에 미국증시가 급락하는 구간에서도 오히려 상승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올해 1월달부터한국증

 

시는 미국증시가 급등하면 다음날에 오후에는 오히려 하락으로 마감되었고, 미국증시가 하락으로 마감되면 다음

 

날에는 갭하락으로 급락으로 마감되어서 한국주식시장은 매우 힘든 시장이었다. 그러나 8월달12일 주간에 들어

 

서는 미국증시가 급락하는데 도 오히려 급등하였다 . 외국인들은 연기금과 더불어서 지속매수하고 있다. 장기투

 

자세력인 외국인과 연기금이 지속 매수하고 있다. 독일과 미국채권으로 설명드린다

 

 

1) 채권에서 주식으로 돈이 대이동하는 것인가?

 

[미국채권]

 

 

 

[독일채권]

 

 

 

미국은 완연하게 경기회복하고  있다, 일본도 그렇다 ,유럽도 이제는  유럽권이 3개월연속 경상수지흑자중이고,

 

생산자물가지수가 2년만에 50을 돌파중이고 ,이런 경기회복은 유럽의 경기현황을 잘 보여주는 유러화에서 알수

 

가 있다.  그런데 유럽과 미국의 경기회복은 여기에 수출하는 중국경기회복을 자극하고,한국은 중국에 중간재를

 

80%정도 수출하는 데 한국수출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런것은 위의 미국과 독일의 국채가 말해주고 있다.  미국

 

국채의 3중바닥을 완성하고 상승하는 것은 앞으로  글로벌경기회복속도가 매우 빠르게 진행됨을 말해주는 것이라

 

고 본다면 한국증시가 8월달에 왜 상대적으로 미국보다 강한 것인가를이해가 될것이다.  아래그림을 보시길 바란

 

다.

 

 

 

[전병서님 자료 인용]


 


글로벌경기회복세는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폭을 키울 것이다. 경상수지흑자가 증가하면 필연적으로 한국증시

 

는 대세상승기로 간다. 경상수지가 종합지수에 5--6개월정도 선행성이 있다고 한다.

 

 

[김영익님자료 인용]


2) 미국고채금리 급등의 부정적인 부분

 

미국양적완화 축소는 미국고채 금리를 상승시켜서   채권수익율을 낮추어서 돈들이 채권에서 주식으로 이동하는

 

측면도 있지만, 미국정부입장에서는 갚아야할 이자가  증가하면서 부담이 된다.  그부담이 가중되면 미국정부와

 

재무부는  다시  세계국가중에서 하나를 위기로 빠뜨려서 위기설을 만들어서 미국채금리 하락을 유도할 수도 있

 

다. 현재 인도와 인도네시아가 위험하다.


 

 

 

필자는 서두에서 3차산업혁명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다. 유럽은 에너지 혁명이 몰아치고 있다.  앞으로 화석연

 

즉 석유를 사용하여 전기에너지를 만들지 않고, 태양력 풍력등 재생에너지를 유럽의전기 생산을 한다고 한다. 이

 

런 정책은 중국도 같다.중국은 태양력산업을 2015년까지 3배로 늘린다고 한다. 세계경제가 회복하는기저에는 3

 

차산업혁명이 중심에 있다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2차산업혁명에서  사회에서 소외가 되었다면3차산업혁명에서

 

중심세력으로 될 준비를 해야한다. 웨스트칸과 함께 하시길 바란다.

 

 

 

3. 한국증시 가을의 전설이 오고 있다.

 

가을의 전설이란 월드컵이 있는 해에는 그 전의 해 즉 내년에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이 있으면  한국증시는 2013

 

년 가을부터 서서히 증시가 타올라서  늦가을에 좋아지고 겨울과  2014년 4월까지 큰 상승이 온다는 것이다.  가

 

을부터 시작한다고 하여 필자는 가을의 전설이라고 명명한다.2002년 한일 월드컵,2006년 독일 월드컵,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생각하여 보자. 가을의 전설이 있었고,시세는 월드컵해 4월까지 있었다.  2013년 가을부터 내년

 

4월까지는 어느때보다 뜨겁다고 생각한다.한국증시는 28개월동안 상승다운 상승없이 박스권장세였는데 이번에

 

는 다르다고 본다.

 

 

[ 분기별 영업이익전망치]

 

 


 분기별 영업이익 전망치를 보면 종합지수 2231를 기록한 2011년 1분기실적을 넘어서서 2013년 3분기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이 된다. 한국종합지수가 8월달에도 미국약세를 딛고 강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본

 

다.  즉 한국증시는 10월말경에 11월달까지 오히려 강세장이 올수가 있다고 본다. 단기적으로 8월중순부터 9월

 

중반까지가 고비가 되지만 대비를 잘하면 저점에서 매수할 찬스가 될수가 있다.여기서 가을의 전설의 바람을 타

 

 

면 작년 8월달중순이후에 분위기를 탔던 개별주 장세가 분위기가 올해에도 재연 될수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4. 가을의 전설이 될 유망 업종

 

작년에 가을의 전설 분위기를 탄 종목들이 엄청나게 상승하였다. 디아이 미래산업 아세아텍 , 에스코넥 윌비스 등

 

이 적게는 150% 많게는 1100%라는 엄청난 수익을 안겨드렸던 종목들이었다. 개별 급등형 종목들은특히 8월말

 

경부타 시작하여 가을 늦가을 겨울 그리고 다음해 봄까지 극 강도가 높아집니다.2013년에 가을에는  박근혜정부

 

의   한반도프로세서정책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 창조경제부분도 추상적인 개념에서 정책으로 바뀌는 구체화시점

 

으로 될 것으로 전망이 되어서 관련 개별주들도 활발한 발굴 작업이 벌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따라서 2012년

 

보다 강력한 가을의 전설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하지만 개별주에 대하여 투자 방식은  몰빵이나 전면투자가

 

아니고 , 본인 투자금액에서 10--20%범위로 투자하시면 됩니다.

 


[2012년에 등장한 개별주의 가을의 전설]

 

 

[박근혜정부의  가을의 전설유망업종]

 

3차산업혁명관련주 ,  한반도신뢰프로세서 관련주 혹은 한반도평화관련주 ,  전기차관련주 ,AMoled관련주

 

제약바이오  관련주입니다.

 

 

 

5. 한국증시의 전술적인 전략

 

필자는 위에서는 전략적인 전략을 말씀드렸다. 즉 전략적인 전략이란 중장기적인 방향성 전략이다. 큰 윤관을

 

고 시장을 보는 것이고 , 전술적인 전략은 일주일 단위 혹은 2--3주 단위로 시장을 보는 것이다. 여기서도 중요한

 

것은 종합지수이다.  종합지수는 1959.20에서  1960선까지는 상승추세지지만 이후에는 길면 3주간 짧으면 2주

 

간정도의 조정을 마치고  이제  1차적으로 2180선까지 2차 2300선까지 상승을 전망하여 본다.물론 종합지수 단

 

기 그래프는 양호하여 그 이상도 가능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종합지수를  위방향으로 큰욕심을 부릴 구간은 아니

 

다.

 

[종합지주 주간그래프전망]

 

 

 

[종합지수 일간 전망]

 


 

 

종합지수가 단기 고점을 치고 나면 종목들도 단기고점을 형성하여 수익률에 애을 먹는다. 따라서 종합지수가

 

단기고점을 치고 나면  현금화전략을 단기적으로 구사할 필요가 있다 .종합지수 1959.2선에서 명확한

 

단기 고점징후는  그 지점에서 갭 상승후에 음봉이다.

 

 



 

6. 웨스트칸이 제시하는 3%이익의 소중함

 

서울여의도에서 아파트 혹은 오피스텔 임대수익은 연간 6%이다.  월간 0.5%이다.  4--5억짜리 오피스텔으로 

 

간 200만원 임대수익을 거두고 있는 노부부를 필자는 보았다 . 그 월 200만원 수익으로 노후를 즐기고 있는모습

 

이었다. 그런데 은행에 저축하면  월간 100만원수익이 안된다. 세종시는 이보다 약하여 년간 5%정도이다.한국의

 

현실이다. 한국은 앞으로 경제성장률이 4%를 넘지 못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럼 돈을 버는 방법은 암담해진다. 

 

창업에서 성공확률은 이보다 약하다고 보시면 된다.그런데 주식시장은 3%의 소중함을 알고 매매에 임하면 일주

 

일에 3%벌어서  월간 13--16%가  가능하다. 앞으로 한국증시는 그동안 박스권장세를 탈피하고 대세상승장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면  웨스트칸이 제시하는 3%이익의 소중함은 실천이 가능하고 도전할만 가치가 크다고 본

 

다.사람들은 상한가 한방을 노린다 . 그 한방이면 15%이다. 그 한방노리다가 한달이 가고 1년이 가고  학습비용

 

년간 기천만원 든다.그 학습비용을 탕진하고 나서 깨닫는다. 3%이익의 소중함을 , 적은 수익을 착실하게  

 

모으면 큰 돈이 된다는 사실을 ....... 

 

웨스트칸의 성공투자클럽에서는  3%이익의 소중함을 실천하고 있다.  종목도 시가총액 5000억이상 된 종목에 

 

서 2종목으로 승부가 원칙이고 ,급등성향이 있다면 보너스 1종목만 드린다 .  선택과집중한다. 

 

 


 

[이벤트] 전문가카페 화끈한 여름이벤트

8 31일까지 신규/예약가입자 전원 100% 경품 지급!!

혜택1. 1개월 주유쿠폰 3만원, 3/6개월 주유쿠폰 5만원 증정

혜택2. 1개월 +15, 3개월 +30, 6개월 +60 무료기간연장!

 
westmt|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7| | |3798|12197|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