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기

일기장으로 간다.
자유롭게 일기는 일기장으로 가는게 맞아 보이기도 하다.
작은 부자에 만족하는 마음을 갖는다.
나의 재능은 작은 부자로 만들어줄듯 하다.
마음의 욕심을 내려놓아야 성공하는 일이니..
유명해지고 싶은 마음도 사라진다.
큰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니..
첫째가 학원을 하나도 안다녀도 공부를 무척 잘하는 아이인데..
자퇴를 하고 아빠일을 배우려 한다.
첫째를 워렌버핏으로 만들어보고 싶은건 아빠의 꿈이기도 하였으니 나이가드니 두뇌가 한계가 있다.
목요일 옵션만기일을 깜빡하고 다시금 실착을 한다.
정신을 어디에 두었는지..
3.4월 방어진지가 수익을 안겨다준다.
무모한 도전이였던 주식인생이 아들에게 전이된다.
그래도 아들은 아빠의 발자취가 길잡이가 되어줄수 있으니..
삶은 알다가도 모른다.
학벌 직업 결혼이 모두 운빨이 된다.
28년간 이어진 경험이 아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된다. 영원히 이어질수 있는 재능이니 10년간 옆에서 방어진지를 구축하는 기술을 가르쳐줄 마음이다.
아이의 마음은 아빠보다 훨씬 차분한 모습이니..
인공지능시대에 학벌은 무의미해 보인다.
경쟁교육이 학벌을 위한 교육이 된다.
돌아보니 학벌이 가져다준 재능이 아닌데..
초6 때의 승률 80%의 지지않는 게임에의 전술이 두뇌에 되살아나 주식선물에 접목된다.
무한의 자신감을 젊어서 지수선물때처럼 갖는다.
자유롭게 물질적으로 살아갈수있는 재능이다.
17년의 시행착오가 있었으니..
아들에게는 시행착오없이 나아가게 이끌어갈수도 있다.
실상 아빠가 100세까지 매매할수있으니..
작은 부자가 되는건 어렵지 않을듯 하다.
마음이 아직도 조급함이 묻어난다.
큰부자가 되려 위험을 감수하지는 않는 마음이 된다.
자유롭게 노닐수 있는 작은 부자가 더 좋을듯 하다.
나의 두뇌에 옹달샘이 완성된다.
삶은 다시금 새로운 출발점을 향해 나아간다.
일기는 일기장으로 들어간다.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인게 주식시장인 모습이다.
선물거래는 방어만 하여야 하는 매매임을 새삼 깨닫는다.
초6 때의 방어진지를 구축하던 전술이 그대로 접목된다.
초6 때의 재능이 영원히 이어진다.
공격성을 가지면 승률이 50%이하로 내려온다.
깡통을 차는 이유가 된다.
영원히 방어만 하여야 하는 매매임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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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놈을 능지처참 해야돼........바로 시행하라....짐승의 왕 코드넘버 666 이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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