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레이딩


길이가 260미터나 된다고 하네요...
그 긴 철길다리위를 걸어가니 작은 도로 건너편서 들려오는 비목..............
두 할머님이 서서 한분이 작은 음악회 무대처럼 꾸며논 곳에서
열창을 하시더군요...쩌렁쩌렁.....
두고온 하늘가.............................이름모를 비목들...............
그 어떤 전쟁두 ...................너무너무 슬픈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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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트인 소래포구앞 바닷가 가운데 철길을 걸어가니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더군요..
바람은 좀 세차게 불었지만 따스한 햇살속에 바람마저두 반가웟구요..
오가는 사람들의 표정도
맑았습니다 ..좀 있슴 뜨거운 여름날이 곧 찾아오겠군요...
평화롭고 따스한 기나긴... 행복한 동북아시아를 염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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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놈을 능지처참 해야돼........바로 시행하라....짐승의 왕 코드넘버 666 이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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