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기

감기증상이 잠을 설치게 한다.
자다깨다 자다깨다..
그런데 밤새 매매를 하는 꿈을 꾼다.
작년부터 마음 편안한 매매를 한다.
밤마다 잠을 편하게 잔다.
수많은 경험이 쌓여진 두뇌가 작년부터 분산과 균형과 방향의 시스템속에 마음이 편안한 매매가 된다.
초6 때의 방어진지까지 더해지니 시장을 바라보는 마음은 항상 편안한 모습이 된다.
하지만 버핏의 돈을 잃지 않는 마음까지 더해져야 함을 1.2월에 보았다. 규모가 조금 늘어났는데 갑작스런 손실에 손실을 빨리 만회하려 마음이 공격성을 가졌던 모습이다.
시장의 기복이 매우 큰 장세이니 공격성은 매우 위험해 보이기도 하다. 작년엔 월 10%가 수익률인 한계로 보였다.
방어만 하는 매매..
시장의 기복이 크니 이번달에는 매우 조심스러운 매매에도 수익률이 높다. 나의 매매에 헛점을 1.2월에 확실하게 깨닫는다.
매수 매도 균형이 폭등장세에서 매도포지션이 위험함을 작년부터 보았던 모습이다. 움직이는 종목이 매매하기엔 좋지만 폭등하는 장세에서 천장을 알수없다.
최소한의 대응이 답임을 이해한다.
옹달샘을 만드는 시스템이 두뇌에 완성되는 해이다.
분산과 균형과 방향에 최소한의 대응..
방어진지를 항상 구축한다.
10시이후로는 방어진지를 구축하는 모습이 된다.
실제 매매는 10시이전에 집중력있게 끝낸다.
젊어서 지수선물때와 비숫한 패턴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더 중요한건 항상 꿈꾸던 마음이 편안한 매매가 된다.
나의 삶이 새로운 출발점에 놓여져 있음이 느껴진다.
주식인생 28년이 헛되지 않음이 느껴진다.
나의 미래는 자연스레 열릴듯 하다.
영원히 이어지는 재능을 갖는다.
나를 돌아보면서 나의 재능을 일깨운다.
답은 항상 나에게 있는 모습임을 본다.
고흐의 공간에서 항상 답을 찾게 된다.
하루에 20개이상의 종목을 매매한다.
요즘엔 헷갈리지 않는 모습이기도 하다.
하루 수수료가 만원도 안된다는게 이상하다.
최소한의 대응인 모습이기도 하다.
Sk스퀘어 하이닉스가 너무 비싸져 1계약 매매도 쉽지 않다.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로 매매하게 된다.
하지만 반도체증시인데 반도체주를 매매하는게 매우 조심스럽다.
버핏의 나이가주는 자신감이 매우 크다.
머스크의 허풍까지 나에겐 큰 자신감으로 다가선다.
100세까지 할수있는 일이라는게 좋다.
2024년 봄..
주식을 알게된걸 후회하고 원망하였던 모습인데..
2년만에 역전이 된다.
나의 노후가 안전해진다.
삶은 참 이상하기도 하다.
두뇌가 항상 도전적인 자세를 유지하여야 함을 깨닫는다.
나의 두뇌가 선물거래를 완성한다.
거미줄 전법이 완성된다.
일년 은행이자 5%가 매우 작게 느껴진다는게 조심스러울뿐..
나의 두뇌가 갖는 재능이 느껴진다.
운빨이 아닌 모습이다.
가장 위험한 요소를 덜어낸다.
폭등종목에 최소한의 대응..
인생에서 가장 큰 기복의 장세를 경험한다.
큰 호재와 큰 악재가 맞물려있는 장세..
시장은 언제나 10년을 앞서가려 한다.
게거품을 물고올라가던 장세가 전쟁앞에 멈추어진다.
트럼프가 김정은을 노린다면 가장 위험한 장세가 된다.
21세기 동아시아시대를 멈추어 세우려 할수도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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