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기

어제 매수한 여러 종목을 보면서 반성해본다.
"앞으로 어떻게 매매할 것인가?"를 고민해본다.
작년에는 "포스코홀딩스" 종목으로 3개월 정도 울궈먹었듯이 올해 나에게는 "SK이노베이션과 대한항공" 종목이 울궈먹을 대상처럼 보이는데,
어제 여러 종목을 매수한 것은 아직 내 매매는 저점매수 원칙만 있을뿐 그 외의 디테일한 원칙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원칙이 많다는 것은 잘못된 습관과 실패를 많이 해봤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일까?
다음주가 되면 보유한 여러 종목들을 매도해서 정리하고, "SK이노베이션"과 "대한항공"만 매매해볼까 계획해본다.
여러 종목 보유하는 것은 욕심이 과한 것이다. 욕심이 과하면 엎어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보유 종목이 많을 수록 제대로 관리하기도 힘든 탓도 있다.
한,두종목을 매매 하더라도 "오늘은 어떤 가격으로 투자 비중을 어떻게 했을때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생각으로 임하면 마음가짐이 달라질 것 같다.
한, 두 종목을 두고 끈질기게 매매하다보면 어디가서 "이 종목들은 제가 주무르고 있습니다." 소리 나올때까지 매매할 예정이다.
매매 원칙이 오늘로써 2가지가 생겼다.
1.LG계열 주식은 절대 손대지 않는다.
2.1~2종목 끈질기게 매매해서 초토화 시키자.
변심하지 말자. 아잣!



무료 전문가 방송
최근 방문 게시판
실시간 베스트글
베스트 댓글
0/1000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