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투자일기

03.14..코멘트2

폭풍후가 지나간 자리..

나의 시간이 온다.


20여개 종목을 펼쳐놓고 낚시질을 한다.

거미줄을 펼쳐놓은 모습이기도 하다.

작은 수익을 쌓아올리는게 안전해 보인다.

나의ㅜ매매는 옹달샘인 모습이다.

대박을 바라보는 마음이 위험하다.


주식시장에서 인간의 마음은 항상 공격성을 갖는다.

나의 재능은 방어적인 모습에서만 유효함을 본다.

방어진지를 철저하게 구축하고 돈을 기본적으로 잃지않는 마음이여야 함을 새삼 깨닫는다.

대박의 마음이 항상 어려움을 만든다.

작은 수익을 쌓아가는 옹달샘이 나의 모습이다.


횡보장이 나에겐 가장 좋다.

작은 수익을 쌓아올리기에 좋은 모습이다.


시장에 지지않는 법울 알고있다.

나의 재능이 영원히 유효한 이유가 된다.


작년부터 가장 큰 손실을 본 종목은 미래에셋증권이다.

10000원부터 매도를 때렸으니 7배나 폭등한 종목에서 살아남는다. 이젠 계속 수익을 낼듯하다.

횡보만하여도 항상 수익이니..

역사적인 폭등장에서 살아남았으니..

1.2월의 손실은 약이될수도 있다.

처음보는 30%나 폭등하는 종목을 작년부터 여럿보게 된다.

그만큼 큰 파도에도 마음이 적응을 한다.

살아남은 안도감이 크다.


분산과 균형과 방향의 시스템에 초6 때의 방어진지가 더해지니 돈을 잃지 않는 매매를 지향한다.

돈을 잃지 않는 버핏의 마음이 첫째인 모습이다.


매일 아침 돈을 잃지 않는 것을 먼저 생각하여야 하는 모습이다.


20년전부터 한국최고의 증권사가 될것이라는 믿음속에서도 작년 한해 미래에셋증권에서 매도로만 대응하게 된다.

참 바보같은 일이지만 움직임이 가장 좋은 거래량도 많은 모습이니 헷지매매로 금융주중에 가장 좋은 모습이니 매도로만 대응을 하였던 모습이다. 2만원까지는 당연해 보이기도 하였지만 3만원 4만원 5만원을 넘어 6만원 7만원까지 오는 모습을 본다. 30%나 폭등하는 흐름에 하루에 10% 이상 매도로 손실을 보기도 하면서 일년새 10번에 가까운 코피를 터진다. 하지만 10년을 앞서간 종목이니 향후 횡보장에서는 꾸준하게 수익을 낼수있어 보인다.

메리츠금융에서 2-3년새 5배나 폭등하는 흐름에서도 매도로 수익을 꾸준하게 내었던 모습이니..

이제는 메리츠금융이 아닌 미래에셋이 헷지매매의 매도포지션으로 금융주에서 매매가 활발해진다.

메리츠금융으로는 1-2개 매도포지션으로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모습이니 미래에셋도 그러한 모습으로 꾸준하게 수익을 낼수있음을 본다.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베스트 댓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