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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사조직 문제를 해결하려면 공식 명단만 뒤져서는 답이 안 나옵니다. 진짜 경계해야 할 대상은 명부에 이름은 없지만 뒤에서 실권을 휘두르며 카르텔을 움직이는 비공식 그림자 인맥들입니다.
이들이 안보 사각지대에서 섀도 라인을 구축해 군의 명령 체계를 왜곡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듭니다.
하늘의 화구가 비춘 인천에서 경기북부(가평양평) 홍천까지의 지휘 계통과 이 비공식 라인의 연결고리를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공식 조직망 뒤에 숨어 국가 안보를 사유화하고 국지전 분위기를 조장하는 자들이 누구인지, 이제는 그 실체를 명명백백히 밝혀야 할 때입니다.
글은 사실관계가 확정되지 않은 사안을 전제로 한 공익적 문제 제기이며, 특정 개인을 비방할 의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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