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옵토론실

21년인가.. 그때..
일로해서 어딜 갔는데..
같은 일로 닥터마눌도 왔구..
마침 자리도 같아가 이런저런 야그하는 중에..
이래저래 갑자기.. 칭구하자 카는기라..
그래서 머 하자혔지..
그러구 있는데...
닥터마눌 일도와주시는 분을 만났는데..
하는말이 모 oo그룹 부회장님 외동딸이구..
남편은 소아과 닥터라구.. 집은 어디구.. 등등.. 하믄서..이때 알았제..
그 뒤에 만났을때.. 닥터마눌이 그 아줌보구 나랑 친구하기로 혔담서..말하는데.. 낵아 좀 떨떠름한 표정을 지었는진 몰라두.. '낵아 아무나 칭구하자는 사람 아니죠' 이카는기라.. 옆에 있던 그 분도 의아하단 표정으로.. '네~' 이카구.. 머.. 아무튼..
이렇게 해서 알게된거구..
집에와서 막 검색해보니 다 사실이구..
울나라 재계순위 100위 안이구.. 누구나 다 아는 그 그룹이제..
내용은 요까정만 사실이구..
그 후로 이야기는 다 성부리가 꾸며낸 유언비어구.. ㅅㅂ롬..
낵아 강남갔다 돌아온 제비도 아인데.. 그자..
0/1000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