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시황

약국에서 달력을 하나 줬는데
그 뒷장에 나만의 년월주일분봉의 차트를 그릴라고
난 차트 공부의 가장큰 스승은 시황이라고 생각해~
오늘도 누가 메밀꽃 보러가자고 전화왔는데 못간다했어~ㅎ
why? 트럼프가 전쟁일으켜서 지켜야한다고
사실 신나게 놀아서 힐링은 제대로 되는데
체력이 못이겨서 3~4일은 평소에 내가 하던 공부를 못하거든
그거 두세번 겪으니까 못 나가겠더라고
그래서 나만의 힐링을 하지만~~
달력 12장이 다 채워질때쯤엔
내가 희망하는 것들이 어느정도는 체화되어 있을것도 같고
요즘 트럼프가 좀 지랄이지만
시장에 무한 감사하는 이유는 공부꺼리를 무쟈게 반복해서 보여주고 알려주고
공부시켜 주거든~~ 여러 모습으로~ 그것도 좋아
왜냐면 생노병사처럼
주식 차트의 일생이거든
차트가 어릴때만 꺼어지는 노쇠때만 있는게 아니거든
그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안해본 니들이 뭘 알아?
맞아 난 공부할 재목이 안되는지는 몰라도
내 성향중 가장큰 장점이 그래도 될때까지 한다는거~~
지금도 니들하고 댓글로 이야기해도 아마 전부는 아니겠지만 중간 이상은 이겨낼껄~
그리고 앞으로는 더 이겨낼거고~~ 그런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
진짜는 가진놈들 속성을 이해해서 갸들꺼 먹는게 희망인데
난 주식하고 첨부터 개인들꺼는 생각도 안했어~~
내 목표는 기관과 보이지 않는 외국놈들이야 무엇보다
시장을 움직이는 갸들이 목표지~~ 그럴라면 많이 알고 생각하고 느껴야지~
모르는 것도 배우고~~ 니들하고 똑같이 싸우면 똑같은 사람밖에 더 되겠남?
니들은 니들 그릇대로 알아서 살아~ 심뽀 좋게 쓰면서~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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