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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전쟁부..

작년에 트럼프가 국방부를 전쟁부로 바꾸면서 예견된 모습이기도 하다. 베네수엘라에 이어 이란 쿠바까지..

무력으로 미국의 힘을 과시하면서 세상을 흔든다.

미국이라는 자유주의 국가가 한 사람에 의해 휘둘린다는게 이상하지만 모두가 트럼프를 두려워하는 모습이였으니..

무서울께 없는 모습이기도 하다.

미국대통령이 세계 1인자이기도 하니..

한 사람에 의해 전세계가 요동친다.

전쟁부라니..

그의 마음이 담겨진 모습이기도 하다.

전쟁을 작정한 모습이니 노벨평화상을 바랐다는 마음이 아이러니하기도 하다. 힘으로 세상을 누르려 한다.

트럼프 장세는 진행형인 모습이다.


삼성전자가 최고의 수익을 내면서 인공지능시대를 열어가는데 시장은 전쟁으로 얼어붙어 있다.

북한과 맞닿아 있는 한국증시가 외국인의 수중에 우량주를 헐값에 IMF이후로 빼앗긴 모습이니 트럼프의 한미디에 휘청거릴 위험도 크게 내포한 모습이니 삼성전자의 거대한 수익에도 외국인들이 몸을 사린다.

북한의 김정은을 노린다면 북한의 핵시설을 노린다면 한국증시는 크게 휘둘릴수도 있다.

트럼프의 전쟁부가 무척 위험하게 느껴졌던 작년이였다.

전쟁을 하겠다고 작정한 모습을 보였던 셈이다.

이란전이 생각보다 쉽게 마무리 될것 같지는 않으니 트럼프가 쿠바나 북한을 노리는게 다음수순이 쉽지는 않을듯 하다.

쿠바는 어렵지 않아 보이지만 북한은 실상 3차대전을 준비하여야 하는 모습이니.. 미국의 운이 21세기 다할지도 모른다.

인공지능시대 미국의 IT기업들이 건재한데 트럼프 리스크가 크게 나타난다. 달러가 위험해 보이기도 하다.

자연스레 중국의 힘이 커진다.

미국은 한국의 최우방인데 트럼프 한 사람으로 인해 한국도 안전하지가 않다. 북한을 위협하는게 한국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햇볕정책만이 유효해 보이는게 한반도이다. 잃을게 많은 한국으로선 전쟁의 위협이 좋을께 없다.

증시도 크게 출렁일수 있으니..

수십만발의 장사포가 서울을 향해 있는데 아이언돔은 불가능하다. 부동산과 증시는 전쟁앞에 동시에 휴지조각이 된다.

트럼프리스크가 한국에도 크게 영향을 끼친다.

석유가격의 상승은 한국경제의 짐이 되는 모습이니..

관세에 유가에 트럼프는 한국경제에 큰 짐을 얹어 놓는다.

하지만 세상은 항상 작용과 반작용을 갖는다.

미국은 한국을 필요로 하기에 미중경제전쟁의 어부지리를 얻는다. 게다가 전쟁으로 인한 폐허가 된 중동을 다시 재건하기엔 한국의 역할이 커질수 밖에 없다.

세상은 아이러니 함을 갖는다.

트럼프가 한국경제에 병을 주고 약을 준다.

한국의 운명이 21세기 방향이 모호하다.

하늘의 운이 따르는지 어려움속에서도 앞으로 전진을 한다.

중동을 부셔놓으니..

하지만 석유는 아직도 가치가 높다는 사실을 보았으니..

전쟁이 멈추면 중동재건은 한국이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다.

중국보다 한국에 대한 신뢰가 높으니..

유럽이나 미국은 비싼 인건비에 효율성도 낮아져 버렸으니..

일본은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가고..

한류열풍은 한국을 세계화시킨다.

올해 수출이 반도체 덕이지만 일본을 제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매우 크다.

한국이 작은 나라이지만 반도체 자동차 조선 중공업 방산 원자력 건설 제약 다양한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게 놀랍다.

오랫동안 증시가 가라앉아 있었던 모습에서 갑작스레 작년 가을부터 포효를 한다.

전쟁이 가로막은 인공지능시대의 거품..

그 끝은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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