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거래소시황

트럼프의 투정,,,,

이번 트럼프의 회견은 석연찮은 구석이 너무 많다. 


당장 이란이 종전을 애걸복걸한다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누구냐?,,,라는 질문에는 답이 없다가,,,갑자기 이란대통령 페제스키안이 등장했다. 



마치 이란대통령과 상의한 듯 보이지만,  페제스키안은 보상과 절대침범불가를 조건으로


내놓으면서, 이걸 받으면, 종전할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했다는 점에서...살펴보면


트럼프가 이란대통령에게 종전을 제안하고, 튕긴 상황으로 이해할수 있는 대목이다. 



트럼프화법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치 상대방이 원하는 것처럼 쓰는 희안한 


덤탱이 화법을 쓰고있다....이제까지 발표과정을 보면, 이란은 일관성이 있는 반면에


트럼프는 우왕좌왕, 왔다갔다하면서 종을 잡을수 없는 모습을 보여왔고


결과적으로 이란의 주장대로 되었다는 점은 이란의 주장에 신빙성이 실린다. 



여기에 미국은 너무 고립되어 있는 상황이다. 영국, 프랑스, 스페인, 스위스,,,등등


전통우방국들이 미국을 외면하는데, 이에 발끈하면서,다 필요없다는 식으로 투정을 부린다. 


근데, 그전에 자신이 유럽에게 한 행동을 돌아봐야할 것인데, 이것은 가타부타 말이 없으니


그냥 투정이다. 자기이익만 고수하면서, 상대방을 이해하지 않는 태도,,,


이런 태도가 현재 동맹와해를 가져왔고, 결국 이스라엘과 단독행동을 하다가


이란에게 단단히 꼬인 상황으로 해석할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이렇게 진행되면서, 중간선거에서 실패하고, 레임덕이 강하게 진행될수 있다는 점이다. 


트럼프의 시대는 결국 이렇게 지는 것이다.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