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시황

뜬금없이 네타냐후가 종전을 언급하고 나섰다.
웃기는 얘기가 아닐수 없다. 이번 중동전쟁에서는 가해자와 피해자가 분명하다.
헌데, 가해자인 이스라엘 네타냐후가 이제 그만하자라고 하면
그만해야하는가?,,,현재 이란은 민주화운동을 뒤로하고, 강력하게 결집하고 있다.
이것을 원동력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에 강력한 공격으로 대항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될줄 몰랐던 미국과 이스라엘은 하메네이만 폭사시키면 될줄 알았는데
전황은 정반대로 가고, 호루무즈해협이 봉쇄되면서, 유가를 타격하자,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는 안절부절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다.
이란이 상당히 전략적으로 나오자, 가스전 공격으로 트럼프의 눈에서 벗어난
네타냐후가 갑자기 종전설을 들고 나온 것이다.
이렇게 나오는 것은 경제적인 문제도 있지만, 정치적으로도 동맹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이같은 의외의 행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최소한 이란의 핵무기때문에 공격한 것이라는 명분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문제는 이런 상황에서 중동으로 미해병대가 계속해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트럼프는 지상전은 없다라고 블러핑을 하고 있지만, 이를 고스란히 믿기에는
상당히 의문이 드는 상황이다. 지상군이 이란에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있으므로
이란을 방심하게 하면서, 시간끌기 가능성이 농후하다.
아마 담주 이란을 공습하면서, 미해병대가 상륙하는 상황이 벌어질수도 있다.
이때, 한국금융당국은 환율안정에 만전을 기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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