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기



드디어 올해 200만원 수익을 초과했다. ^^
지금 계좌잔고는 비었다. 월요일이 기대된다.
[나의 매매원칙]
1.500만원으로만 매매한다.
2.수익금은 CMA계좌로 출금한다.
3.2026년도에는 대한항공,sk이노베이션 종목만 매매한다.
대한항공 종목을 20,000원~22,000원 사이에 매수해서 24,000원~26,000원에 매도하면 비교적 안정적인 매매를 할 수 있다. 그동안의 대한항공 차트는 그런 패턴이었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변화가 있을런지는 모르겠다.
Sk이노베이션은 10~11만원대 매수해서 15~20만원대 매도하면 비교적 안정적인 매매를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여지는데 앞으로 어떻게 변화가 있을런지는 모르겠다.
한국전력도 지금 4만원대인데, 2~3만원대오면 매수해서 5~6만원대에 매도하면 비교적 안정적인 매매가 되지 않을까?
자금력이 크면 좋겠지만 주식판에서 100%라는 것은 없기 때문에 자금을 키우지 않고 있고, 500만원으로 목돈을 만들지 못하면 큰 목돈으로 주식해봤자 형편없으리라는 생각으로 500만원을 운용자금으로 고수하고 있다.
과거부터 이런 기술적 패턴들을 매매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 패턴이 깨지면 다른 종목을 찾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그 구간만 잘 수익내도 남 부럽지 않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낼 수 있다.
대신 그 구간을 매매하려면 기다림, 인내심에 잘 적응 되어야하는데 항상 기다리지 못하고 매매하는 습관이 문제다.
요새는 개미들이 주식을 잘해서 저점에서 대기를 하고 있으니 밑으로 시세를 주기도 힘들고 위로도 시세주기 힘드니 세력질도 힘들 것 같다.ㅋ.ㅋ
오늘은 오전에 헬스장 갔다가, 오후에 자격증 공부하고, 저녁시간에는 시장에가서 국수를 사먹을까 계획중이다.
최근에 매매 좀 한다고 자격증 공부를 대충했더니 초심을 잃어 버린 것 같아서 바짝 다시 정신줄을 챙겨야겠다.
이제 4월 초에 벚꽃이 만발하는 시기가 올텐데, 사계절 중에 봄, 가을을 좋아한다. 봄에는 꽃내음도 그렇고 사계절의 시작을 알려서 좋다.
주식에도 사계의 시절이 있듯이..
■종목 추천 글이 아니며, 개인생각을 정리한 글이며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무료 전문가 방송
최근 방문 게시판
실시간 베스트글
베스트 댓글
0/1000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