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시황
SK증권 한대훈 20210108
드디어 코스피 3,000 시대가 열렸다. 올해도 유동성 장세는 계속되면서 주식시장의 열기는 식지않고 있다. 전통적으로 증시 과열을 판단하는 버핏지수(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명목 GDP)는 과열을 가리키고 있지만, FOMO 심리가 반영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는 지속되고 있다. 연초 이후, 4 거래일만에 코스피와 코스닥 합산 3.7 조원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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