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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내우외환이 만들어내는 지수 비탄력과 기회 타이밍!

2017.01.23 03:05:54 조회3688

 

탄핵 정국과 트럼프

 

 

탄핵 국면에 따른 정국 혼란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트럼프 취임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 등이 더해져 증시 비탄력이 잦아지고 있다.

 

 

국정공백의 장기화 혼란을 막고자 대통령 탄핵 관련 헌법재판소 심리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2월말이나 3월초에는 그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이다. 탄핵국면에 따른 내적인 불확실성이 증시에 반영되고 있는 만큼 되도록 빨리 이상의 불확실성이 제거되었으면 한다. 물론 국정 불확실성은 차기 대선까지 완료되면서 완전히 제거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12월 초에 대통령 국회 탄핵표결이 완료되면서 코스닥 지수가 반등으로 돌았듯, 헌법재판소 판결 역시 또 한번의 불확실성 제거로 받아들여져 지수 반등의 또 다른 변곡이 될 수 있다.

 

 

한편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도 지수상의 눈치보기 눌림이 존재했다. 트럼프는 중국산 수입품에 45%, 멕시코산 수입품에 35%의 관세 부과를 각각 언급한바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중국의 대미 수출이 10% 감소되면 한국의 수출은 0.36%의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본격적인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이 예고되면서 한국이 이에 따른 눈치보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또 한가지는 한국 대기업들이 멕시코 현지에서 생산되고 있는 제품의 관세부과에 대한 눈치보기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멕시코 현지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는 기아차와 함께 자동차용 강판 등에서 동반 진출한 현대제철, POSCO, 그리고 세탁기, 냉장고 등을 멕시코 현지에서 생산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이 그들이다.

 

 

이들은 대부분 무관세를 이용해 멕시코 현지에서 생산된 제품을 미국에서 판매하는 전략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트럼프의 35% 관세 부과 언급으로 인해 긴장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내우외환이 만들어내는 지수 비탄력과 기회 타이밍

 

 

이상의 여건들이 복합적으로 작용되면서 한국 증시가 여전히 비탄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2월 초를 기점으로 반등을 시도하던 코스닥 지수도 2주간의 조정눌림을 나타냈다.

 

 

여기에 기관의 지속되는 코스닥 매도가 또 한번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다. 기관은 코스닥에서 배당기준일 다음날인 12월 28일부터 단 하루도 빠짐없이 순매도중이다. 1년 반 이상 지속되는 기관의 매도가 코스닥 부진의 수급상 가장 큰 이유다.

 

 

이로 인해 최근 중소형주에서는 조정눌림을 보여준 종목들이 많다. 아울러 반등을 시도하는 종목들 역시 연속성이 극히 떨어지는 모습을 나타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증시를 둘러싼 내외적인 불확실성이 하나씩 노출되면서 이를 제거하는 과정이 펼쳐질 것이다. 이미 코스닥 경우 다양한 악재를 선제적으로 반영해왔다. 다만 그 속도는 빠르지 않을 것이다. 특히 기관 및 외국인의 수급을 확인하면서 타이밍을 잡는게 유리하다. 개인 홀로 매수하는 영역에서는 지수 탄력이 나오기가 어렵다.

 

 

필자는 최근의 여건과 흐름을 감지해 지난 2주간 단기수익 위주로 매매하면서 적극적인 매수의 타이밍은 유보해 왔다. 그러나 또 한번의 기회를 잡기 위한 타이밍을 노려보고 있다. 그리고 그 기회가 곧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구간은 지난해 하반기와 같은 하락의 성격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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