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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MBA 강의] 일본의 패러다임 시프트에서 얻는 교훈과 2020년 이상 이어지는 대세상승

2017.01.22 17:19:33 조회9717

일본의 패러다임 시프트의 교훈

 

과거 일본은 이른바 잃어버린 20년이라고 하는 장기에 걸친 저성장과 저물가, 주택가격 및 주가 하락의 자산가격 하락을 경험하였다. 특히 이런 저성장과 저물가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기인한다는 학자들의 지적과 함께 국민들은 저성장과 저물가가 미래에도 계속될 것이라는 우울한 미래관과 함께 주식 투자를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현금을 보관하거나 채권에 투자를 하는 패러다임이 중심이 되었다.

이런 패러다임은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일본의 연기금(GPIF)에도 영향을 미쳐 GPIF 2004년부터 2003년까지 9년간 자산 배분은 채권 75%, 주식 20%, 단기금융 5%의 기준을 유지했다. 세계 1위 국부펀드인 노르웨이 국부펀드나 캘리포니아 공무원연금 등 서구의 주요 국부펀드 또는 연기금의 주식 비중이 50%를 넘어 최대 65%까지 편입하여 운용하는데도 일본 연기금 펀드는 철저히 채권 위주의 안전한 투자를 하였다.  변동성이 큰 주식은 위험하니 노후에 대한 자금은 주식이 아닌 채권이나 현금 또는 예금으로 보유해야 안전하다는 생각이 지배한 것이다.

 

 

그러나 2012년 집권한 아베 정부는 저성장과 저물가를 탈출하기 위해 물가 상승률을 2.0%를 목표로 한 통화 공급 확대 정책으로 요약되는 아베노믹스 정책을 실시하는 한편, 일본 1 2000만 인구의 노후를 결정할 연기금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는 변화를 가져왔다.  2013 6월에는 제 1차로 자산배분비율을 조절하여 채권은 4%를 낮춘 76%로 주식은 4%를 늘린 24%로 조절하였다.

한국 400 국민연금 vs 일본 1370 GPIF 비교해 보니 매일경제 2013.07.14


노후 자금은 절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용해야 되며 주식에 투자를 해서는 안된다는 견고한 고정 관념을 깬 것이다.

 

 

이렇게 시작한 아베의 연금 개혁은 2014 6 2차로 자산 배분비율을 바꾸었고, 채권자산 비중을 크게 낮추고 주식자산 비율을 크게 높였다. 일본 공적 연금이 위험한 주식 비중을 늘리는데 대해 반대도 만만치 않았던 것으로 보이지만, 2014 10 76%였던 채권비중을 26%를 줄이고 주식 비중을 24%에 불과했던 주식 비중을 50% 26%로 늘리는 연금 개혁을 단행했다.

 



일본 국내 채권 비중을 60%와 단기자금 5% 50%로 낮추고, 해외채권을 11%에서 15%  4%로 늘리는 한편, 국내와 해외 각각 12%였던 주식투자 비중을 25%로 올림으로써 채권비중을 226% 낮추어 주식비중을 늘리는 한편, 국내자산에 77% 치우쳤던 비중을 17% 줄이는 대신 해외 투자 비중을 늘리는 개혁을 하였다.


일, 연기금 개혁 파이낸셜뉴스 원문 뉴스줌 2014.04.22

 

연기금 주식 매수 강요 말라”…아베노믹스에 직격탄 헤럴드경제 원문 뉴스줌 2014.02.17

 

GPIF, 중기 자산배분 비중 대폭 수정...‘그 영향은’ NSP통신 2014.11.13.

 

저성장, 저물가 속에 안전 제일주의로 노후를 책임질 마지막 보루였던 연금이 그동안 안전하다고 여겨졌던 채권을 대폭 줄이고, 위험한 것으로 여겨 기피하던 주식을 크게 늘린 것은 그야말로 개혁이자 패러다임 시프트이다.

사실, 일본 공적 연금에 이어 2위의 기금규모를 자랑하는 노르웨이 국부펀드 GPFB 60%가 넘는 주식 비중을 유지하고, 미국내 최대 연기금 펀드인 캘리포니아 공무원연금펀드 CalPERS 50% 이상의 주식 비중을 유지해 온 점에 비추어 그간 일본은 저성장, 저물가의 고정관념 속에 지나치게 주식 투자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이 강했다고 할 수 있다
.

[경제칼럼] 해외 연기금 주식 비중 확대하는 이유 글로벌이코노믹 2015.10.21

 

국민연금, 세계 300 연기금 중 3위…총자산 4300 달러 뉴스웨이 2015.11.19

 

사실 보스턴컨설팅 그룹이 보고한 2015년말 기준 전세계의 금융자산은 167.8조 달러의  비중을 보면 현금과 예금 42%(70$), 채권 16%(28$) , 주식 42%(70$)로 구성이 되어 있다. 증권시장이 발달하지 않았거나 후진국일수록 현금과 예금 비중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세계 선진 부유 국가의 주된 자산 보유 형태는 위험자산 주식과 안전자산 채권의 비중은 압도적으로 주식 비중이 높은 형태를 취하고 있다.

 

*  세계에서 못사는 나라는 모두 주식 자산 비중이 낮다.  즉, 주식이 없으면 갈수록 삶이 어려워지는 것은 전세계 공통의 현상이고, 주식이 많을 보유(매매가 아님)수록 부국이 된다. 이것은 국가에도 적용되지만 개개인에게도 적용된다. 한국인의 삶이 어려워지는 이유는 국민이 자본에 무지하여 주식 비중이 낮기 때문이다.

 

보스톤컨설팅 그룹은 5년 후인 2020년 세계 금융자산의 규모는 224조 달러로 5년간 33.4%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연평균 증가율로 보면 6% 증가에 해당한다. 또한 이 기간 증가하는 금융 자산의 규모는 56조 달러로 환율 1150원을 적용할 때 6 4000조원 규모의 증가가 된다.

 

 

다만, 매년 증가율을 적용하는 특성상 이런 전망도 그간 세계 경기의 둔화와 그에 수반된 낮은 세계 주식 자산 증가율을 반영하여 전망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2016년 하반기 이후 세계 경기가 회복으로 돌아서  최근 성장 속도가 빨라지는 사실을 반영한다면 향후 5년 세계 금융자산의 증가는 보스턴 컨설팅그룹의 예상보다 상당히 높을 가능성이 있다.

 

주목할 점은 현금과 예금, 채권, 주식을 합한 평균 증가율이 연 6%이지만, 임금상승률이나 저축률, 채권의 금리가 낮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이중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것은 주식 자산이 될 것이다.   5년 후인 2020년의 금융 자산 구성 비중은 주식이 3% 증가한 45%, 채권은 5% 감소한 11%, 현금은 1% 감소한 41%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세계의 富의 증가가 주로 주식 자산의 증가에 기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2013년의 경우를 예를 들면, 2013년 한해 세계의 금융자산의 부는 19.3조 달러가 증가하여 전년에 비해 14.6%가 증가하였다.

 

이중 경제 성장을 통해 새로 창출된 부는 전년대비 5.6% 증가한 4.1조 달러로 전체 증가분의 21.4%를 차지하고, 기존의 자산의 가치가 올라 증가한 부는 15.2조 달러로 전체 증가분의 78.6%가 자산가치 상승에 기여한 부의 증가이다.

 

15.2조 달러의 자산가치 증가에 대해 주식, 채권, 현금은 각각 전년비 20.6%, -0.6%, 현금 0%의 증가를 나타내 전적으로 주식의 가치 상승을 통해 부가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세계의 부가 형성되고 증가해 가는 원리를 안다면 노르웨이 국부펀드처럼 전체 자산 중 60% 이상의 주식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대단히 합리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성장에 대한 기대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갖거나, 주식의 변동폭이 단기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점을 위험으로 오해하는 경우 극도의 주식 기피의 패러다임이 형성될 수 있다. 
 

그럼 주식 비중을 확대한 후 일본 공적 연금 펀드의 수익률은 어떻게 되었을까? 2015 9월의 GPIF의 편입 비중은 단기 금융 4.46% 국내채권 38.95%  해외채권 13.60%, 국내주식 21.36%, 해외주식 21.64%  단기금융을 채권비중 57.1%, 주식비중 42.99%까지 조정을 하였다.

日공적연금, 사상 최대 74조원 분기 손실…주식에서 '쓴맛' 연합인포맥스 2015.12.01

 

이후 2015 3분기 주가 하락으로 5.59% 7 8900억엔(74 3000억원) 규모로 일본 연기금 사상 최대 손실을 기록했다. .

 

4분기에는 3.56%의 흑자와 함께 4 7302억엔의 흑자를 내 2분기의 손실 이후 수익을 기록했고 기금규모는 139 8249억엔이 되었다.

 

GPIF, 4Q 4.7조엔 벌었다…총운용산 140조엔 '바짝' 이데일리 2016.03.02

 

GPIF 3.56%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47302억엔을 벌어들였다. 지난 1분기 이후 2개 분기 만의 흑자로 GPIF의 운용자산 총액은 1398249억엔으로 확대됐다. 이후 2016 2분기 GPIF 5조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2분기 연속 손실을 나타냈으나 3분기에는 세계 증시 상승과 함께 흑자로 전환되었다.


‘주식투자 강행’ GPIF, 2Q 실 56조원…아베 책임론 커져 이데일리 2016.07.05.

 

3분기에는 세계 증시 상승과 함께 흑자로 전환되었다.

 

GPIF 3Q 2조3746 흑자…3개분기 만에 흑자전환 이데일리 2016.11.25



일본 공적연금이 주식 비중을 확대를 시작한 후 2014년 말 이후 상품가격 급락이 이어지면서 세계 증시가 하락하며 손실을 기록했지만, 브렉시트 이후 세계 증시 상승과 함께 수익으로 점차 주식시장의 수익으로 전환되었고, 아직 수익이 발표되지 않은 4분기에는 트럼프 당선과 함께 세계 주가의 급등과 채권 가격이 하락함으로써 수익이 크게 증가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트럼프 당선으로 뜻밖의 보는 일본 연기금 한국경제 2016.11.28


아울러 목표한 주식 비중보다 낮았던 GPIF 4분기 이후 가시적인 세계 제조업 경기 지표의 호전과 물가 상승으로 주식 비중을 한층 높였을 것으로 기대된다.

 

1400 세계최대 연기금 GPIF, 의결권 모두 위탁운영 XXX 81 2016.12.29

 

2016년 채권을 비중을 늘려 투자하다가 4분기 채권가격 하락으로 채권에서 수익률이 줄어든 국민연금이 2016년 투자 수익률과 2017년 수익률이 점차 상대적으로 낮아질 때 국민 연금도 결국 글로벌 스탠다드를 따라 주식 비중을 50% 이상으로 가져가게 될 가능성이 있다.

 

 

일본 경제가 이미 2012년 아베노믹스와 함께 저성장과 저물가를 벗어날 기미를 보이고 있고, 주가와 주택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2차 세계대전 후 1990년대까지 고속 성장했던 일본의 경제와 빠르게 상승했던 일본이 니케이 주가지수는 1990년을 기점으로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로 산업이 공동화되고 일본 내수산업이 중국 저가 수출품에 밀리면서 2012년까지 장기 저성장이 이어졌지만 일본 엔화 가치를 상대적으로 낮추어 수출 경쟁력을 회복하는 한편 시중에 통화 공급을 늘려 경기를 부양시키는 아베노믹스가 효과를 보면서 2012년 이후 주가는 장기 저성장 추세를 벗어나 새로운 성장 국면으로 가고 있다.

 

이런 시기에 주식 비중을 20%에서 50%로 확대한 일본 GPIF는 앞으로 시간이 갈수록 빠른 공적 연금의 증가와 함께 일본인의 노후가 한층 여유롭게 될 전망이다. 한 국가의 100년 장기 성장의 변동을 염두에 둔 위의 추세 채널로 보면 앞으로 일본은 다시 재성장 모드로 돌입하며 공적연금의 높은 주식 비중과 함께 일본인은 노후의 어려움을 벗어나 보다 여유로운 삶을 살게 될 것 같다.

 

일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때문에 장기간 저성장이 불가피하다는 비관적 패러다임을 극복하고, 극도의 안전주의 투자 전략에서 위험으로 인식되던 주식 비중을 크게 늘리는 개혁을 완수하고, 적극적인 성장 정책에 의해 성장성 회복이라는 희망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런 일본의 패러다임 시프트는 여러 부문에서 활력으로 나타나, 세계 1위의 자살 국가였던 일본은 7년 연속 자살자가 감소하는 변화를 하고 있고, 세계적으로 어려운 청년실업 가운데 올 일본의 대학 졸업자는 10명 중 8명이 이미 취직이 예약되어 있다는 부러운 뉴스의 근원이 되고 있다.

한국 조선업, 17 만에 일본 추월당해 YTN 2017.01.06.

 

부러운 일본…올봄 대학 예정 10 중 8~9 벌써 취직 연합뉴스 1일 전

 

자살…한국은 세계 최고, 일본은 7년째 감소 KBS 뉴스 1일 전

 

 

 

 

일본과 함께 한국은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에 기인한 20년이 넘는 긴 저성장 기간을 끝내고 이제 다시 성장이 시작될 중요한 변화의 시점에 있지만, 한국인은 일본이 이미 깨고 나온 과거의 패러다임 인구 때문에 저성장이 지속될 수 밖에 없다는 우울한 미래관과 극도의 안전중심 사고로 주식 보다는 현금이나 채권에 치중하는 전략을 가져가고 있다.

 

 

보스톤컨설팅 그룹의 부에 대한 분석보고에서 금융자산의 70% 이상이 주식 자산의 가치 상승으로부터 증가하고 있고, 이런 결과를 아는 선진국의 대다수의 연기금과 국부펀드가 주식 편입비중을 5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주식에 비중을 둔 자산 운용으로 이들 나라는 보다 여유로운 삶을 일궈가고 있다. 룩셈부르크, 노르웨이, 중동, 싱가포르, 미국과 캐나다 연기금 등 주요국이 이런 주식에 의한 부의 증가를 활용함으로써 세계적으로 높은 국민소득과 함께 여유로운 삶을 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은 저성장 패러다임과 단지 변동이 크다는 이유로 주식 투자가 위험하다는 패러다임에 갇혀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기업의 지분조차 외국인에게 내주고 그 스스로는 점차 열악해지는 수입과 희망을 버린 미래에 살고 있다.

우리가 일본에서 참고해야 할 것은 잃어버린 20년이 아니라 패러다임을 깨고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는 것이다. 국민 각자가 세계의 부의 근원이 주식 자산의 증가에서 온다는 사실을 알고 국내는 물론 전세계의 경쟁력이 있는 장기 성장기업의 지분을 늘려야 한다. 아울러 우리 국민 연금도 대책 없이 과거 저성장기 일본의 맹목적인 안전 제일주의에서 벗어나 한해 20% 가까운 증가를 하고 있는 세계의 주식 자산에 주안점을 두고 주식 비중을 늘려야 한다
.

 

최단 2020년, 최장 2024년까지 이어질 세계 주식 시장 대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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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주기로 변동하는 세계 부동산 시장은 2007년을 정점으로 2015년까지 8년간 조정을 거쳤으나 2016년부터 점차 회복기로 접어들고 있다. 이 지구촌 주택 마련과 주택 건설 붐은 적어도 2023년까지 이어지며 주태건설에 필요한 모든 자재의 생산과 운반 시공에 관련된 모든 산업이 활황을 이룬다.

 

중국은 2007년 물가 급등과 2010년의 물가 급등을 경험한 후, 2011년부터 2015년까지의 12 5개년 경제개발 5년 동안 성장보다는 안정에 치중하는 정책을 추진했고, 물가안정과 주택가격 안정에 주력한 결과 건설 경기의 급격한 위축으로 전세계적인 물가 하락과 제조업 저성장의 원인이 되었다.

 

그러나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이어지는 제13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은 질적 인 측면을 강조한 성장 정책으로 복귀하여 향후 안정보다는 성장에 중점을 둔 정책과 함께 고정자산 투자가 증가하며 세계 제조업 경기 회복을 이끌 전망이다.

 

아울러 새로 취임한 공화당 정부는 물가 안정과 복지 및 분배에 중점을 둔 민주당 정책과 달리, 금융규제 완화와 기업의 경쟁력 향상, 화석연료의 개발과 가격 상승 허용으로 물가 상승을 용인하면서 성장정책을 주도하게 되는데 대개 연임하며8년의 집권기간을 감안하면 2017년부터 2024년까지 성장정책이 이어지기 쉽다.

따라서 세계의 부동산 경기와 중국의 고정자산 투자 미국의 금융정책과 물가정책의 영향을 받는 세계 경제는 짧으면 2015, 길면 2024년까지 성장 국면이 이어지기 쉽다.


 

이런 미국과 중국 G2의 경제정책과, 전세계 경기를 움직이는 17년 부동산 경기 회복 사이클에 따라 세계 경기 성장국면 진입과 함께 향후 적어도 4년 이상의 대세 상승 사이클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부동산 경기 주기를 기준하여 향후 성장 8년과 하강 9년을 감안하면 현재 직장인들이 노후를 준비하는 유일한 기회가 2017년부터 2023년의 대세 상승 기간인 될 가능성이 높다.

주가는 멀리 볼 수 있어야 장기 전략을 세워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더듬거리는 더듬이로는 큰 이익을 얻은 것이 불가능하며 늘 불확실성과 확률에 의존하는 랜덤워크 결과를 얻는다.

 

 

투자로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바른 투자 목적과 투자 철학으로 가지고 바로 보고, 바른 가격 변동의 인과관계를 파악하여, 바른 목표를 정하고, 바른 노력을 하여 이를 꾸준히 실천하여야 한다. 이 과정을 6正道 투자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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