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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장중] 증시정책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

2016.11.28 11:54:22 조회4307

[11/28장중] 증시정책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

 

    전임정권과 현정권은 한마디로 국민에 대하여 혹세무민하고 가렴주구하는 정권이다. 학자들은 학문의 식견을 맘대로 펴게 만들지않고 곡학아세하면서 영달하게 만들고 그렇지 않은 자들은 처절히 응징을 하였다. 증시정책에 있어서는 철저하게 중산층이 붕괴되는 정책을 취했다. 그렇지 않았다고 괴변한다면 멍청한 자들이다.

  

   자신과 자신의 무리를 위한 정책을 펴서 자신과 자신의 무리들의 삶이 나아졌다고 하여도 결과적으로 자신과자손대에서 가서는 큰피해와 손해를 입게되어있다. 그것의 역사의 순리이다. 그렇기 때문에 위정자들은 크게 멀리고 보고 국가와 백성을 위한 정책을 펼쳐야 하는 것이다.

 

   조선효종 때 하멜이 제주도에 표류하였다. 하멜은 조선에 불을 붙여 총을 쏘는 조총이 아닌 격발식총포제조법과 대포의 제조술을 전수하였다. 만약 대대적으로 그 기술을 받아들여 부국강병을 획책했다면 일본보다 앞서서 서양식군비를 갖추고 우리의 고토인 만주영역과 러시아의 하바로브스크영역까지 확보하였다면 일제의 침탈도 없었을 것이고 우리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전정권에서 토목사업을 벌이지않고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양성에 팔을 겆어붙였어야 한다. 그러한 정책을 펴지않은 결과가 지금 나타나고 있다. 더구나 현정권에서는 해양수산부까지 없애버렸다. 참으로 잘못한 조처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향후 현재의 젊은이들의 취업난을 해결하고 통일한국시대의 살기위한 길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양성 외엔 길이 없다. 그러면 국가의 영속성을 보장할 수 있고 자신과 자신들의 자손들의 미래도 보장할 수 있는 것이다.

 

   중국은 계속 우리의 기술을 빼가고 충분히 자립할 수 있을 땐, 그 반대로 우리산업전반부를 옭줴어 올 것이다. 대기업은 한계가 있다.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은 그 활로를 뚤어 줄 것이다. 당장이라도 그길로 나아가야한다.

 

   증시정책에 있어서는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파생정책이 아닌 증권중심정책으로 가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수효과도 없는 대주주요건 폐지 및 차익과세정책 폐지를 하여야하며 상하폭 줄여야하며 종목선물 20개로 원위치하고 증시간섭제도인 정적동적vi폐지,투자주의.경고.위험제도 폐지하여야 한다.

 

  기업들이 증시에서 자금조달을 쉽고 활발하게 하며 현행 공매도에 악용될 소지가 있는 증시정책들은 전부 폐지하여야한다. 작은 정책이 별거 아닌듯 하지만 장기적측면에서 국가의 미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잘 검토하여 정책을 펴야한다. 혹세무민하지말고 가렴주고하지 말며 증시를 통한 중산층의 육성과 기업의 수익이 증시를 통하여 중산층에 퍼지는 정책을 펴야한다.

 

  오늘 증시흐름은 지속하락의 낙폭을 멈추고 매물저항이 있겠으나 시장부와 코스닥 공히 상승을 모색하는 위치에 와있다. 복수초는 눈속에서 꽃 피울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현증시가 그렇다. 손절은 손절로 끝이다. 봄날이 오고 있슴을 느끼는 자는 성투무리이고 조급증에 맨날 뒷북치면서 불안과 투매하는 무리는 실패하는 무리일 것이다. 시장에 대한 협박과 공갈을 이길 수 있는 투자자만이 성투한다.

 

11/29(화) 단,하루 공개방송이 있습니다. 함께하여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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