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1 04:08:52 조회3479
[투자전략] 10월및 11월 증시를 주도할 종목들을 소개한다
2015년초부터 10개월-1년간을 급등하였던 바이오와 제약주 그리고 의료기기,엔터테인먼트들의 업종 평균 per 및 pbr은 여전히 높다 지금도 그거품은 다 걷히지 않은체 신음하고있다
화장품인 코스맥스는 PER이 48배 아모레는 여전히 39배이다
이들 업종들은 사드 조기배치가 내년도 상반기에 예정되었으므로 투자심리가 불안정한 상태에있다
분명한 것은 그들에서 빠져나온 자금들이 내재가치와 수익성이 좋은 우량주들인 불루칩과 앨로칩으로 조용히 이동하고있다는 사실이다
1.[저평가된 은행업종]
은행주들은 연초의 주가 대비하여 엄청 오르고있다 하나금융지주는 64%, KB금융만 하더라도 51%,우리금융은52% 상승중이다
KB금융의 per은 7배, 신한지주는 8배 기업은행은6.3배, 우리금융은 6.56배에 불과하다
저금리 기조하에서도 은행들은 구조조정 효과와 정부의 규제완화로 투자심리가 크게 살아나고있다
자본건전성 규제완화,실적개선, 배당매력이 바로 그것이다 이달초에는 금융당국이 대손준비금을 보통주 자본으로 인정해주는 은행업 감독규정및 세칙 개정은 국내은행의 과도한 자본 확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있다
특히 하나금융지주와 KB금융의 지주사의 자회사 지분에 대한 순익은 지난해 3/4분기 대비하여 각각 33.4%와 20%가 상승 할것으로 전망된다 기업은행도 약17%의 증가가 예상된다 향후 은행업종 지수는 저평가 매력과 배당수익율의 상승으로 양호한 상승세 흐름을 이어 갈 것으로 전망한다
2.[저PER ,저평가된 성장주들]
올해 4분기와 내년도에도 EPS가 증가하고 PER이 낮아지는 성장주들을 주목하라!
어제 힐러리 수혜주로 언급한 한화케미칼은 PER이 5.8배 PBR이 0.85배에 불과하다
미국의 태양광설치및 지원 보조금은 대폭 확대될 것이다 향후 재생에너지에 대한 에너지 자급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어제 무료회원으로 가입한 준회원들에게는 무료로 매수문자를 비중20%로 보내드렸고 수익을 내고있을 것이다
삼성전자 12배 현대차는 per이 5.58배 현대모비스는 8배이다 효성은 7.8배이다
한국전력은 3.9배에 불과하다 sk이노베이션 7.59배이다 롯데케미칼 6.5배 LG화학12배 대한유화5.2 배
SK 12배 OCI 5.8배 현대제철 7.4배 POSCO12배 삼성전자12배 현대백화점 10배 현대중공업12배
투자관심주; 저평가된 게임주 2선
게임주 가운데도 PER이 낮은 게임빌은 9배이고 PBR도 1.37배에 불과하다
애플에 모바일게임을 공급하는 컴투스는 올해도 순익은 1600억원을 전망하며 전년도 대비하여 25%이상 증가한 수치로 예상한다
PER은 7.7배 PBR은 1.81배로 저평가된 주가이다
<특기사항>
저평가된 종목으로 나열하였지만 투자심리와 수급 그리고 추세가 좋은 종목으로 옥석을 가려서 포트폴리오로 투자하여야만 수익을 극대화 할 수가 있다
정확한 매도시점 역시 투자의 중요한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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