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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장중] 증권사 직원도 밥먹고 살자.

2016.10.21 09:53:21 조회12361

 

[10/21장중] 증권사 직원도 밥먹고 살자.

 

     창조금융이란 미명하에 만들어진 시장제도로 종목선물 25개에서 120개로 늘리고 els,elw,etf등 파생옵션을 돕기 위하여 더욱 쉬워진 공매도와 이를 악용한 기관과 외인의 공매도 기승으로 인하여 시장과 투자자 국가재산이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다. 기축통화국인 일본도 실패한 파생옵션제도를 기축국도 아닌 한국에 들여와서 그 순작용은 하나도 나타나지 않고 역작용만 나타나고 있다. 기관도 그 제도를 이용하여 모두 함께사는 길이 아닌 어느 일방을 죽이는데 악용하고 속이고 있다. 그 옵션부 파생이라는 것은 결국 도매자만 살고 그외 소매상과 소비자는 죽게 되어있는 구조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파생연계펀드 가입자와 그 상품을 판매한 증권사 모두 중간상과 소비자이기 때문에 결국 죽게되어 있다. 따라서 국부는 유출되고 중산층은 무너지며 그 파생을 판매한 도매상만 배불러진다.

 

  롱숏펀드는 종합지수 1년동안 종합지수 4%상승할 때 5.8%수익을 내었다고 공매도를 위축시키면 롱숏펀드 죽는다고 난리다. 50%수익도 아니고 1.8% 시장대비 추가수익을 내었다고 자랑질인가? 롱숏펀드로 인하여 정상적인 펀드메니저들이 수익을 못내어서 쫓겨나고 있는 판국이다. 롱숏펀드가 이름은 롱숏펀드인데 공매도에만 열중하고 있다. 이게 무슨 롱숏인가? 정상적으로 롱플레이를 하면서 때로 숏을 구사하면서 추가수익을 내었을 때 롱숏이지, 맨날 공매도에만 열중하는 롱숏이 무슨 롱숏인가? 공매도에만 열중하는 롱숏펀드 당연히 죽어야한다. 얼마나 많은 시장참여자에게 피해를 끼치고 시장을 죽여서 1.8%추가수익을 내었겠는가?

 

  공매도 때문에 추가수익을 내기 어려운시장이 형성되면서 증권영업직 소득이 격감하여 증권사 영업직원들 영세민층이 대부분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맞벌이로 겨우 생활를 유지하고 있으며 만에 하나 일이 잘못되거나 하여 빚이라도 지게되면 아주 빚의 굴레에서 벚어나지 못하고 빚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는 현실을 아는가? 증권사영업직원들은 고객에게 수익을 주고 회사의 약정을 올려서 기본급+직책수당+인센티브를 합하여 BEP를 초과했을 때 겨우 일반금융기관의 보통급여에 해당하는 급여를 받는다. 그런데 공매도로 시장이 위축되고 초과수익을 내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면서 겉만 살아있지 죽어있는 목숨들이다.

 

  금융위원장께서 고액급여자라서 현재 증권사직원들이 처해있는 이 현실을 모르시는지 아니면 나와는 상관이 없다는 것인지..다 공매도 강화로 시장이 위축되면서 빚어진 현상들이다. 또한 해당증권사들은 적자생존의 원칙에 따라서 견디지 못하는 직원들 모두 내보내고 견딜 수 있는 사람들만 채용해서 일하면 된다는 뜻인지? 최소한 금융시장이라는 것이 증권사직원들이 밥먹고 살 수 있을 정도의 시장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창조금융이후 증권사영업직원들은 모두가 파리목숨이 되어있다. 창조금융이후 옵션부펀드가입자들 부를 창조한는 것이 아니라 거지만들고 있고 한국형헷지펀드 육성한다는 미명하에 공매도에 힘을 실어주는 거래제도로 인하여 시장위축을 불러왔으며 증권사들은 그 꼬리 떼어먹는 맛에 길들여 있으나 실은 그들도 그 제도로 인하여 죽는다.

 

   최소한 증권사직원들이 밥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은 되어야 금융시장이 살아있다고 할 수 있고 투자자들 모두가 돈을 버는 것은 아니어도 일부는 벌고 모두가 잃지는 않는 시장이 될 것이다. 즉, 증권영업맨이 살 수 있는 시장, 밥은 먹는 시장은 되어야 제대로된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현행시장은 한국형헷지펀드라는 미명하에 공매도세력을 위하여 시장참가자 모두를 죽이는 시장제도로 되어 있다. 결론적으로 금융투자의 기본바탕을 형성하는 증권영업맨이 밥먹고 사는 세상이 되어야 금융시장도 발전할 수 있고 그중에서 세계적인 시장전략가 펀드메니저 및 금융위원장,경제부총리가 나올 수 있다. 미국이 왜 금융강국인가? 재무부장관을 보라. 100% 증권영업맨 출신들이기 때문이다. 제대로된 경제 및 증권시장의 출발점은 증권영업맨이 밥먹고 사는 세상 그 세상이다. 증권영업맨은 소모품이 아닌 밥먹고 사는세상과 그들이 국가경제의 축으로 성장하는 시장이 금융강국으로 가는 길이다. 역시 논리의 비약이라면 필자에게 연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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