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4 22:17:00 조회1848
[투자전략] 저성장시대, 조정장세에 맞는 투자전략
한국증시에는 미국계및 유럽계 그리고 중국계 자금들이 큰손들이고 헷지펀드 세력들과 투신,연기금,보험사와 투자자문사,증권사,은행,연기금등이 시장을 지배하고있다
대부분이 불루칩과 앨로우칩등 우량주들과 우량하고 성장성이 좋은 스몰캡 종목들에 포트를 최적화하여 중장기로 투자하는 펀드들을 운영하고있다
허지만 경제가 어렵고 침체된 조정 장세하에서도 기업가치에 비하여 급등추세를 만들어 가는 종목들은 다 작전주들이다 결국은 급락이란 후유증에 시달리게된다
이러한 기업들의경우는 대개 성장성보다는 테마성이 강하며 수익성이 떨어지는 기업인 경우가 많다
영업순익이 적자이며 순익나는 기업들이라도 거래되는 가격을 기준하여 per이 몇십배이고 pbr이 8배전후인 기업들의 주가가 1년사이나 수개월사이에 100%나 300%이상(예:텔콘,홈캐스트,부산주공등) 오르는 종목들의 대부분은 여의도와 강남권에 연계된 작전 세력들의 농간이고 지금 이시각에도 내부자거래와 관련된 사전정보를 갖고서 매집과 매수를 반복적으로 하면서 허수주문과 장중 통정매매 혹은 종가관리등으로 주가를 만들어가고있다
대부분들이 여의도와 강남권에 위치한 일부 사설 투자자문사들및 사모펀드등과 이에 동조하는 증권사이트내 전문가를 사칭하는 자들이 매일 장 마감후면 만나서 강남의 고급 술집에서 불순한 모임을 통하여 수십개 이상의 작전종목들을 양산하고 움직이고있다
모증권사 직원은 이러한 내부자정보들을 입수하여 증권시장에 문외한인 하수인을 자기 밑으로 내세워서 고객들을 온라인 유료사이트에 가입하도록 하고 조직들과 연계된 불건전한 매매를 일삼는등 제도권내에 허점이 만연하고 있으나 이를 바로 못잡고있다
아직도 우리시장은 사전정보에 의한 작전주들과 내부자거래가 개미투자자들을 울리고있다
한미약품이 대표적인 예이며 이미 관계된 연구원등이 처벌받은 전례가 있다
거래소의 공시정보도 미리 새나가고 있다 내일 어느종목이 어떤 공시가 나가므로 미리 매집하였다가 발표된후 많이 오르면 매도하라는 이야기들을 공공연하게 찌라시등으로 사전에 전달되고 있는것이 현재 대한민국 증권가의 실상이다
거래소와 기업공시 담당자들간의 결탁이거나 아니면 두군데중 하나가 이성을 잃은 직원들이 있다고 보아야하며 금감원은 이를 바로 잡아야한다
[저성장시대 조정장세에 걸맞는 바람직한 투자전략]
향후 3년간 EPS가 꾸준히 증가하고 영업이익율과 자기자본이익율이 2자리수인 기업들을 찾아투자하는 습관을 기르자
EPS가 증가하면 PER이 낮아지고 PBR도 낮아지게된다
내년도 GDP 성장율이 2.8%대로 낮아지더라도 아래조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주가는 생존할 것이며 수익을 갖어다 줄 것이다
압축과 선택만이 험난한 장세하에서도 살아남는 정석투자전략이다
1.수년간 꾸준히 시설투자를 확대하는 기업들중 내년도에도 국내외적으로 성장하고 수익성좋은 기업들에 관심갖자
예: 삼성전자
2.자기자본(165억) 대비 이익잉여금(3조4000억)을 많이 쌓아 놓은 기업으로서 수익성과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의 수급과 실적을 체크하여 투자하자
예:NAVER
3.불루오션주들로서 글로벌성기업으로 성장하는 스몰캡종목들을 발굴하여 매집하자
예:아이콘트롤스,휴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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