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9 02:16:26 조회4307
여러분 반갑습니다!
주식 분석경력 32년 (증권방송 진행경력 17년) 주도주. 급등주 선취매 달인 [슈퍼정보]입니다.
[슈퍼정보] = 최고급 주식정보 를 뜻합니다. 함께하시는 모든분들 부자되시기 바랍니다!
코스피지수가 국내외적인 여러가지 변수들이 호재 보다는 악재가 산적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단기 이평이 정배열을 갖추고 우상향하는 모습이다. 차트의 모습만 보면 영락없는 강세강의
전환 시도로 볼 수 있다.
코스피지수(일봉)
그러나 이번 반등장의 주도주들은 이미 상승 흐름의 끝자락 또는 조정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므로
코스피지수가 추가적인 강력한 상승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새로운 주도주의 부상이 필요한 시점
이다.
그런데 시장의 형편을 살펴보면 아전인수[我田引水] 격이다. "내논에 물대기 꼴이 대부분이다"
시장 외곡은 아랑곳 하지않고 자기들이 베팅한 주식들 주가 끌어올리기에 여념이 없다. 주가를
부양하기 위해 갖은 방법들을 다 동원한다. 이야기 할려면 길다. 생략하고.. 어찌되었건 그들은
그래야 돈을 벌수 있으니 말이다.
그들이 실적이 좋아서 주식을 매수한다고 하면 그럴듯하게 보인다. 그런데 실적만 가지고 주가가
움직이지는 않는다. 주가를 부축이는 재료나 수급이 받쳐주지 않으면 실적이 아니라 실적 할아
버지라도 주가는 가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시가총액이 큰 몇몇 종목의 주가만 끌어올려가는 2000p는 사실상
별 의미가 없다. 개인투자자의 체감지수와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기 때문이다. 어찌되었건 새로운
주도주의 부상이 없다면 코스피지수의 추가적인 강한 상승은 제한적일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아래 코스닥지수를 보면 국내 주식시장의 현실을 알수 있다.

코스닥지수는 지난 금요일 외인,기관 양매도로 1.23% 이상 폭락했다. 개인들은 올들어 코스닥시장
에서만 5조원 이상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국내 기관은 4조원이상 기타법인(기업)은 1조9000억이상
팔아 치웠다.
특히 바이오&제약주들이 시가총액 상위에 대거 포진한 코스닥시장은 "한미약품" 사태의 영향을
그대로 받고 있다. 필자(슈퍼정보)는 미래의 먹거리, 성장주로 포장된 실적이 뒷받침 되는 않는
바이오섹터의 버블 붕괴 위험을 일찌감치 증권방송을 통하여 경고한 바 있다.
코스닥지수가 한가지 이슈에 쉽게 흔들리는 것 역시 어느 한가지 섹터에 편중된 흐름이 만들어
낸 결과물 인 것이다.
한국물이 글로벌 주식보다 싼 이유가 있다!
주식시장의 극심한 차별화 장세는 결국 주도섹터가 본격 조정권에 들어갈 경우에는 변동성을
키우게 되는 결과로 나타나게 될것은 자명한 일이다. 또 최근처럼 극심한 차별화 장세는 시장에
서 소회되는 개인투자자의 이탈로 이어질수 있고 시장 수급 악화로 인해 글로벌 시장대비 한국
물이 저평가 될수 밖에 없는 조건에 놓여지게 되는 것이다. 북한 리스크 보다도 더 큰 코리아 디
스카운트 요인이 될수도 있다.
국내투자자가 외면하는 주식을 외국인이 지속적으로 매수해 줄리 만무하다.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년초대비 10조원 가량 빠져나간 이유는 무엇일까?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국내기관
투자가 들과 정책 당국은 면밀히 연구 분석하여 주식투자자 유치에 대응책을 세워야 한다.
개인투자자가 왜 펀드 환매를 하고 코스피지수가 2000포인트를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예탁금이
증가하지 않는지 그 이유를 헤아려서 정책을 펴야한다. 개인들에게 불리한 정책들은 과감히
손질을 해야한다.
주식시장 30분 더 늘린다고 매매수수료, 세금이 늘어나는것 아니다. 투자자가 떠나면 헛일이다.
개인투자자의 피눈물로 일부 기관과 외국인만 살찌우는 공매도제도 정말 정말 문제가 많다,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는 주가가 올라야 수익을 낼수있는데 주가가 조금만 오르면 정적VI,
동적VI, 투자주의, 투자경고 참 규제가 많기도 하다. 주가가 조금만 급등해도 오르지 못하게
이리저리 족쇄를 채워놓은 셈이다. 과연 이러한 규제가 개인투자자를 보호하는 정책인지
되짚어 볼 때가 되었다.
공매도가 활개를 치는 판에 주가 급등을 걱정할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다. 예들들어 주가가 급등
하여 주가가 기업의 가치보다 높아지는 경우라면 고평가를 판단한 공매도 세력이 물량을 들어부
어 급등을 잡아줄 것이 아닌가? 시장의 원리에 맡겨야 한다.
개인투자자가 없는 주식시장, 투자자가 없는 기관투자가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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