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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금리인상은 호재다.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는 반증이다.

2016.08.27 19:11:38 조회7372

금리인상은 호재다.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는 반증이다.

 

    우리가 경제학에서 배웠던 대로 세계경제는 움직이고 않고 있다. 그에 따라서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주 느린 속도로 금리를 올리고 있고 현재도 우리나라금리가 기축국에 비하여 1p가량 높다. per과 pbr은 최저치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기축대비 +1.5p~2p정도의 기준금리를 항상 유지하여야한다. 우리나라 금리를 낮추어야 한다는 사람들은 미국에서 경제학을 배워서 우리나라가 기축국인줄 착각하고 있거나, 덜 떨어진 사람이거나 불량한 의도를 가진 자들이다. 주가지수ELS펀드를 많이 판매한 측과 공매도를 많이한 측에서는 금리인상이 무조건적이 악재라고 해석하고 금리인상을 하게되면 외국인이 시장에서 신흥국에서 매도하여 신흥국증시가 급락한다고 혹세무민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우리는 고전적으로 경기침체기에 금리를 낮추어서 돈을 돌게하고 그리하여 경제를 살린후, 경제가 살아나면 다시 점진적으로 금리를 올려서 경제를 안정화시켜서 과열을 막고 경제가 다시 침체할 조짐을 보이면 금리는 서서히 낮추어서 역시 경제를 안정화시킨다고 배웠다. 이것이 고전이고 -상황에서는 달라진다.

 

  반도체는 기본적으로 게르마늄,비소,철,알류미늄,실리콘,탄소등 소자를 이용하여 PN접합상태를 조절하여  정공(전자가 부족한 상태)와 전자+2가(전자가 남는 상태)를 접합하여 여기에 베이스 또는 게이트선을 이용하여 전력을 조정하여 비트상테에서 01상태가 8개 모여 1바이트를 이루며 정보전달체계를 이루게 하면 메모리소자이고 베이스 또는 게이트선으로 전자흐름의 양을 조절하면 증폭용반도체 또는 콘덴서와 저항으로 사용하게 된다.

 

   왜 상관없는 반도체 얘기를 들고 나왔냐면 전자가 남는상태에서의 경제학이 고전경제학이었다면 전자가 부족한 상태의 경제학이 바로 서브프라임모기론사태로부터 현재까지의 상황에 이르는 경제학이다. 이는 유동성함정으로부터의 탈출을 의미하고 정상으로 가는 과정인 것이다. 즉, 경제란 약간의 인플레성이 존재해야 제대로 작동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기준금리가 +2P~+3P일때가 기본이라고 보면된다.

 

   따라서 0수준에서 금리를 서서히 기본수준까지 올리는 것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호재가 되는 것이다. 회교권이 왜 제대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가? 그들은 이자받는 것을 죄악시하여 경제를 기본수준이 아닌 -수준에서 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본주의국가에서는 기본수준을 기준으로 잡기 때문에 경제가 발전하는 것이다. 이제 -수준에서 기본수준으로 가고 있는 과정이다. 그런데 어떻게 악재가 되는가? 신흥국에서 자본 빼간다는 사기에 놀아나지 말자.

 

   세계경제는 혹한의 겨울에서 벗어나 겨울과 봄사이의 싸이클에 진입했다고 보면 되겠다. 1년에 거침없이 5~6회 금리는 올리는 것은 악재가 될 수 있으나 1년에 1~2회 완만하게 금리를 인상해가는 조치는 호재이다. 미경제가 살아나고 미증시가 살아나면 수출위주의 우리나라같은 국가도 수혜를 입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미국에서의 멘트는 주가지수가 너무 앞서가는 것을 막기위한 조절용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악재라며 하락작용을 하고 있다.

 

  국제구리시세가 최저치 대비 약 40배가량 올랐다. 고물상을 함 가봐라. 세계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는 반증이다. 고용의 증가여부도 국가별 산업별로 차이를 보이게 되는데 서비업중심의 미국경제같은 경우는 경제가 좋아지면 고용증가로 직결되지만, 제조업중심의 우리나같은 경우에는 기업이 발전하고 회사를 새로 세우고 해도 자동화, 지능화시스템설비의 도입으로 고용증가로 곧 바로 연결 되어지지는 않는다. 경제가 나쁘다고 하지만, 올해 70%이상의 상장사의 실적이 증가했으며 하반기는 더 좋아질 것이다.

 

  미증시는 상승에서 -권에 진입했다가 옐렌의장의 긍정적인 경기평가에 힙입어 -폭을 축소시키며 마감을 했고 나스닥은 +권까지 진입하면서 마감을 하였다. -권에 있던 영국의 파이넨셀타임즈지수, 독일닥스지수, 프랑스 자크40지수 모두 상승하면서 마감하였다.

 

   미국이 금리를 올린다고 해도 한국보다 1p이상 낮다. 그런데 올려봤자 이자 더 낮은 미국으로 자금을 빼가지는 않을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금리인상은 호재이며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ELS연계지수판매자들과 공매도자들의 혹세무민하는 나쁜 의도를 파악해야할 것이다. 

 

   참고로 그들은 필지 삼성전자 이 패턴완성후, 급등한다고 할 때 열심히 삼성전자 팔라고 했다. 이후 삼성전자는 급등했다. 브렉시트나면 외국인 자금 한국주식 4조팔고 한국떠난다고 했다. 그 반대로 외국인은 한국증시를 매입했다. 미증시등락은 완급조절용이지 금리인상때문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금리인상으로 시장 빠질 것이라는 개인외상주식매입이라며 협박하는 자들의 농간에 속지 말기 바란다. 공매도 80조가 위험한가? 신용 8조가 위험한가? 자기자본의 몇배 몇십배 공매도 쳐논 자들이 개인투자자들을 개미라고 비하하면서 협박하고 있다. 모르거나, 협박이거 둘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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