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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종합] 07.28 수급은 FOMC와 타협되지 않을것.

2016.07.28 08:39:59 조회6572

좋은 아침입니다.

간밤에 FOMC 결과 발표이후 줄곧 출렁이는 흐름으로 미증시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 매체에서 지겹게 들으실 내용일테니 요점만 짚어 두도록 하겠습니다.

 

9월 인상 하겠다 가 아니라 9월에 인상을 논의 하겠다 입니다.

전자는 9월에 시작된다 이고 후자는 9월에 할 수도 안할 수도 있다 입니다

 

이점 잘 기억하시고 817FOMC 의사록과 826일 잭슨홀 미팅까지 지표의 중요도가 훨씬 높아 졌다는 것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당초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강력하게 금리인상을 논의 했다 " 혹은 "9월에 인상한다더라 " 등의 이야기에 혼선을 빚지 마시라는 겁니다.

 

 물론 몇 가지 문구에서 지난 회의때보다 경기에 대해서는 훨씬 자신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령 '완만한 속도'로 성장한다는 표현은 '보통의 속도'로 성장중이라는 단어로 교체되었고, 일자리 증가가 '둔화됐다'는 표현도 강해졌다'로 바뀌었으며 가계 지출을 '매우 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경제 활동은 '보통 속도로 확장 중'이라고 묘사했습니다.

 

이는 6월에 가계 지출을 '강해졌다', 경제 활동은 '늘어나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하면서 현시점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침과 동시에 9월 이전까지 지표들의 중요도를 크게 부각시켜놓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연준의 신뢰도, 금리인상 등 말 많은 굳이 그렇게 까지 생각할 이유는 없다 보여집니다. 브렉시트가 아니었으면 9월에 나온 말들은 이미 지난 회의에서 나왔어야 할 말들 입니다. 허나 빅 이벤트들이 즐비 했었고, 엄연히 따지면 아직 이슈는 가라앉은 상태가 아니라는 점 입니다연준은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표현 중 좀 더 현실적인 결정에 한발 다가섰고, 이는 금리인상의 단적인 문제를 떠나 미 경기 와 글로벌 시장분위기에 좀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을정도 의 결정. 그 이상도 이하로도 생각 할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이번 회의에 대한 의사록은 다음달 17일에, 그리고 26일에는 잭슨홀미팅에서 옐런의 발언에서 더 큰 힌트를 얻게 될 것 입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29일 있을 스트레스테스트라 언급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전후로 이탈리아 은행권에 대한 해법도 나와주어야 한다 말씀드렸지요이미 방안이랍시고 무언가 만들어지고 있는것은 사실 입니다.

 

 직접조달 혹은 기존의 방식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법망을 피해가기위한 SPV를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언급드렸던 부분중에 하나인데요, 문제는 자금입니다

 

 100억 유로에 달하는 BMPS의 부실채권을 정리하고, 50억 유로의 자금을 조달해 자본을 확충하자는 겁니다.

 

먼저 1·2위 은행인 우니크레디트와 인테사는 BMPS의 부실채권에 민간펀드 아틀란테를 통해 16천만유로를 투자하고, 이 돈에다가 연금펀드와 국책은행인 CDP의 자금을 더해 모두 30억 유로를 투입한다고 합니다.

 

BMPS의 부실을 근원적으로 털기 위해서는 이 은행의 부실채권 중 최소 100억 유로 상당을 SPV로 스핀오프해 증권화한 뒤 주주들은 고위험 채권을, 아틀란테는 중위험 채권을 각각 할당받게 되는데요, 저위험 채권은 JP모건과 이탈리아 투자은행 메디오방카 등의 브릿지론 70억 달러를 통해 보증하고 궁극적으로는 정부 보증을 목표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BMPS는 이밖에 자체적으로 자본 확충을 위해 50억 유로 상당의 신주를 발행할 계획이며, 이는 최근 3년 만에 세 번째로, 이 은행 시총의 5배를 넘는 규모입니다.

 

이걸 방안이라고 내놓았고 어떻게든 할 수 있는 최선의 것 들을 잘 묶어 놓기는 했는데.....

 

BMPS 실질적으로 손실금액뿐 아니라 투자자들이 꺼려하는 상태에 도달했기 때문에 자금을 조달하기가 힘들 것 입니다.

 

결국 무언가 막 뚝딱뚝딱 만들라고 애는 쓰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가당치도 않은 금액인지라 추이를 지켜보며 주말이후 월요일까지 매우 큰 변동뿐 아니라 불안심리를 내재하게 될 것 입니다.

 

같은 기간 동안 글로벌시장에서 물의를 빚고 있는 이런 문제 들이 타협점을 어떻게 찾아 가느냐를 잘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그간 많이 오른 종목들에 대해 미련을 버리고 이제 오를 종목들에 관심 가져보시길 바라오며 거래소나 코스닥이나 IT부품쪽이 조금 유리해 보입니다. 허나 추격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그 외 수치들은 무변 입니다. 갈 자리는 가야 합니다. 유가가 지금 그러하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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