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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장중] 그들은 틀렸다. 앞으로도 틀릴 것이다. 필필독.

2016.07.28 12:08:06 조회10482

[7/28 장중] 그들은 틀렸다. 앞으로도 틀릴 것이다. 필필독.

 

 

    올 3월시점에서 박근혜정부 임기후반부는 경제가 좋기 때문(정치성향 해석금물,경제적관점임)에 지수는 등락 3박자를 완성하면 상승방향으로 갈 것이고 이시기에 투자에 임한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에서 큰돈을 벌게 될 것이라고 언급을 하였다. 아래에 장기 방향성 보조지표를 보여줄 것이니 참고 하기 바란다.

 

  제도권 경제전문가 김모,이모,백모님들은 중국경제는 혼란에 빠질 것이고 우리시장은 폭락할 것이라고 2년전부터 언급을 하였고 투자자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또한 현행시장은 주가조작세력을 빙자한 공매도세력을 위한 공매도세력 친화정책으로 되어 있다.

 

  금융위와 거래소 증권사가 머리를 맞대고 한통속이 되어서 투자자를 위한 시장이 아니라, 모험자본육성을 위한 제도를 만든답시고 땅 짚고 헤엄치기 제도를 만들어냈다. 반드시 고쳐져야한다. 5대연기금 주식대여제도 없어져야하고 거래소의 시장간섭제도 없어져야한다. 객관적입장에서 봤을 때 모든 투자자를 위한 공정자본시장은 성공했어도 기관투자자를 위한 땅짚고 헤엄치기식제도로 성공한 나라는 없다. 개인이 부를 축적해서 성공한 국가는 있어도 특정주체를 위한 시장은 성공한 적이 없다. 현행 땅 짚고 헤엄치기식 제도로도 돈을 못버는 기관들은 퇴출시켜야 한다.

 

  국가와 일반투자 전체에게 막대한 손실을 끼치는 현행 파생관련시장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투자국민의 불만은 계속 쌓여서 현정부쪽으로 화살의 방향이 향할 것이다. 빨리빨리 깨우쳐야 한다.

 

   2014년 3월1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하는 사건을 보면서 국제유가(당시 두바이유기준 배럴당 105불)는 지금부터 하락하여 30불미만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언급을 하였다. 국제유가는 지속하락했고 50불대에서 주춤 반전하는 척 하였지만 텍사스중질유기준 26.8불때까지 하락하였다. 이날에 독일지수 8,699.29p를 찍기전 우리시간으로 낮시간이었다. 필자는 팍스준회원이상 모든 회원에게 메세지를 보냈다. 위에 언급한 내용도 필자방송을 들은 모든 회원이 증인이지만 2016년 2월 11일 내용도 그날 필자 메세지를 받은 회원이 증인이다. 국제유가 저점찍었다. 국제주가지수 저점찍었다라고 메세지를 보내고 글을 올렸다. 확인해 보라. 그날이 저점인지...아닌지...

 

  2016년 1월 27일 중국지수 저점찍고 3월초순 중국주가지수흐름은 이러한 패턴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야간방송에서 수도 없이 언급하였다. 그런데 그 유명인사들은 복잡한 수치 들이대면서 중국이 마치 망하고 우리시장이 폭락올 것처럼 설명하였다. 간단히 말해서 중국에 외환위기가 오고 그옆에 있는 우리증시 직격탄을 맞는다는 내용이다. 필자는 아니라고 했다. 실제 아니었고 중국의 경제는 현재 좋아지고 있으며 소르스는 환투기로 엄청난 피해을 입었다. 누구 말이 맞았는가?

 

  그들은 영국의 브렉시트로 영연방공화국인 한국이 직격탄을 맞아서 한국증시 폭락할 것이라고 했다. 사실은 그들이 영연방공화국이라고 한 적이 없다. 브렉시트 사건이 났지만 하룻밤의 악몽으로 끝났다. 향후 미금리인상이 있겠지만 금리인상은 호재가 될 것이다. 절대 악재가 될 수 없다.

 

   정말이지 주가조작세력 잡는다는 미명과 창조금융이라는 이름으로 교묘하게 국민과 대통령을 속이면서 금융관료와 거래소 기관들이 결탁하여 만든 제도는 반드시 원위치 되어져야한다. 땅짚고 헤엄치기제도하에서도 제도로 돈을 벌지 못하는 실력없는 그들이다.

 

   기관들은 유가연계DLS펀드고 투자자 완전거지 만들고 그들은 재미를 봤다. 종목연계ELS펀드 가입자에게 3년이자 지급한다고 사기치고 가입시켜서 막대한 원금손실 끼치고 역시 재미를 봤다. 그 바람에 그 펀드에 가입했다가 망한 새마을금고, 저축은행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가입자 잘못인가? 기관의 사기행각인가? 필자는 기관의 사기행각에 엄벌을 내려야하며 이런 제도를 만든 금융관료 철퇴를 쳐야 한다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그 제도 아직도 창조금융이라는 이름으로 땅짚고 헤엄치기로 존재하고 있다. 국회는 나서라. 국민을 보호하라. 힘 약한 금융기관을 보호하라. 정부와 국회존재 이유를 묻고 싶다.

 

 

 

보조지표가 말하는 대한민국증시 대상승예고. 집중하여 2회이상 필독.

    MACD_OSC로 나타낸 레버리지차트이다. 어둠의 영역에서 놀던 지표가 향후 꽃놀이패 영역에서 놀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다. 이말 100% 1000% 믿는 투자자는 성투할 것이고 믿지 않은 투자자는 대실패할 것이다. 박근혜정부의 후반부경제도 좋지만 숨겨진 5만원권지폐들이 시장으로 나올 것이다. 창고에 금고에 땅속에 묻어놔봤자 돈이 안되고 황당하게 그 현금이 없어지고 있는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경찰에 신고도 할 수 없고 그러니 차라리 은행에 넣어두자. 또는 직접주식시장에 투자하자라는 돈이 늘어나고 있다. 헷지펀드의 자금흐름과 시중자금 돈의 흐름을 귀신보다 빠르게 읽는 건전경제이다. 야간방송에서 2차레 언급했지만 글로 쓰는 것은 지금 이 순간이 처음이다. 경제 좋아지고 숨겨진 자금이 들어온다. 이는 5만원권 발권되면서 숨으러 들어간 세월만큼이나 길게 이어질 것이다.  누가 세계,대한민국 애널인가? 여러분의 판단을 나타내 주라.

 

 

    MACD_OSC로 나타낸 인버스차트이다. 그 동안 엄청난 세월을 꽃놀이패 영역에서 놀던 인버스가 어둠의 영역으로 들어섯다. 향후 수년동안 어둠의 영역에서 놀 것이다. 사고이든 실수이든간에 2013년 4월의 저점보다 낮은 지점이 저점이다. 레버리지는 꽃놀이패 영역에서 놀 것이고 인버스는 어둠의 영역에서 놀 것이다.

 

   따라서 틈만 나면 결국 하락하고 말것이라는 거짓시황과 지수가 올라갈 이유가 없다는 거짓시황을 무시하라. 그들이 애널인가? 제도권 밥을 먹고 있어도 다 퇴출시켜야 할 진실하지 못한 자들이다. 필자는 숨겨진 5만원권의 시장환류와 더불어 인버스의 수년동안 어둠의 영역에 진입했음을 대한민국 이미 야간방송에서 언급했지만 정식 글로서는 처음으로 모든 투자자에게 알린다.  2차레이상 다시 반복해서 읽으시면 투자에 큰도움 되십니다.

 

알림 : 7/29 공개방송  8/1 팍스창립기념 공개방송 8/2 공개방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가입조건은 금요일,월요일,화요일 각기 다르므로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8월부터 금요일 아세아경제TV증권시황방송에 뵙겠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증권시황방송을 보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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