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7 17:08:02 조회3017
제가 주식투자 전문가 생활을 하게 되면서 느낀건데, 일반 주식 투자자들은 시장의 흐름보다는 자신이 보유한 종목의 흐름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브렉시트나 환율, 유가에도 적정수준 관심이 있지만,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오르냐 떨어지냐, 그리고 종목의 현재 상황에 더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죠. 맞습니다. 시장이 올라도 떨어지는 종목이 있고, 시장이 떨어져도 오르는 종목이 있습니다.
사실 시장이 개별종목보다 더 중요한 때는 바로, 일 년 12달 중에서 3달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나머지 9달은 개별 종목이 더 중요합니다. 비중으로 보면, 시장 : 개별종목 = 3:9 = 1:3이네요. 즉, 시장이 25% 중요하고, 개별종목이 75% 중요합니다.
일년 12달 중에 왜 3달 정도는 시장이 더 중요하냐면, 시장에 갑작스럽게 닥치는 쇼크가 있고, 그 쇼크 때에는 투자 비중을 줄이시는게 마땅하기 때문입니다. 브렉시트 국민투표나 금리 인상, 그리스 사태, 9.11테러, 서브프라임 사태 등등이 해당 되겠네요. 하지만 이런 충격은 그 빈도수가 사실상 자주 일어나지 않습니다. 시장 때문에 우리가 속을 썩이는 일은 사실상 길지 않습니다. 왜냐면, 시장의 쇼크 때 우리는 바로 손절을 쳐버리기 때문이죠. 시장의 충격 때문에 힘든건 극 초보자입니다. 손절을 못해서 보유 종목을 계속 가져가다가 실망하는 것이죠. 이런 경우에, 저평가 가치종목이면 괜찮겠지만, 단순한 수급상으로 움직이는 종목에 기대었다가는 크게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아무튼 시장의 큰 충격이 다가오는 3달 때문에, 나머지 9달을, 오로지! 시장에만 온갖 신경쓰며 연구하며 사는 것은 투자자의 에너지를 엉뚱한 곳에 낭비하는 셈이 되어버립니다. 그렇다면, 시장에 관심을 갖지 않고 종목과 업황에만 관심을 가져도 75%는 수익을 볼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25%의 시장 폭락사태 때 재빠르게! 손절을 했을 경우를 말합니다. 횡보하는 시장에서도 종목 선택만 잘하면,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코스피, 코스닥 전체 시장에서 유일하게 상한가를 친 아이엠을 잡은 송범선대표처럼 말이죠!
아이엠 오늘 5630원에 매수 들어가서 종가 +30% 상한가를 찍고
현재 우리 정회원님 계좌에서 +11% 수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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