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4 23:01:29 조회3070
지금 시장은 안갯속이다.
그동안 미국의 금리인상이 6월은 불가능하고 9월에도 어려울 것이며
연내 1회정도 가능할 것이라는 낙관론이 외국인들의 신흥국 자금 이탈과
코스피 현물매수 강도 약화와 선물 매도 반전으로 차츰 사라지고 있다.
일부 연준 은행 총재들의 발언과 함께 다시 6월 금리인상 가능성도 서서히 힘을 얻고 있다.
다음주 FOMC의사록 발표와 경제지표 등 시장은 지속적으로 금리인상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박스권 등락의 눈치보기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미국 경기지표 둔화와 달러 강세 반전, 원자재 상품 가격 약세 등이 나타나고
신흥국에서 투자자금이 유출되면서 시장의 하락조정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미 일본과 유럽은 더이상 금리를 내리지 없을 정도인 마이너스 금리까지
모든 경기부양책을 쏟아부은 상황인데도 실물경기회복이 더뎌지면서
추가적인 부양책 카드를 쉽게 꺼내지 못하고 있다.
11월8일 미국 대선을 앞두고 실업률과 인플레 지수 등 기준지표는 호전되지만
제조업지수 등 일부 지표가 혼조세를 보이면서 달러 약세를 앞세운 미국은
다시 6월 금리인상설이 불거지면서 달러의 강세 신흥국 통화 약세가 나타나면서
시장은 다시 불확실성 장세로 진입하고 있다.



한편 신흥국 자금유출과 국내시장 외국인 매도 장세임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와 시장의 풍부한 유동성에 바탕을 둔 상승추세는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론도
상당히 확산되고 있다.
주식형 펀드 환매로 연일 매도 폭탄을 쏟아내는 기관 매도에도
외국인들의 순매수 기조는 크게 흔들리지않는다는 것과
달러 약세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유가상승과 원자재 상품 가격 상승 추세도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에서 출발하고 있는 것이다.
향후 시장전망에 대해 낙관과 비관이 팽팽하게 맞서는 가운데
코스닥 지수는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동향은 강도면에서는 약화되고 있지만
매수와 매도의 대조적인 포지셔닝을 보이고 있다.
대선테마와 중국투자, 개별재료주들이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민감주와 방어주는 환율의 흐름에 따라 일희일비하면서 탄력은 눈에 띄게 약화되고 있다.



지금부터는 뉴스와 공시 등을 이용한 매매기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대다수 투자자들이 호재와 악재가 포함된 다양한 공시와 뉴스 발표되는 시점에서
앞뒤 가리지 않고 흥분하여 즉각적인 매매를 하기 십상인데 자칫 실상을 잘못 판단하여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이미 시장이 다 알고 있는 호재(악재)가 발표되었다고 할 경우
이로인해 관련 종목이 급등(급락)을 할 경우 호재는 대체적으로 매도 비중 축소 관점,
악재는 대체적으로 관망 또는 분할 매수 관점에서 대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실적의 악화 수준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거나
구조조정, 엄청난 적자발표, 추후 실적 개선 난망, 감사의견 한정 또는 거부
상장폐지 요건 등과 같이 예상치 못한 돌발 악재의 출현시에는 매도해야 한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시장의 하락 조정을 예상하면서도 "업종 대표주를 매수하라"고 하기도 하고
"경기방어주 중에서는 선별적 매수를 해야한다"고 주장하여 투자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한마디로 불확실하다는 것에 다름아니다.
두번째 기사는 미국 펀드에서 자금이 이탈되면서 투자자들이 금과 채권 등 안전자산에 투자하고
있다고 하여 시장의 추가하락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투자자들을 불안케하고 있다.
세번째는 소위 한국형 양적완화의 방향성에 대한 기사인데,,산금채를 매입하여 국책은행 자금 투입을 하는 것은
IMF당시 공적자금 투입이지 경기부양을 위한 양적완화가 아니라는 것이 핵심이다.
다시말하면 여기에서 포인트는 정부가 한진해운과 현대상선과 같이 부실한 기업을 퇴출시킬 의사가
없다는 것이므로 향후 조선/해운 등 업황 부진 기업들의 M&A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특히 북한 핵 등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과 현 정권 말기에서 국가 안보와도 연관성을 가진
조선/해운 부실기업 퇴출 이라는 강수를 둘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한다.
시장의 불확실성이 다시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현 장세에서
수익을 내고 또 극대화하면서 리스크관리도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소위 "猛虎의 꼬리잡기 매매기법- 윗꼬리에서 팔고 아랫꼬리에서 사라"다
1. 윗꼬리에서 팔아야 한다.
-장중 급등락 하는 개별종목들의 흐름을 보면 어지러울 정도다.
초보자들의 경우는 속성이나 트렌드, 테마주의 생리를 모르면 대응하기가 쉽지 않다.
획일적으로 적용하기는 어렵지만 폭발적인 대량거래를 수반하면서
장대양봉으로 급등하다가 고점에서 매물이 쏟아지면서 장대양봉 윗꼬리가 출현할 경우
매도하는 것이 좋으며 확신이 없다면 적어도 50%는 매도하여 리스크 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2. 아랫꼬리에서 사야 한다,
-1차 강력한 급등 이후 거래량이 수반되지 않은 급락이 나오거나 갭하락이 나올 경우
수익 상태의 투자자들은 화들짝 놀라서 매도하고 나오기 십상이다.
지금 시장에서 강력한 테마주인 대선, 제약바이오신약개발, 중국관련주, 전기차 등 개별재료주의 경우
살아있는 테마라고 한다면 장중 길고긴 아랫꼬리로 지옥을 다녀오는 것이 확인된다면
음봉의 아랫꼬리에서 분할 매수하거나 장중 낙폭을 줄이는 흐름을 주목하면서
매수 타이밍을 잡는 것이 좋다.
급등주들은 단기 급등한 이후 적어도 30-50%의 되돌림 조정이 나오기 마련인데
이는 특히 갭으로 급등하거나 점으로 상승한 종목들에서 많이 나오는 주가패턴이라고 할 수 있다.
겁먹지 말고 같은 테마들의 흐름을 비교하면서 역발상으로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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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저녁9시 -맹호 꼬리잡기 매매기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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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급등주는 반드시 급락한다- 추격매수 뒷북치면 안된다.
2. 윗꼬리에서 매도하고 아랫꼬리에서 매수하라 - 급락후 낙폭축소종목을 주목하라
3. 한꺼번에 매수하지 말고 나누어서 분할매수하라
4. 시초가 급등시는 절반 매도후 밀리면 전량 매도하라
5. 거래가 터지는 종목을 매매하라 - 거래 죽은 종목은 쳐다보지도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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