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4 17:13:23 조회5047
한주간의 노고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하기위한 주말.
그 화창함이 더 따사로운 주말 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준세 입니다.
이번 한주 어떠셨나요?
양방향 포트 구성중이신분들은 나쁘지않은 한주를, 상방종목만 보유하신 분들은 스트레스 만땅인 한 주를..
그리고 파생하시는분들은 정말 머라 위로해 드릴 말씀이 없을 따름입니다. 비록 우리는 파생(옵션)을 하고있지는 않지만 극도의 스트레스를 넘어 화를 겨누지 못할만큼 어지러운 만기였으니까요.
세 부류의 포트에 해당되는 모든 투자자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합성포트 구성중이신 우리 가족분들은 돌아오는 주에는 대박이 터질것이고,
상방매수를 해두신 가족분들은 이번주 지루했던 것 이상의 상승이 시작될 것입니다. (문제아 3인방의 상승발동이 일봉과주봉에서 겹쳤으니 다음주 다다음주 볼만한 상승을 뿜어내게 될 것 입니다. ^^)
무방에서 말씀드렸던 종목도 털리지마시고 전고 넘기는흐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작에 불과할 터이니...
마지막으로 선물 옵션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희소식이 있습니다. 누구보다 상승장 하락장에 대한 개념보다 추세의 방향이 주는 힘을 잘 이해하시는 여러분들은 이번추세물에서 모든손실을 만회할 절호의 기회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목표를 추세로 따시기 바랍니다. 우왕좌왕하지마시고.)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요? 시간없으신분들은 위의 요점만 간단히 챙기시고 일요일 저녁 8시 무방에서 만나기로해요~^^
애독자 여러분들 께서는 끝까지 정독해 주시기 바라옵고..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과거 08년 금융위기 이후 주요 금융기관들이 줄줄이 지급불능 위기를 맞으면서 세계 최대 경제대국 미국의 경제 기반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다우지수는 한때 7천선이 무너지면서 펀드나 주식에 노후 자금을 투자했던 사람들은 모두 깡통을 차게 되었었지요.
이에 연준은 금리를 제로수준까지 낮추고, 시중에 돈을 방사하며 위극극복을 다져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은 경쟁적으로 돈을 풀어 자국의 환율과 경기를 방어 했으며, 앞다퉈 벌어지는 환시장의 싸움은 총쏘고 포 떨어트리던 시절보다 더 많은 이들의 유혈사태를 빚어내게 됩니다.
다행히도 그 돈들은 모두가 원하는 시장의 상승을 만들어 냈고, 지난 8년간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은 비 상식을 상식으로 맞이하게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지요.
막대한 부양은 주식과 채권 부동산 시장에서의 자산가격 차별화가 사라지고 위험따위는 개나 주라는 식의 묻지마 투자를 확산시키는 잘못된 관행이 정착되어버리기에 이릅니다.
그렇게 각국의 부양정책 지속 여부가 시장의 움직임을 좌우하면서 경제지표가 좋으면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고, 지표가 나쁘면 주가가 오르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근래들어서는 금리인상의 시그널을 경기 호전의 시그널로 받아들이는 세력이 늘어나면서 양방 싸움이 극에 다다르는 결과를 초래하게되었고, 작은지표의 변화에도 그런 상승과 하락의 힘겨루기가 의미없는 방향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그 힘이 위로 작용했을때, 어거지로 시장을 잡아 끌어올리는 흐름이 지속되고 이후 시장은 그런 나팔수가 등장한 자리까지 하락을 하는것이 인지상정인것을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짚고 넘어갈 날이 오게 될 것 입니다.^^)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 간밤에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소매판매지표가 개선세가 1.3% 나 증가했다는 호전적 시그널을 팩트화 해 주어도 금리인상의 그릇된 시각은 시장의 하락원인이 그에 기인한다 믿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죠. 실질적으로는 파운드의 급살이 달러를 급등시켜 순간적은 분봉급락을 만들어낸것이 이유인데... 그런 터무니없는 시각들에 전체가 지배당하려 한다는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초 저금리 정책이 계층간 부의 불균형을 확대하고 있으며 저금리는 채무자에게 유리하고, 예금자 에게는 불리한 법으로서 자산을 보유한 부자들에게 부를 몰아주는 정책으로 변모해 버렸습니다.
2010년 초반 접어들면서 미국의 경기가 회복되고 소득이 늘었다지만 상위1% 계층이 늘어난 소득의 95%를 가져갔고, 소득상위 10%계층이 미국국가재산의 75% 이상을 장악해 버렸다는 통계또한 힘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선 시황들에서 설명드린 일반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물경제는 살리지 못하고 금융사와 있는 자들의 배만 불리는 정책이 되어버린 것이죠.
이러다 보니 부의 불균형 심화는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돼 왔던 자본주의 시스템의 역동성에 대한 회의와 사회적 불신을 조장해 트럼프 같은 극단적인 성향의 사람들에게 대중의 지지가 몰리는 현상과 그리스의 '시리자' 라던가 스페인의 경우 '포데모스' 같은 극좌 성향의 정당이 정권 교체에 성공하는 것도 전혀 이상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시대가 되어 버린것이죠.
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극단주의 세력들이 부상하면서 국가안에서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질서를 잡아나갈 주도 세력이 없는 무정부시대의 개막을 예고하는 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정론자들이 지지하는 힘있는 이론으로 팩트화 되기도 했고요.
이런 현상은 비단 해외에서만 부는 바람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도 가계부채는 1200조를 넘어섰고, 앞으로 국내기업들에 잡혀있는 구조조정이 본격화 돼 실직자가 늘어나면 가계부실 과 금융부실로 이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을 얻고 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늘 그렇듯 올바른 접근을 해야 올바른 답을 내릴 수 있는 것이고, 그 답이 가르키는 방향의 끝을 잘 짚어낼 수 있는 것 입니다.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고, 주택담보부채가 늘었다는것은 생각만큼 금융 기관에 데미지를 주지 않습니다.
왜냐면 담보이기 때문이죠. 즉 우리 뿐 아니라 전세게 어느 IB들도 과거처럼 부실하게 넘어질 일은 크지 않습니다. 과거의 쓰라린 경험을 토대로 안전장치를 많이 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부동산 대출관련 빚잔치도 마찬가지 입니다.
금융기관이야 담보를 팔아 어떻게든 손실비율을 줄이거나 0에 가깝게 수렴시킬 수 있어 과거같은 금융사고는 내기 힘들지만, 개인은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과거 08년 위기 이후 기관은 폭삭 망했어도 개인들은 다시 일어설 돈을 어디서든 구할 수 있어 시장 상승의 원동력이 되어 서로가 서로에게 폭탄을 돌리며 수익 놀음을 이어갔지만, 이제는 이야기가 달라져버렸습니다.
그럴수 있는 기회도 이미 지난 시간동안 집과 차, 그리고 박스에 같혀있던 시장 흐름속 투기적 포지션에 입각해 모두 날려버렸기 때문이지요. 엄연히 말하면 돈을 날린게 아니라 히든카드로 남겨두어야 할 기회를 팔아버렸다는 이야기 입니다.
결론적으로 금융기관과 체계는 무너지지않아도 한계기업과 한계 가정, 그리고 개인은 회생할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시장상황이 어떻게 되든 나만 아니면 되니까 내가 들고있는 주식은 상승의 원리와 수급의 원리를 무시한 무조건적인 상승이어야 하고, 또 그래야만 수익을 낼 수있다는 생각이 오늘날의 그릇된 시장분위기를 만들어 내기에 이르릅니다.
수많은 시장의 사이비 레포트들이 양성될 수 밖에 없는 본질적 환경이 그 레포트를 정설로 포장해주는 역할을 해주게 된 것이죠.
다수가 알고는 있었지만 무엇이 문제인지에 대한 경각심은 크지않은 시기 입니다.
이런 전체적인 글로벌 시장에서의 이상기류들이 금융 시장에도 이질적 풍조를 낳아가고 있다는것을 깨달은 스마트 머니 들은 중앙은행이 나서서 금리를 낮추고 총수요를 진작하는 통화금융정책이 약발을 다 한 시기임을 감지하고, 그에 발맞춰 자산을 재편하는 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미 시장에서 보여지고 있는 힘의 균형이 이를 증명하고 있으며, 이에 눈치빠른 시중자금들또한 빠른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 대목 쯤 되면 뭔가 느끼는게 있어야 할 것인데 제가 전달력이 부족하지는 않았는가 되짚어보게 되는군요.
분명 시장은 다시없을 기회를 주게 될 것인데, 당장 눈앞의 수익을 좇고 만족함에 더 큰 것을 잃었던 시기를 반복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이 시류를 타고 생각했던 그 이상의 것을 만들것인가에 대한 기로에서 이미 답은 정해져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께 의미있는 답을 내리기위한 의미있는 주말이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한주의 흐름과 도래할 다음주의 방향에 대해 일요일 5월 15일 저녁 8시 무료방송을 진행합니다.
주말저녁을 활용한 이후 시장의 흐름과 다음주부터 빠르게 전개될 수익의 향연을 누구보다 먼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우리의 수익은 이러합니다.
다음주 부터 우리가 보유중인 종목들은 단 하나도 빠짐없이 수익권에서 청산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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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명 : 두산중공업(대주매도 / 주식선물매도)
대주매도 : 05/02일 25,350원
대주상환 : 05/10일 24,350원
수익률 : 3.94%
주식선물매도 수익률 : 19.7%

매매 사유


(매매 문자 내역)
시장이 하방으로 가야하는 기술적 수치 확인.
하락하는 만큼 수익을 볼 수 있는 대주매도와 주식선물매도를 이용한
양방향 투자전략 수립!
시장과 방향을 함께할 수 있는 두산중공업 발굴.
4월 중순부터 두산중공업 주식선물 차트에서의 하락 시그널 포착.
04/29일 이후 하락의 시그널 완성 이후 확정 확인!
급락의 시그널을 토대로 매수문자 이후 예정된 흐름대로 하방 진행.
누적된 하락 수익은 현재 시장 흐름에 부합된 강력한 신규매수를 위해 차익!
신규종목 초도매수 돌입 및 추가 매수 예정!

대주매도 3.94%
주식선물매도 19.7%
확정 시그널을 토대로 하방 수익 실현!
오늘 이후 철저하게 매수 메리트 있는 종목으로 진입 예정.
시장 흐름에 선도하는 포트폴리오 구축중!
포트내 확정 종목들 안전 수익 누적중!
대주거래와 주식선물매도 궁금하신 분들은
정준세대표 팍스넷 카페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정준세대표 04/04일 오픈이후 매매내역.
4/14 GS 1.88% 수익!
4/14 성광벤드 19.82% 수익!
4/15 현대제철 12.09% 수익!
4/15 풍산 2.66% 수익!
4/15 대한해운 10.57% 수익!
4/15 LG상사 2.34% 수익!
4/27 LG전자(대주매도) 7.67% 수익!
4/27 LG전자(주식선물매도) 38.35% 수익!
4/29 신세계푸드 10.66% 수익!
4/29 LG화학(대주매도) 10.81% 수익!
4/29 LG화학(주식선물매도) 54.05% 수익!
5/04 POSCO(대주매도) 9.50% 수익!
5/04 POSCO(주식선물매도) 47.5% 수익!
5/09 현대건설(대주매도) 12.17% 수익!
5/09 현대건설(주식선물매도) 60.85% 수익!
5/10 KODEX 인버스 1.90% 수익!
5/10 두산중공업(대주매도) 3.94% 수익!
5/10 두산중공업(주식선물매도) 19.7%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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