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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선대표카페

[시장전략] 우량주 VS 중소형주

2016.05.13 19:01:07 조회2452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성공투자 파트너! 주식이라는 바다에서 방향을 잃었을때,

 

하늘의 별자리처럼 길을 찾아주는 길잡이, 송범선대표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코스피는 하락을, 코스닥은 잘 버텨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어제와 같이 말이죠.

 

 

환율은 급격히 상승을 해줍니다. 역시 요즘 환율의 변동성은 굉장히 심하죠. 어제 있었던 선물옵션 만기일을 기점으로 외국인의 선물 매도세가 끝나나 싶더니, 결국 다시 오늘도 외국인은 선물을 매도합니다. 그것도 3400억가량이나 매도하죠.

 

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현물 매도는 시장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듭니다. 1960선이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을 잘 지켜서 1960선이 하향 돌파될 경우, 주식 비중을 계속 줄여나가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투자 전문가로서 활동하다보면, 초보 투자자나 숙련된 투자자를 가릴 것 없이 한결같이 저에게 제기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잘 알려진 대기업에 투자할 것인가? 아니면 작고 덜 알려진 기업에 투자 할 것인가?"

 

유명 우량주든, 저평가 스몰캡이든 각 종목마다 서로 비교를 해보아야 합니다.

기회비용을 따져서, 다른 선택 안으로 길을 갔을 때의 조건보다 더 나을 때만이 투자를 이행하는 방법이죠.

 

투자 종목을 선택할 때, 다른 종목을 택했을 때의 상대적 리스크와 수익성을 감안하여 결정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석유회사의 주식이 아무리 매력적으로 보이더라도 시장에서 다른 업종의 주식을 선택했을 때보다 분명히 나을지 어떨지를 냉철하게 분석해 보는 것입니다.

 

 

, 가장 앞서 나왔던 질문에 대한 대답은 유명 우량주든, 저평가 소형주든 기회비용이 되는 대상보다 매력적으로 보인다면 가리지 말고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코 우량주가 아니어서 중소형주 특유의 적은 거래량과 낮은 외국인 지분율에 겁먹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물론 외국인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면 그것은 하방경직성이 어느 정도는 보장되어 있다는 뜻이죠. 하지만, 모든 외국인의 큰손이 우리나라에 상장된 기업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외국인의 눈에도 소외되었지만 기업의 실적이 탄탄하고 유망한 주식을 발굴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중소형주든 대형주든 가리지 말고 적극적인 종목 발굴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시키는 전략을 취해야 겠습니다. 우량주라 불리는 대형주라도, 기업내재가치 평가에서 내가 필요로하는 요구조건을 충족시키면 투자해서는 안됩니다. 자신만의 조건에 맞는 기업을 철저히 분석해서 우량주, 중소형주 가리지 말고 투자하도록 합시다.

 

 

[ 송범선대표의 최근 거래 내역 ] 

 

(아래의 글들은 링크이므로 클릭해서 확인해 보세요.)

 

3/31 송범선 계좌 포트폴리오 수익현황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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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선대표성장성 없이 거품이 낀 종목들을 멀리하고 최고의 가치만을 추구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2000개 중 종목 연구를 통해 800개로 줄이고 여기에 한달간 빅데이터를 추적하여, 30개로 압축시킵니다.

또한 별자리차트를 통해, 2000개 종목 모두에 별점을 주고, 최고의 급등주 명품 종목만을 선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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