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3 13:51:08 조회1449
2016년 2월 G20 회의 이후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정책대응이 공조되고 있음이 가시화 되고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11/0200000000AKR20160411177051071.HTML?input=1195m
2월말 인민은행의 지준율 인하를 시작으로 유럽중앙은행의 예상을 상회는 통화완화와 일본은행의 추가완화 자제로 이어지는 정책공조에 정점을 찍은 것이 3월에 있었던 미 FOMC이다.
http://www.fnnews.com/news/201604081337323386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은 3월 29일 뉴욕 연설을 통해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를 신중게 조절할 것 임을 다시 한 번 강조였다.
http://mbnmoney.mbn.co.kr/news/view?news_no=MM1002379571
글로벌 경기둔화와 더불어 금융시장의 불안을 반영하여 2016년 금리인상 횟수를 4회에서 2회로 조정할것으로 암시하고 있어 2월에 있었던 G20 회의에서 환율안정과 경기부양을 위한 정책공조에 대해 참가국의 금융수장들간의 합의가 있었을 가능성을 의심케한다.
3월에 이어 4월의 FOMC 결과가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일정 수준 용인하겠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질 경우 글로벌 금융시장의 실물자산가치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가 확산될 가능성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
현재 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화의 의지가 강하고 미국연방준비위원회의 시장의 부양의지가 강한만큼 위험자산인 주식시장에 대한 비중 확대가 유리한 전략으로 보인다.
그동안 글로벌 주식시장을 힘들게 했던 유가의 안정된 움직임과

다우,나스닥,유럽,중국등의 시장흐름에서 비록 현재는 저항권에 대한 조정이 이어지고 있으나 시장 참가자들의 심리를 무너트리는 흐름은 나타날 가능성이 높지않고...




우리는 흔히 시장내 개입자중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정책입안자들에 대해 충분히 인지를 하면서도 가끔 시장의 흐름에 몰입한 나머지 정책입안자들의 막강한 힘을 잊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시장 흐름의 미래방향에 대해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게된다.
그러므로 현재 글로벌 전체 시장에서 글로벌 리더들의 정책 공조화 되고 있음이 의심되는 현 상황이라면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확대는 현명한 행동이라 할수 있다.
국내 주식시장 상황을 살펴보면


대형주와 소형주 모두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240일선의 돌파와 조정,그리고 하단의 주요 이동평균선들의 상향각 흐름으로의 전환 등이 상승으로의 흐름이 이어질것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대선과 한국의 대선 등을 앞두고 일반 대중들의 마음을 끌어가기 위해선 금융정책의 조절등으로 주식시장의 강세를 유도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이유로 시장은 2015년 08월 ~ 2016년 02월까지의 급락장에서 앞으로의 시장은 강한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필자가 운용하는 cafe에서는 4천만원으로 4억만들기project라는 뚜렷한 목표를 제시하고 project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추천주별 계좌비중제시와 수익,손실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현재까지 계좌수익금 601%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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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는 질주요
곰은 한방이다
곰의 한방을 잘 비켜가면
다음에 남은것은
황소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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