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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김인준카페

[시장전략] 현 위치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

2016.04.13 21:07:18 조회2810

 

현 위치 비관보다는 긍정 유지

 

 

한국 증시가 반등후 지루한 박스권 등락을 이어가면서 조정에 대한 불안감도 존재하는 듯 하다. 그러나 지금 위치는 비관보다 긍정이 유지되는 가운데 이에 맞추는 매매전략이 유효하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나스닥 지수가 여전히 5000포인트 돌파시도에 대한 흐름을 갖고 있다. 이미 필자가 제시했듯 나스닥 지수는 5000포인트 돌파시도가 나타나야 한다. 그 전에는 단기 조정이 나와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눌림후 재반등이라는 흐름 전망이 여전히 유효한 것이다.

 

 

둘째, 국제유가가 배럴당 35달러를 지지로 반등했다. 4월3일의 투자전략글에서 필자는 국제유가가 35달러 전후로 조정을 보인후 40달러 전후로 되반등하는 박스권 흐름을 예측해드린바 있다. 이후 WTI는 35달러선으로 조정을 보인후 현재는 42달러를 돌파하는 재반등을 나타낸 상태다.

 

 

 

35달러를 지지로 전환시키는데 성공한 후 40달러를 넘어 42달러대로 진입했다는 것은(브렌트유는 44달러대 위치) 국제유가가 하방 압력보다는 상방 기대감을 갖고 있다는 의미다. 아울러 국제유가가 40달러 위로 반등할 수 있다는건 여전히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셋째, 총선 이후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더욱 고삐를 조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보통은 총선전에 경기부양에 대한 강조를 하다가 총선이 끝나면 이상이 시들해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총선이 끝나도 내년에 곧바로 대선이 찾아오기 때문에 박근혜 정부 임기 후반은 경제 살리기에 대한 총력전이 예상된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대외 경제 여건이 더 악화되면 추경 편성이 가능하다고 12일 밝혔는데 이 역시 상황별 부양책에 대한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판단된다.

 

 

총선 결과에 따라 만약 여당이 패배한 것으로 분석된다면 대북정책에서 정권초기 DMZ평화공원 같은 실현 불가능한 정책으로 시간낭비한 부분, 담배값 인상 및 주식 양도세 인상 등의 우회적 세금인상에 대한 부분, 내수 불황에도 대외 수출 및 대기업 위주 정책으로 일관된 부분, 대기업의 국내 투자 촉진 유도 실패 부분, 정부 재정확대 자금의 유명무실화 부분 등에 대한 비판적 시각일 것이다. 지금은 수출 경제보다 내수 경제의 부양이 더욱 시급하다는걸 정부가 인식해야 된다.

 

 

넷째, 거래소와 코스닥의 양대 증시에 있어 여전히 외국인 매수 기조가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기관은 양대 증시에서 지속 매도중에 있다. 그리고 외국인은 속도조절을 하면서도 순매수 누적 기조를 유지중이다.

 

 

거래소의 경우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의 기관 순매수가 13조원대였다는 점을 감안시 앞으로도 최대 수조원의 기관 추가매도가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외국인의 속도조절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이 당장 지수를 추가로 끌어올려 기관이 더 높은 가격에 매도할 수 있게 할 이유가 없다는 점이 외국인의 속도조절 이유다.

 

 

속도조절은 존재하지만 최근의 단기 눌림과 박스권 흐름에서도 외국인의 순매수 기조가 변하지는 않았다는 점과 이번주로 투신의 매도세가 일시 멈췄다는 점 등에서 거래소 지수는 결국엔 2010포인트 돌파 흐름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의 경우 기관 매도가 징그럽게 지속중이다. 단지 코스닥의 경우 기관이 지난해 7월 후반부터 지속 매도해왔다는 점에서 분명 한계는 존재한다. 이의 틈새를 파고들어 외국인의 순매수 누적 기조가 유지중이다. 3월부터 필자는 외국인 주도하의 코스닥 상승시도 가능성도 언급해왔다.

 

 

기관 매도 영향으로 아직까지는 코스닥 흐름이 지지부진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의 패턴은 부정적이지 않다. 일부에서 그동안 지수 반등폭이 존재하기 때문에 다시 하락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으로 생각한다.

 

 

2월의 급락구간을 모두 회복하는 반등이 출현되었다는 점과 이후 저항선을 놓고 밀리기보다 횡보등락으로 두드리는 소극적 저항의 성격이라는 점을 감안시 좀 더 박스권 등락은 펼쳐질 수 있어도 결국엔 700포인트 돌파로의 흐름이 출현될 것으로 필자는 판단한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시세게임이 소강상태에 들어가고 일부 개별주만 틈새로 반등하는 모습 등이 존재하지만 결국엔 실적 및 성장 모멘텀을 갖춘 섹타에서 주도시세가 출현될 가능성에 촛점을 맞추면서 해당 종목들의 저점 물량 모으기 전략에도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까다롭고 지루한 장세가 최근 진행중이지만 현 위치에서 부정보다는 긍정적 마인드를 여전히 유지하자는게 필자의 의견이다.

 

 

이번주의 변수로는 목요일의 옵션만기와 북한의 태양절이 존재한다. 옵션에서는 242 및 245 둘중의 하나에서 콜 결제 유도로 결론날 가능성을 예상해본다. 태양절 관련해서는 북한의 중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이 예상되는데 이미 김정일 생일과 김정은 생일에 각각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가 존재했던 만큼 이에 버금가는 도발은 예상되어 왔다. 핵실험이 아닌 중장거리 미사일 발사 도발이라면 증시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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