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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과연 대공황을 준비해야 하나

2016.04.05 18:16:42 조회3164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성공투자 파트너! 주식이라는 바다에서 방향을 잃었을때,

 

하늘의 별자리처럼 길을 찾아주는 길잡이, 송범선대표입니다! 반갑습니다!

 

 

 

 

(1) 과연 대공황을 준비해야 하나

 

요즘 시장이 2000선에서 돌파하지 못하면서, 조정을 맞는 분위기인데요.

 

그러면서, 지수가 크게 떨어지지나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혹여나, 예전 서브프라임때처럼 크게 떨어지지나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는거죠.

 

만약 이대로 지수가 추가 하락한다면, 서브프라임에 더해서,

 

대공황까지 염려해 볼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다면 예전 미국에서 있던것 것과 같은 대공황이

 

다시 찾아올 가능성은 몇 %나 될까요?

 

1929년 대공황 때 미국 시장은 고점 대비 90%가량의 폭락을 기록했습니다.

그때의 공포는 미국인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 투자자들의 마음속 두려움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심지어, 대공황을 경험하지 못한, 1929년 이후에 태어난 우리 세대의 사람들도 공포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미국인들뿐만 아니라, 한국인들도 익히 그 공포를 항상 염두에 두고 있죠.

어떤 투자자들은 최고의 투자기회를 버리고, 최악의 상황을 준비하려 합니다.

만약 최악의 상황이 일어난다면 은행에 넣어둔 현금 역시 주식처럼 쓸데없는 종잇조각이 될 것입니다. 은행도 대부분이 망할 것이기 때문이죠. 국가 역시 디폴트 사태에 빠져, 망한 은행들에 돈을 넣어둔 예금자들에게 예금자 보호법을 시행하려면 10년을 넘길지도 모릅니다.

 

반면 최악의 상황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최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손해를 보지않기 위해, 주식을 사지 않은 것이 오히려 무모한 결정이 될 것입니다.

 

1930년 이후의 증시 역사를 봤을 때는 최악의 상황이 일어나지 않을 확률이 훨씬 더 높죠.

 

최악의 상황은 도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가정한 뒤, 큰 그림에 초점을 맞춰 투자를 한다면, 마음 편하게 수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 대공황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수익성이 좋고 저평가된 종목에 어느 정도 비중의 한도까지는 물타기를 해도 됩니다. 그 비중이라는 것이 10%를 넘겨서는 안 되겠지만 말입니다. 10%라는 것은 제가 추천드리는 한 종목당 최대한의 비중입니다. 그래야, 정말 최악의 경우 손절을 하더라도 빠져나올수 있으니까 말이죠.

 

대공황이 다시 찾아 올 가능성은 분명히 있습니다.

요즘처럼 시장이 2000선을 찍고 하락하는 분위기에서 대공황이 올것이라는 우려는 더 짙어지고 있죠. 

하지만, 대공황이 안 온다고 가정하고 투자하면, 훨씬 더 높은 확률로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마음 편하게 살자구요.

 

 

(2) 주도업종의 순환장세

 

2016년 들어서 상승세를 이끌어 온 에너지와 화학, 중공업, 조선업종 등의 상승탄력이 최근 둔화되면서 증시는 2000선 위로 좀처럼 올라서지 못한채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수는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어도, 올라갈 업종은 올라가죠.

 

지수가 부진한 요즘은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한 의약품업종과 필수소비재 등이 업종상승률 상위 업종에 올라선 반면 운수장비, 에너지화학, 철강업종은 조정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원자재 가격과 신흥국 통화가 1월 중순을 기점으로 강세로 반전하면서 가치주의 투자심리가 빠르게 살아나면서 지금까지 에너지, 화학, 반도체, 철강업종 등 가치주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들 업종은 현재 상대적 과매수 영역에 위치해 있는데다 그동안 가치주 반등을 이끈 원자재 가격과 신흥국 통화도 부담스러운 수준에 도달하면서 조정구간에 들어섰습니다.

지금은 제약, 화장품 의류, 보험, 필수소비재 등 성장주에 유리한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는 상황이죠. 기관과 개인 자금이 유입되면서 중소형·성장주로 관심이 이동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47일 삼성전자의 1분 잠정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실적시즌이 개막하는 만큼 실적 모멘텀을 보유한 업종·종목으로 관심종목군을 압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제약, 화학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화학업종은 최근 기관 수급이 턴어라운드 하면서 상승을 시작해 상승 잠재력이 높은 상황이죠. 화학업종에는 아모레퍼시픽이나 LG생활건강과 같은 종목이 가장 높은 시가총액을 기록하는 등 화장품 및 생활용품과 관계가 깊습니다.

 

따라서, 제약, 화장품과 같은 성장주들이 포진해 있는 의약품, 화학업종에 관심을 기울여 보는 것이 추세를 따른다면 맞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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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선대표는 성장성 없이 거품이 끼고 고평가 된 종목들을 멀리하고 최고의

    

가치만을 추구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2000개 중 종목 연구를 통해 800개로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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