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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송범선대표카페

[시장전략] 함정.

2016.03.17 17:19:42 조회3990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성공투자 파트너! 주식이라는 바다에서 방향을 잃었을때,

 

하늘의 별자리처럼 길을 찾아주는 길잡이, 송범선대표입니다! 반갑습니다!

 
 
 
 

 

 

(1) 실적공시에만 의존하지 말자.

 

가치투자자는 기업의 공시 실적을 기준으로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 측정하는데요. 이 기업 공시를 100% 믿을 수는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함정.

 

 

 

코스닥 기업들의 실적 공시를 믿고 투자했다가 피해를 입게 되는 경우는 많습니다. 회계 감사 이후 기업들의 실적 공시 정정이 속속 나오기 때문이죠. 이러한 거짓된 실적공시 함정에 빠지시면 안되겠습니다. 

 

흑자가 적자로, 적자가 흑자로 그때그때 다르게 바뀌고 있는 실정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실적 정정에 대한 제재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기업의 악덕 오너가 악의적으로 자체 결산 시 실적을 부풀려 주가를 띄운 후 감사 후 실제 실적으로 정정해도 제재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돈 많은 사람들의 주가조작을 막기가 실로 어려운 것이죠.

 

이달 들어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의 기재를 정정한 코스닥 기업은 36개에 달합니다. 이것은 외부 감사인에게 재무제표 감사를 받기 전 내부적으로 결산했을 때 집계한 매출액이나 손익에 변동이 발생했을 때 공시토록 한 제도입니다.

 

문제는 내부 결산을 통해 발표한 실적과 감사 이후 공시한 실적의 차이가 큰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것입니다.

 

현재 이러한 상황에 대한 제재 수단이 없어서 실적 정정 공시에 따라 주가도 급등락을 오가고 있습니다.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지난달 공시를 정정하면서, 손해를 본 액수를 키워서 정정했습니다. 쏠리드도 당기순이익을 많이 줄여서 정정하여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종목들의 주가가 출렁였죠. 고려반도체는 흑자전환했다고 공시 발표하여 주가가 3.82% 올랐는데요. 나중에 흑자전환이 아닌 적자로 정정발표하여 주가가 5.4% 떨어졌습니다. 에이티테크놀러지도 흑자 전환했다고 공시하여 당일 주가가 3.66% 올랐고 이후 11일까지 17.7%가량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 공시를 통해 당기순이익이 손실인 것으로 정정했고 다음날 주가는 5% 이상 내렸습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죠. 디에스티로봇의 경우 첫 공시보다 두배 이상의 이익이 나는 것으로 정정공시했습니다. 한국정보공학은 첫 공시보다 150%가량 급증했다고 다시 공시했습니다. 외부 감사를 거쳐 회사 실적이 더 개선된 사례들이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첫 공시에 감사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는 안내문구도 있는 만큼 최종 감사보고서가 나오기까지 투자자가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기업의 공시도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공시에만 의존해 투자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기업입장에서 당기순이익이나 영업이익 등은 그때그때 회계처리에 따라 악의적으로 바꾸기가 쉽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눈속임이 쉬운 PER보다는 가짜로 속이기 힘든 전체 매출을 반영하는 PSR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전체 자산가치는 속이기 힘드므로 PBRPER보다 더 신뢰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입니다.

 

 

 

 

(2) 저평가 가치주의 부각

 

코스피가 2000선을 내다보며, 상승장을 펼쳐나가는 가운데 성장주 대신 주도주로 저평가 가치주가 올라서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화장품 등 주가수익비율(PER)이 높은 성장주는 지지부진한 반면 오랫동안 부진했던 저평가된 중후장대 업종은 강세입니다.

 

주식시장의 상황을 보기 위해서, 다양한 종목 포트폴리오를 소유한 펀드의 수익 상황을 따져볼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주식처럼 펀드PER을 살펴볼수 있습니다. 펀드 PER가 높다는 것은 주식에서 가치평가 기준과 마찬가지로 성장주를 많이 담고 있다는 뜻이죠.

 

 

펀드 PER가 높은 펀드는 연초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펀드PER가 낮은 펀드는 연초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인트론바이오, 한미약품, 바이넥스, 셀트리온, 코스맥스 등 제약바이오와 화장품 업종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는 고성장주 펀드는 연초 후 -2%를 넘는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성장주가 높은 PER로 가격 부담이 컸던 만큼 최근 증시 반등이 오히려 차익실현 기회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풍부한 유동성, 높은 이익 증가세에 따른 기대감으로 성장주에 대한 선호가 높았지만 최근 폭락 후 반등 국면에서는 가치주나 낙폭 과대주 등 안정적인 투자가 두드러지는 상황이죠.

 

성장주와는 반대로 2016년에는 저평가 낙폭 과대주의 상승이 두드러졌습니다. 2016년 들어와서 중공업지수는 철강소재지수, 에너지화학지수는 큰 폭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외국인이 최근 계속해서 순매수 하는 종목도 POSCOSK하이닉스 등 모두 저평가된 종목들이죠.

 

최근 코스피증시의 PER는 역사적 수준에 비교했을때는 고점 수준이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매력을 중심으로 옥석 가리기에 들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11.02배로 최근 2년 중에 고점입니다.

 

현재 2000선 전후에서 유지되어있는 이 KOSPI,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지수인 만큼 단기 조정국면에 대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평가 가치주를 발굴하는 작업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시점입니다.

 

 

 

송범선대표는 성장성 없이 거품이 끼고 고평가 된 종목들을 멀리하고 최고의

    

가치만을 추구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2000개 중 종목 연구를 통해 800개로 줄이고

 

여기에 한달간 빅데이터를 추적하여, 30개로 압축시킵니다. 또한 별자리차트를 통해,

   

2000개 종목 모두에 별점을 주고, 최고의 급등주 명품 종목만을 선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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