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4 17:35:02 조회1637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성공투자 파트너! 주식이라는 바다에서 방향을 잃었을때, 하늘의 별자리처럼 길을 찾아주는 길잡이, 송범선대표입니다! 반갑습니다!
[유가ETF의 문제점]
유가로 돈을 벌어보고자 최근 유가에 대한 투자의 거래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그런데, 유가 ETF투자에는 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추세를 보고 투자하는 단기투자에는 적합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유가ETF 투자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올해 초부터 최근 거침없는 유가 반등 폭에 비해 ETF 수익률은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죠.
유가 대표가격인 서부텍사스유 WTI 가격은 배럴당 26.21달러를 저점으로 한 달 만에 46.1% 급등했습니다. 그러나 국제 유가 관련 국내 ETF 수익률은 11~19% 선으로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인데요.
TIGER원유선물 같은 ETF가 국제 유가 수익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는 ETF가 원유 현물이 아닌 선물에 투자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선물은 현물과 구조적으로 어느정도 차이가 있죠.

선물의 가격은 현물의 가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프레드 차가 언급되곤 하죠.
거기다가 선물 투자는 만기가 있어 유가 ETF가 편입한 선물 만기가 돌아오면 다른 월물로 롤오버(선물 교체)를 해야 하는데 그때마다 비용이 많이 듭니다. 롤오버 비용은 많게는 월 2~3%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가가 급등하지 않고 상당 기간 현 수준을 횡보하면서 유지하면 롤오버 비용 때문에 투자자가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가ETF의 단점 때문에 장기투자하기에는 위험이 너무 큽니다. 따라서 유가에 대한 ETF 투자는 신중하게 고려해봐야 합니다.
[액면분할 과연 좋은건가]
주가가 100만원을 웃도는 황제주인 롯데제과가 액면분할을 결정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액면분할을 할 예정인 기업에 대한 투자를 적극 고려해 봐야 합니다.

롯데제과는 계속해서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나날이 갈아 치웠죠. 액면분할 효과때문입니다.
액면분할은 고액주식의 액면가액을 일정한 비율로 나누는 것을 말합니다.
액면분할은 시가총액이 분할 전과 동일하기 때문에, 기업가치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진 못합니다.
또, 높은 주가가 곧 기업의 가치라는 일부 기업의 인식도 액면분할을 꺼리는 기업도 있습니다. 고가주 유지를 통해 업종 대표주로 자리매김, 선도업체로서 기관투자자를 유치하고 싶어하는 기업이 있다는 점에서죠.
하지만,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그 결과 시가총액이 증가된다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데요. 100만원이 넘어가는 고가의 황제주라는 권위를 시가총액 증가라는 실익과 맞바꾸는 셈입니다.
실제로 지난해와 올해 액면분할에 나선 기업들은 거래량도 증가하고 주가도 상승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워렌 버핏은 액면분할을 부정적으로 보았습니다. 그 이유는 단기차익을 노린 투기자본이 액면분할로 유입된다는 이유였죠. 값이 싸지니까, 투자금이 적은 사람들도 많이 들어오고, 그로인해 많이 출렁이게 되죠. 그래서 그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액면분할을 거부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현재 버크셔헤더웨이는 한주당 1억원을 넘어가는 초고가주입니다.
따라서, 반드시 장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액면분할에 대한 허와 실을 정확히 고려한 후, 롯데제과와 같은 액면분할 기업에 투자하셔야 되겠습니다.
송범선대표는 성장성 없이 거품이 끼고 고평가 된 종목들을 멀리하고 최고의
가치만을 추구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2000개 중 종목 연구를 통해 800개로 줄이고
여기에 한달간 빅데이터를 추적하여, 30개로 압축시킵니다. 또한 별자리차트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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