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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김인준카페

[시장전략]난장판 증시에서의 매매종목 선정 기준

2014.12.01 15:43:29 조회3857

 

<한국 증시는 난장판中이다>

 

 

우리가 누누히 문제점으로 지적해왔던 부분들...파생, 공매도, 기관매매행태...등이 한국 증시를 억누르는 상황에서 수익내기 어려운 환경의 연속이다.

 

 

우선 시세의 연속성이 약하다. 반등을 해도 단타.단기 매도를 안하면 되밀려 버린다. 오르는 종목중에서도 재료나 기사를 띄우면 순식간에 급등시켜 매수를 하기 어렵게 만들고 추격매수하면 다시 단타로 털어버린다. 펀드멘털에 의한 주가 흐름은 가뭄에 콩나듯 하고 있다.

 

 

유가 급락으로 정유, 조선주가 되밀리며 하락세를 최근 5거래일 동안 진행했고 항공주, 해운주는 역으로 유가 하락 수혜주로 부각되며 상승했다. 그러나 이 형태 역시 유가의 변화시 변동성이 다시 동반될 여건이다.

 

 

국제 유가가 급락하자 한국의 경제에는 유리하다는 분석들이 쏟아졌다. 그런데 한국 증시는 상승보다는 하락을 택했다. 오늘은 외국인의 대량 선물 매도와 함께 기관의 매도가 지수를 약세로 만들었다. 외국인이 선물을 대거 매도하자 2677억원의 프로그램 물량이 쏟아진 것도 오늘 지수 약세의 원인이다. 다음주 목요일로 쿼더러블위칭데이가 위치한다. 그때까지는 파생이 증시 변동성을 주도할 것이다.

 

 

거래소의 경우 이번 눌림이 회복 방향성을 위한 마지막 눌림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의미가 존재한다. 코스닥은 대부분의 기업들이 실적 발표를 마친 상태다. 그러나 실적이 호조되는 종목도 주가의 세기가 나타나지는 못하고 상대적 견조함에 머무는 모습이다. 코스닥 지수 역시 550의 축을 회복하지 못하고 아직은 불안정한 구간에 놓여져 있기 때문이다.

 

 

이상의 시장 여건이 아직 바뀌지 않는 만큼 매매수익을 내기가 확률적으로 쉽지는 않다고 볼 수 있다. 지난주 주식시장활성화방안을 내놨지만 증권주 등의 하락세만 유도했을뿐 시장 반전 모멘텀으로서는 실패했다. 시장의 구조적 문제점을 짚지 못하고 겉핥기식 방안을 내놓으니 시장의 반응이 있을리 만무하다. 매도의 주범인 기관에게 더욱 힘을 실어주겠다는데 누가 흥분하겠는가?

 

 

<종목 선정에 더욱 더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현재의 시장 상황에서는 좀 더 종목선정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몇 가지 기준을 말씀드리면...

 

 

첫째, 아에 지나차게 하락해 더 이상 빠지기 쉽지 않은 과낙폭 종목을 저가 매수하는 방법

 

 

둘째, 실적이 이번 3분기까지 호조세 내지 턴어라운드가 확인된 종목중 60일선 위에서 흐름 기조가 살아있는 종목

 

 

셋째, 2015년도로 변화가 예상되는 종목. 예를 들어 아이컴포넌트(059100)는 내년도 플렉서블 상용화 기대감을 갖고 있어 주가 상승시도가 가능하다.

 

 

 

넷째, 수급이 강하게 붙는 종목으로의 단타 및 초단기 매매

 

 

다섯째, 주가가 조정을 보이는 종목의 경우는 기관 및 외국인이 물려있고, 이 상태에서 조정을 이용해 물려있는 기관이나 외국인이 추가매수하는 경우(기관 및 외국인이 물려있어도 이들이 손절매하는 경우는 해당 안되고 반드시 추가매수 진행이 있어야 한다)

 

 

쉽지 않은 한국 증시가 진행중이지만 변화는 항상 예고 없이 찾아온다. 용기를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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